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방화동에 위치한 개화산 둘레길을 걷겠다고 나섰는데,
이론 이론 -..-

산길이 얼어 버려서 근린공원을 걸었습니다.
길을 걷다 만난 비둘기들,
털을 부풀려 가득 공기를 품고 앉아 햇볕을 쬐고 있네요. ^^

평화로워 보이죠?

따뜻하고 폭신폭신한 연말 되십시오 ~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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