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19일(목) 조금 이르긴 하지만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추석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

르신들께 절도 드리고 포옹도 해드리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어르신들도 "우리 이쁜 딸~ 왔어~" 하시며 반겨주셔서 더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르신들 잘 지내셨는지 안부도 묻고, 손도 꼬옥 잡아드리고요~ ^^




어르신 눈높이에서 상세히 말씀도 경청해봅니다~ 혼나는 것이 아니니 오해금지 ^^ ;;;



이번에는 등촌2동에 위치한 능안 경로당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능안경로당 총무님께서 이런저런 건의 사항을 말씀해주셔서 열심히 내용을 경청하였습니다.

강서병 어벤져스인 김병진의장님, 장상기 시의원 두분께서 신속하게 처리해주신다고 답변드리기도 했습니다 ^^





어르신과 살갑게 담소도 나누었는데요. 

한 어르신께서 참 이쁘다~~ 하시며 칭찬도 해주셨답니다. 

 


불편하신 점과 건의사항들도 다시 한 번 꼼꼼히 확인하며, 인사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

어르신들 따뜻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구 한정애 의원이었습니다. 

 

Posted by 장희정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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