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15일(일) 제18회 강서구협회장배 태권도대회에 함께했습니다~

강서구에서 태권도를 좀 한다 하는 친구들이 가득 모인 이 공간! 그야말로 활기가 가득했습니다 ^^



멋진 친구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한 마디는 필수 :)



응원에 바로 응답하듯이, 이렇게 멋진 모습들도 보여주었답니다~




하얀 도복 만큼이나 빛나는 우리 친구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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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의원은 14일(토) 화곡본동 주민자치위원회 야유회 길을 배웅하고왔습니다 :)

즐거운 마음으로 떠나는 야유회 길 정말 부러웠습니다~ 



따라가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약간(?) 담아 잘 다녀오시라고 말씀도 드려보고~



일원인 척(?) 인증샷도 남겨보고~ ^^




즐거운 야유회 보내시고 오시라고 끝까지 배웅해드렸답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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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목) 한정애의원은 제1기 강서교육대학 수료식과 작품전시회에 참석했습니다. 수료식을 맞아 다들 얼굴이 정말 환하시더라고요 ^^ 덩달아 기분이 한층 업된 기분으로 수료식에 함께했습니다~



수료식을 축하드리며 어머님들 손을 꼬옥 잡아드렸는데,



어느순간 인기쟁이가 되어버린 한정애 의원.. ?! ㅎㅎ 

놀라지 않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드렸습니다~ 오늘은 정말 좋은 날이니까요~



한쪽에서는 작품전시회도 이렇게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노현송 구청장님과 나란히 전시된 작품들 감상에도 나서봅니다!



반가운 포옹과 수다타임은 덤입니다요~





작품전시회라서 그런가요? 정말 멋진 작품들이 많아서 눈이 휘둥그레해진 한정애 의원 @,@



감탄에 감탄을 하며 요리보고 저리보고~ ^^



예쁜 패턴이 들어간 옷들도 이렇게 전시되어 있었답니다. 



벽면을 수놓은 작품도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며, 수준높은 작품전시회에 흠뻑 빠져버리기도 했답니다~

벌써부터 2기 수료식과 작품전시회가 기대될 정도입니다 ^^



오신분들과도 반갑게 찰칵~



수료식을 마치신 분들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초대해주시면 더 즐겁게 함께하겠습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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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5일(수) 화곡6동에 위치한 강남교회·람원교회 어르신들 효도관광 배웅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날씨가 딱 적당한 5월, 정말 나들이 가기 좋은 날이였는데요 ^^ 덩달아 놀러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집니다!


강남교회에 도착한 한정애의원, 우리 어르신들 출발전 넘어지시지 않도록 계단 조심하시라고 안내 담당을 맡았습니다.

하나, 둘~ 하나, 둘~ 조심하세요~ ^^

 


에고 에고 누가 가방을 두고 가셨어요 ㅠㅠㅠㅠ

그러나 걱정하실 거 하나도 없습니다~ 한정애의원이 바로 찾아드렸답니다 ^^


 

 


자자~~ 우리 어머님은 몇 번 버스를 타셔야 하는지 한번 볼까요?

우리 어머님은 3호차시네요~ ^^ 다들 조심히 다녀오세요~



요번에는 강서구 제6선거구 시의원 후보이신 장상기의원과 함께 람원교회로~~ 고고씽^^

 


 


반가워해주시는 어르신들과도 다정하게 인사드리고, 따라가고 싶은 굴뚝같은 마음(?)을 다잡으며 배웅해드렸습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


 


오늘은 스승의 날이기도 하지요? 왠지 카네이션이 생각하는 고운 색의 옷을 입고 오신 우리 어르신들, 좋은 공기도 많이 마시고 힐링하시는 시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오실 때는 5년 더 젊어지셔서 돌아오시는 거 잊지마세요!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장희정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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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목) 강서구 클린데이를 맞아 "화곡4동 우리동네 골목길 대청소"에 함께했습니다 :)

봄맞이 대청소를 위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여주셨답니다~ ^^



월리.. 아니 강서병 한정애를 찾아라! ㅎㅎ 

그리고 등촌2동·화곡4동 김병진 구의원님도 청소에 함께해주셨네요~



골목길 대청소에 앞서 함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부터~ ^^




대청소 이후 화곡4동과 가내에 봄기운이 더욱 가득해지길 기원해봅니다~




땅도 파고, 묘목도 심어주고~ 영차영차!



요기요기~ 카메라도 한번 봐주세요 :) 모두가 밝은 표정으로 활짝 웃어봅니다~



다시 영차영차~ 오늘 심은 묘목들이 무럭무럭 잘 성장해서 내년에는 더 푸른 봄을 맞이할 수 있기를 ^^



오늘 고생해주신 화곡4동의 멋진 분들과 인사도 나누고, 사진도 찰칵~



함께해주신 분들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 오늘의 강서도 맑음!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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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이수 2018.04.18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의원님.
    저는 한 중소기업의 여직원입니다.
    중소기업 직장인들이 겪는 육아의 어려움을 알고 계신가요?

    국내 중소기업 537만여 곳에 근무하는 직장인이 대략 1,300만 명에 달하는데, 대부분이 300인 미만 사업자입니다. 전체 근로자의 90% 가량이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지만 직장 어린이집을 설치한 곳은 적은 수에 불과합니다.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의 경우 직장 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 돼 절반 이상이 설치했지만 중소기업은 의무설치가 아니기 때문에 0.0017%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셈입니다.

    하지만 중소기업이 단독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한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부지확보와 건물신축이 가장 큰 난관이고, 설사 토지를 마련해 건물을 지었다해도 매달 보육교사 인건비와 운영비 등을 지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영세한 중소기업으로서는 직원 복지혜택으로 하고 싶어도 비용 문제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과거 고용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이 지역 거점에 공공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해 왔으나, 2003년부터 설치 예산 지원이 중단돼 현재는 총 24개소만 운영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작 국민의 대다수는 중소기업 근로자인데도 보육혜택은 대기업과 기관에 치우쳐져 있습니다.
    때문에 중소기업의 워킹맘들은 하루하루가 전쟁이나 다름없습니다.

    중소기업 공동직장 어린이집의 혜택은 비단 직원들한테만 돌아가는 건 아닙니다. 궁극적으로는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인재확보와 인재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여성의 경력단절도 예방할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우수한 직장어린이집이 많아질수록 출산율도 높아질 것입니다.

    국민의 대다수인 중소기업 직장인들을 위해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의무화하거나,영세사업장에 어린이집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등의 법안을 만들어주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