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토) 역마을봉사단의 김장행사에 한정애의원도 함께했습니다. 빨간 고무장갑으로 김장 채비를 단단히 하고 옷 매무새를 정돈한 뒤 본격적으로 김장을 위해 투입되었습니다 :)



쓱싹쓱싹~ 김치소를 버무려서 배추 안에 쏙쏙~ 꼼꼼하게 배추 속을 채워줍니다.



김장 좀 할 줄 안다는 한정애의원은 능숙한 솜씨로 배추 속을 채워나갑니다.



양념의 비주얼이 장난 아니네요~ 빨갛게 물든 김치를 보니 바로 먹어도, 익혀 먹어도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




이렇게 김장 타임에 푹 빠져서 김장을 하다보니 어느새 김장이 끝났습니다 ^^



수고하신 분들을 위해서 맛나고 뜨끈뜨끈한 군고구마가 대기중 ㅎㅎ 김장을 다 끝낸 뿌듯함과 군고구마의 따뜻함에 마음도 속도 든든하네요~




모두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담아주신 김치는 올해 더욱 맛나게 익어갈 것 같아요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