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는 한국노총에서 있은 한국노총 출신 4.11총선 출마 후보들의 정책 이행 협약식에 다녀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한국노총은 21일 4시 6층 대회의실에서 4.11총선에 출마한 노총출신 김영주, 김경협, 어기구, 김기준, 문명순, 한정애 후보를 상대로 정책 이행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민주통합당내에서 노동계의 위상제고 및 노동자, 서민을 대변하는 후보로서의 정책이행 협약 체결과 노총 출신 후보의 성공적인 국회 진출을 위한 전 조직적 적극 지원을 목표로 실시됐다.

협약서에 따라 노총은 4.11 총선에서 노총 출신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적극 지원하며, 각 후보는 노총의 정치방침에 따라 노총이 제시한 노동 공약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게 된다. 또한 각 후보는 민주통합당 전국노동위원회 건설 및 강화에 최대한 노력하며, 이를 위해 의무적으로 1,000인 이상의 정책당원을 가입시켜야 한다.

그리고 각 후보는 국회 상임위원회 구성 및 변경 시 노총의 의견을 적극 반영·수렴해야 하며, 노총 추천 인사 1명 이상을 보좌진으로 구성해야 한다. 협약의 이행을 위해서 노총과 각 후보는 월 1회 이상의 정례적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정책협약 이행과 관련, 노총은 해당 의원을 소환할 수 있으며, 해당 의원은 이를 수용해야 한다.

한편 노총은 앞으로 각 후보의 지원 정책으로 해당 지역구의 전략지역 선정, 노총간부 파견 및 정례적 협의체 구성을 위한 실무협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홍보선전/등록일 : 2012-03-21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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