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20일(화)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고용노동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업무보고 관련 질의를 하였습니다. 상세 내용은 첨부해드린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채용비리 징계 기관 관련

채용비리로 징계받은 기관에 대해 언급하며, 한국기술자격검정원 또한 과거 채용시 불투명하게 진행되었던 부분은 제대로 정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노동부 국제회의 참석 태도 관련 

이날 업무보고에서 국제회의에 참석한 노동부의 태도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한정애의원은 이에 대해 추가 질의를 한 뒤 장관으로부터 사안별로 더욱 세심하게 준비하겠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공공직업훈련 인프라 재검토/ 일자리대책/ 업무보고 내용/ 성희롱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관련 질의

이어 공공직업훈련 인프라 재검토, 저출산 대책의 상당 부분이 일자리대책이 되어야할 것에 대해 질의하였습니다. 또한 업무보고의 내용이 구체적인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고, 성희롱 피해자에 대한 근로감독관의 2차 가해 관련 질의도 하였습니다.




 고용노동부 성희롱 인식 자가진단앱 관련

업무보고 내용 중 성희롱 인식 자가진단앱 보급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활용하는 앱이 아니면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또한 이런 앱 개발보다 일처리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 더 높은 예방 방안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 노사정위원회 사회적대화 기구 재편 관련

노사정위원회를 대상으로 사회적대화 기구 재편에 관련 질의를 하였습니다. 참여주체 확대에 관련하여 노사정위원회 내에서도 합의가 있었지만 논의는 제대로 진행되고 있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였고, 논의를 더욱 진전시켜나갈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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