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7일(목) 국회연구단체인 <국회노동포럼, 헌법33조위원회> 출범식에 함께하였습니다. 심상정의원님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노동포럼은 노동의 헌법적 가치를 높이고, 노동 기본권 실현 모색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여야의 많은 의원님들과 학계 전문가 분들도 뜻을 함께 하시고, 포럼에도 합류해주셨습니다. ^^




여야의 많은 의원님들과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님, 남재희 전 노동부 장관님 등 노동계의 많은 고문님들께서 자리를 꽉 채워주셨습니다~ 남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찼다는 후문입니다 ^^




한분 한분 소개가 이어질때마다 모두가 큰 박수로 응답하구요 ^^




잠시 포토타임도 가져봅니다.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는 사회를 위해, 모두 파이팅! ^^



이어 포럼의 소개와 의미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심상정 의원님은 축사를 통해 헌법 제32, 33조의 의미를 계속 묻고, 시민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포럼의 궁극적인 목적이라며 포럼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양대노총에서도 자리에 참석해 축사를 한 마디씩 해주셨습니다~




한정애의원도 포럼 창립을 축하하며, 포럼의 위원이자 환노위 간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핫한 창립식을 가진 <국회노동포럼, 헌법33조위원회>의 앞날이 더욱 핫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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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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