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의원은 14일(토) 화곡본동 주민자치위원회 야유회 길을 배웅하고왔습니다 :)

즐거운 마음으로 떠나는 야유회 길 정말 부러웠습니다~ 



따라가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약간(?) 담아 잘 다녀오시라고 말씀도 드려보고~



일원인 척(?) 인증샷도 남겨보고~ ^^




즐거운 야유회 보내시고 오시라고 끝까지 배웅해드렸답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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