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일)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민주당 간사)에게 제출한 서면 답변서에 의하면 조대엽 고용노동부장관 후보자는, ‘쉬운해고일방적 임금삭감으로 불리는 양대지침(공정인사지침, 취업규칙해석 및 운영 지침)은 공론화 과정이 부족하고 노사정 대타협 파기의 원인으로 작용하였다고 평가하며 장관으로 임명된다면 조속히 양대 지침을 폐기하겠다고 밝혔습니. 또한 사용자가 과도한 손배, 가압류 청구를 하지 않도록 제도개선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자료] 조대엽후보, 양대지침폐기하고 손배 가압류제도 개선 밝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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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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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정애바라기 2017.06.26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업인력공단?! ...한국고용정보원은 더 부도덕합니다.
    노조위원장이라는 사람은 성과연봉제가 폐기됐다고 노조원에게 감사하다 하던데,
    사측은 성과급 차등폭을 확대한다고 지침을 개정했다합니다.
    박근혜정부 공공기관장들의 기강해이가 도를 넘었습니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804963#csidx2d18cad4cf3595e95b763e8df3149a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