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월) 마포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업체험 차 국회에 방문하였습니다. ^^ 한정애의원은 사무실을 꽉 채운 열기에 휩싸여 살아온 이야기, 공부하기를 싫어했던 유년시절 등등 학생과 학부모님들과 재미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공부하는 것이 가장 힘들고, 가장 고민인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주려고 노력해서인지 수다타임 이후 아이들이 표정이 조금 더 밝아보였습니다. 긍정적인 동기부여의 시간이 되었을까요? ㅎㅎ






한정애의원에게도 공부하기보다 밖에서 책 보기를 좋아했던 유년시절이 있었답니다~ ^^

물론 그 시절보다 요즘 학생들이 즐길 재미난 것들이 더 많고 공부도 더 어려워졌지만,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그 일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지금 해야하는 공부에도 소홀히 하면 안 됩니다.



한정애의원은 의무로 하는 것이 아닌, 정말 어떤 꿈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공부를 해야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 후 만남을 다시 약속하며, 1년 후의 자기 자신에게 하는 작은 약속도 하나 받았습니다.


1년 후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




이 순간을 사진에 담아 찰칵! 1년 후에는 더 멋있는 모습이 되어있겠죠? ^^



그때까지 건강하게 파이팅!!



학생들만큼이나 이것저것 신경쓰실 일이 많은 우리 어머님들과도 함께 ^^



올 여름이 무척 덥습니다. 

가만히 있기만 해도 땀이 흐르는 날씨에 국회에 방문했던 학생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모쪼록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고, 원하는 꿈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각자 스스로에게 했던 약속 꼭 지켜서 1년 후에 다시 만나요!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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