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목) 강서구 클린데이를 맞아 "화곡4동 우리동네 골목길 대청소"에 함께했습니다 :)

봄맞이 대청소를 위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여주셨답니다~ ^^



월리.. 아니 강서병 한정애를 찾아라! ㅎㅎ 

그리고 등촌2동·화곡4동 김병진 구의원님도 청소에 함께해주셨네요~



골목길 대청소에 앞서 함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부터~ ^^




대청소 이후 화곡4동과 가내에 봄기운이 더욱 가득해지길 기원해봅니다~




땅도 파고, 묘목도 심어주고~ 영차영차!



요기요기~ 카메라도 한번 봐주세요 :) 모두가 밝은 표정으로 활짝 웃어봅니다~



다시 영차영차~ 오늘 심은 묘목들이 무럭무럭 잘 성장해서 내년에는 더 푸른 봄을 맞이할 수 있기를 ^^



오늘 고생해주신 화곡4동의 멋진 분들과 인사도 나누고, 사진도 찰칵~



함께해주신 분들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 오늘의 강서도 맑음!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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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이수 2018.04.18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의원님.
    저는 한 중소기업의 여직원입니다.
    중소기업 직장인들이 겪는 육아의 어려움을 알고 계신가요?

    국내 중소기업 537만여 곳에 근무하는 직장인이 대략 1,300만 명에 달하는데, 대부분이 300인 미만 사업자입니다. 전체 근로자의 90% 가량이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지만 직장 어린이집을 설치한 곳은 적은 수에 불과합니다.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의 경우 직장 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 돼 절반 이상이 설치했지만 중소기업은 의무설치가 아니기 때문에 0.0017%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셈입니다.

    하지만 중소기업이 단독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한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부지확보와 건물신축이 가장 큰 난관이고, 설사 토지를 마련해 건물을 지었다해도 매달 보육교사 인건비와 운영비 등을 지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영세한 중소기업으로서는 직원 복지혜택으로 하고 싶어도 비용 문제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과거 고용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이 지역 거점에 공공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해 왔으나, 2003년부터 설치 예산 지원이 중단돼 현재는 총 24개소만 운영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작 국민의 대다수는 중소기업 근로자인데도 보육혜택은 대기업과 기관에 치우쳐져 있습니다.
    때문에 중소기업의 워킹맘들은 하루하루가 전쟁이나 다름없습니다.

    중소기업 공동직장 어린이집의 혜택은 비단 직원들한테만 돌아가는 건 아닙니다. 궁극적으로는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인재확보와 인재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여성의 경력단절도 예방할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우수한 직장어린이집이 많아질수록 출산율도 높아질 것입니다.

    국민의 대다수인 중소기업 직장인들을 위해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의무화하거나,영세사업장에 어린이집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등의 법안을 만들어주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