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준 왕차관이 2008년 7월 울산시 울주군 KCC일반산업단지 시행업자 입찰에 뛰어들었던 S사의 청탁을 받아 경쟁사인 T사를 공직윤리지원관실에 부탁해서 감찰을 진행한 혐의를 검찰이 포착하고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중인 것으로 발표되었다.

이에 한정애 부대표는 31일 민주통합당 3차 고위정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박영준 전 차관을 강하게 질타하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한 부대표는 "박영준 왕차관은 그동안 SLS이국철 게이트, 저축은행 게이트, 파이시티, 민간인 불법사찰, 자원외교, 영포라인 인사 등. ‘박영준에게 좋은 것이 대한민국에 좋은 것’이라는 권력남용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며, "이제 국민은 박영준 왕차관이 지난 MB정권 5년 동안 해먹은 것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이 아니라 도대체 안 해 먹은 것이 무엇인지 궁금할 지경에 이르렀다"고 질타했다.

또한 한 부대표는 "이 같은 광범위한 비리의 내용은 대통령 임기 동안 대한민국은 내 것이라는 안하무인적인 생각의 발로가 아니면 할 수 없는 행위"라며 "특정 기업의 이권을 위해 공권력을 심각하게 남용한 박영준 왕차관과 영포라인의 권력을 이용한 각종 이권 개입에 대해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 부대표는 "다시 한번 검찰은 살아있는 권력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숨죽여 지켜보고 있는 국민을 무서워해야 할 것"이라며 "국민이 결국은 검찰개혁을 향한 칼날을 우리 손에 쥐어줄 것을 명심하라"며 철저한 검찰 수사를 촉구했다.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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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언론 '참세상'에 민주통합당의 노동관련 정책 및 진행 상황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오랜 시간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쌍용차 문제와 전북버스 분쟁 문제를 중심으로 민주통합당의 노동현장 챙기기를 소상히 다루고 있습니다.

 

아래 박스에는 간단하게 저와 관련한 기사만을 옮겨 놓았습니다. 기사 전문을 읽어보실 분들은 하단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22일 한국노총 출신인 한정애 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자는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내에 구성된 쌍용차 대책 특별위원회 진행 상황을 전했다. 쌍용차 특위는 이석행 전 민주노총 위원장, YMCA 사무총장 출신의 이학영 당선자, 한정애 당선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21일 대한문 농성장을 방문했다.

한정애 당선자는 “특위는 현재 모금 중인 정리해고자 생활안정기금 모금 활동에 민주당이 적극 참여하기로 하고 당 홈페이지에 생활안정기금 모금 팝업을 띄웠다”며 “19대 당선자와 당직자가 1년 치 CMS 모금 금액을 일괄 모금해 5월 중에 전달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쌍용차 정리해고자 문제 해결을 위해 노동자, 회사, 중앙정부, 지방정부 간담회를 추진하겠다”며 “쌍용차 문제는 공적 자금이 투입된 쌍용차에 대해 정부가 무리하게 자금을 회수하려는 욕심으로 폭력진압에 의해 발생한 사태이며, 그 과정에서 많은 노동자의 영혼이 상처받았다. 이에 대한 치유가 급선무”라고 설명했다.

한 당선자는 이어 “6월중 국회 차원에서 쌍용차 문제 해결을 위한 국회 대토론회를 열고, 이를 기점으로 사회적 합의 가능지점을 수렴해 내겠다”고 밝혔다.

 

참세상 기사 원문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66238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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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여성신문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요. 기사를 중심으로 정리해 보자면 대략 3가지 정도로 압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내용으로 제가 산업안전과 관련한 일을 오래해 온 경험에 비춰 특히 안전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둘째, 노조법 개정에 힘쓸 것이라는 점을 힘주어 말씀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일·가정 양립 및 여성고용촉진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 세가지를 포함한 노동관련 주요 현안들은 제 의정활동의 주요 핵심 사안들인 관계로 앞으로 기회가 될 때마다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사전문보기

http://www.womennews.co.kr/news/53578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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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입니다.

