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5일(목)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예술인 고용보험 도입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본 토론회는 예술인의 열악한 고용 환경을 고려하여 고용보험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토론회를 주최한 한정애의원은 참석한 분들을 환영하고, 예술인 고용보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 '미생'의 작가인 윤태호 한국만화가협회 회장이 축사를 맡아 진행해주셨습니다. 윤태호 회장은 예술인 고용보험과 관련해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1부의 마지막 순서로는 기념촬영이 있었습니다. 의미 있는 토론을 위해 선뜻 나서주신 사회자, 발제자, 토론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전 차관 주재로 서우석 교수(서울시립대)가 프랑스의 앵떼르미당 등 주요국의 예술인 사회안전망 사례와 예술인 고용보험 도입 방안에 대해 발제를 진행하였습니다.





한정애의원과 윤태호 회장도 플로어에서 발제 내용을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








이후 열띤 토론도 이어졌습니다. 각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예술인 고용보험 도입과 정착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관계 부처인 고용노동부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수렴하여 제도 도입과 정착을 위한 방안에도 적용할 예정입니다. 부족한 부분은 계속해서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


토론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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