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의원은 오늘 오전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권은희, 김영주, 심상정, 이인영 의원 등과 함께 근로자건강센터 현황과 발전방향 토론회를 주최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전국 20개 지역에 설치된 근로자건강센터의 현황을 살펴보고 근로자 건강센터의 고용불안 문제 해소와 안정적 예산 확보, 고용노동부 및 안전공단의 행정적 지원 방안 마련,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등 근로자건강센터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 등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이철갑 교수(조선대학교 직업환경의학과)가 발제자로 나서고 강성규 안전보건공단 이사, 경총 임우택 팀장, 한국노총 조기홍 실장, 민주노총 최명선 국장, 한림대 주영수 교수가 지정토론자로 나섰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이제는 근로자건강센터의 질적 성장을 모색해야 할 단계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법 근거를 명시하여 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꾀하고 나아가 종사하는 직원들의 고용안정을 확보하여 할 것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 노동자들의 주치의로서 근로자건강센터의 지난 평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마련된 자리이니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발전방향에 대해 거리낌없이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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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r. Cha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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