 

요즘 정말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당선자 신분으로 국회 개원 전까지 준비해야 할 것들 빠짐없이 잘 챙기느라 그렇습니다. 생각보다 많군요^^ 여기에 더해 초선인 제가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되어 한층 더 어깨가 무거워졌습니다.

 

언론 보도를 통해 소식을 접한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제가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이 되었으며, 원내 부대표단의 일원으로 대외협력담당 부대표라는 중책 또한 맡게 되었습니다. 능력에 비해 과분한 자리라 사료되오나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원내대표단 구성관련 브리핑

□ 일시 : 2012 5 7 16:05

□ 장소 : 국회 정론관

수석부대표에 박기춘 의원, 부대표단에는 기획담당 유기홍 당선자, 법률담당 박범계 당선자, 당무담당 서영교 당선자, 의원담당 부좌현, 윤관석, 이상직, 장하나 당선자, 대외협력담당 송호창, 한정애 당선자 그리고 원내대변인에는 우원식, 이언주 당선자, 비서실장에는 이윤석 의원이다.

원내대표단 구성 취지에 대해 말씀드리겠다.

오늘 원내대표단은 개혁성과 참신성을 강조한 구성이다. 30-40대 초선의원들을 전면배치해 젊은 민주통합당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개혁적인 재선의원들을 함께 배치해 이분들의 경험이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12 5 7

민주통합당 대변인실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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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seung 2012.05.11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아주 무거운 짐을 지셨군요. 지가 좀 부축해드릴까요? 믿습니다~

    • 개미반란 2012.05.12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 제가 아는 그분 !!!!
      성은 김이요 이름은 성이라눈 ^.^
      아니면 죄송합니다 -.-

      봄을 넘어가고 있네요
      건강한 하루하루 지내시길 바랍니다.
      안부 전합니다.

      그리구 감사합니다^.^

  2. 조재우 2012.05.21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기에 불 나시겠어요~~

봄비가 전국을 적시고 있네요. 어제 밤 12시 평화시장을 시작으로 새벽 3시 30분에는 은평구 수색동 안정운수에서 택시기사분들을 뵙고, 오전 11시에는 국회에서 기자회견 참석,

그리고 2시간을 넘게 달려 지금은 충남 당진에서 어기구 후보님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간까지는 이제 불과 5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힘들고 지치기도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 온 힘을 다해 힘차게 외쳐 봅니다. 

총선승리, 정권교체!


  공공연맹, 노동자 정치 참여 억압하는 고용노동부 규탄 기자회견




전국공공노동조합 이인상위원장은 2012년4월 10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불법적으로 선거법을 위반한 이채필 장관에 대하여 즉각 사퇴요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 회견문에서 이 위원장은 총선을 앞두고 고용노동부가 공공기관 노동자들의 참정권을 박탈하고 관권선거를 획책하는 등 독재정부에서나 있을 법 한 반민주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월 28일 소속기관 및 산하 공공기관 “총선 전후 공직기강 확립 철저”라는 제목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불시에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니, …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관련 자체 교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붙임서식으로 보고”하라는 공문을 보냈다. 보고에는 교육내용과 참석자, 불참자, 불참사유를 불참자별로 별지 기재하도록 하고 있다.

공문에 첨부된 “총선 전후 공직기강 확립지침”은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무 운운하며 “특정 정당의 결성에 관여하거나 정당에 가입하는 행위, 투표를 하거나 하지 아니하도록 권유하는 행위, 타인에게 정당이나 그 밖의 정치단체에 가입하게 하거나 가입하지 아니하도록 권유하는 행위 등”을 금지하고 복무관리에 철저할 것을 지시하고 있다는 말을하였다.


