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목) 오전 새마을부녀회에서 주최한 '아나바다 사랑의 녹색장터'에 다녀왔습니다 :)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부녀회 회원분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음식도 나눠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느샌가 손에 들려있는 수박 한 조각~ ㅎㅎ



고생하시는 여사님들도 꼬옥 안아드리고~




준비를 도우며 김밥도 냠냠~






아나바다 녹색장터에서 빈손으로 돌아가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ㅎㅎ

미역도 팔고, 고소한 참기름도 가득가득~ 한정애의원도 쇼핑에 나섰습니다~



미역~ 너로 찜했다 ^^



정오에는 가양3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주최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에 함께했습니다~



초복이 이틀 지나긴했지만 뜨끈뜨끈한 삼계탕으로 올 여름도 건강히 보내시길 바라며 시원시원하게 인사드렸습니다~



한분 한분 다시 인사드리고, 안부도 여쭤봅니다 ^^






여느 여름보다 더운 여름인 것 같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온도가 가장 높은 오후 시간대는 그늘이나 시원한 실내에 머무시고,

틈틈이 물을 섭취하셔서 건강 관리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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