COP20 참석차 경유한 아틀란타 공항서 우연히 조우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대권에 관심없다. 또한 '대권' 이라는 단어 적절치 않아, 그것은 국민으로 부터 위임받은 권한일 뿐" 이라고.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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