이 위원장은 우리 헌법은 모든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고 있고, 오직 법률에 의해서만 그 권리를 제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직 공무원, 교사만이 정당 가입 등의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고, 이조차도 최근 발표된 ILO 결사의자유위원회 제363차 보고서 등에 의해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고용노동부는 헌법과 법률에 따라 정치적 활동의 자유가 보장되고 있는 공공부문 노동자들에게 정치적 중립 위반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총선 전후 공직기강 확립철저”지침을 내려 보내 노동자의 정치참여를 실질적으로 억압하였으므로 이에 대해 납득할 수 있는 해명과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본다.

공무원조직과 산하기관을 별도로 구분하지 않고, 지침을 내려 보낸 당사자인 고용노동부의 이러한 변명은, 자신들의 미필적 고의에 의한 명백한 정치활동 탄압을 감추기 위한 이장패천(以掌蔽天)의 극치이며, 관권선거 논란을 벗어나기에는 턱없이 모자란 유치한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자유로운 정치활동이 보장되어 있는 공공기관 노동자들의 정치참여를 위축시켜 관권개입을 자행한 MB정권의 나팔수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할 것을 촉구하며, 공공부문 노동자들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기 바란는 내용의 기자회견문을 낭독 하였다.


그는 기자회견이 끝난후 오후 13시 30분경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불법적으로 선거법을 위반한 이채필 장관에 대하여 고발장을 접수 하였다.

/공공연맹/등록일 : 2012-04-10


      이용득 위원장, 어기구 당진 민주통합당 후보 총력지원 나서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민주통합당 평등노동본부장)은 이번 총선 유세 마지막 날인 10일 하루종일 막판 총력유세를 벌였다.

이용득 위원장은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를 비롯한 후보들과 함께 오전 3시 30분에 은평구 수색동 안정운수에서 택시기사와 간담회를 갖고 총선승리를 위해 반드시 투표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간담회 이후 충남 당진으로 이동해 한국노총 출신 어기구 후보의 총력유세를 지원하며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녁 늦게까지 시민들에게 어기구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특히, 이 위원장은 당진 시장을 돌며 일일이 상인들과 악수를 하며 “시장에서 일하는 어머님의 아들, 당진의 아들 어기구를 꼭 지지해달라”며 “내일 반드시 투표하여 당진을 살리고 서민을 살릴 수 있는 진정한 실천하는 후보 어기구를 선택해  민생을 파탄낸 이 정권을 심판해달라”며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어기구 민주통합당 당진 후보는 “국민의 생명도 지키지 못한 정권, 민생을 내팽개친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4년을 기다렸다. 서민경제 파탄 더 이상 용서할 수도 없고 용서해서도 안된다. 이번에 심판해야 한다”며 막판 유세에서 기염을 토했다.

이어 “조금만 더 힘을 모아달라. 이번 선거에서 심판해야 한다. 뒤집어 질 수 있고 국민이 이겨야 한다”며 지지세의 결집을 호소했다.

이용득 위원장은 어기구 후보, 한정애.김기준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후보, 유영철 한국노총 부위원장, 한광호 사무총장, 설인숙 여성담당 부위원장과 함께 늦은 시간까지 당진시내를 돌며 지원 유세를 펼쳤다.

/홍보선전/등록일 : 2012-04-10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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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최춘식 2012.04.10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충남 당진시 어기구 캠프의 최춘식입니다 .
    궂은 날씨에도 어기구 후보를 위해 찾아주시고 직접 유세차에 동승하시어 밤 7시가 넘는 시간까지 길거리 유세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울 지원유세가 7시부터라며 걱정하셨는데 후보님의 길거리 유세 반응이 너무 좋아 더 부탁드린것입니다 .
    어박사 너무 좋아하셨고 시민반응 넘 좋아서 내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2. 이아 2012.04.10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민. 민중을믿습니다.
    내일은 축제의시작일겁니다. 참과거짓이선명하게드러나기 시작합니다. 70%의투표율이현실이되니다,한정애님.기타노총간부님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