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지난 31일(목) 제353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상정된 최저임금법 개정안 제안설명을 하였습니다. 상세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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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1일(금)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김영주 고용노동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KPX케미칼 사례를 바탕으로 부당노동행위, 근로감독관 문제 등에 대해 질의하고 후보자의 의견을 확인하였습니다. 상세 질의내용은 첨부해드린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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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일) 한정애의원은 KBS 특별생방송 <희망2017 일자리가 미래다>에 출연하였습니다. 이날 주제는 '일자리 차별, 어떻게 없앨것인가?'였는데요. 방송은 임금 뿐 아니라 사회 안전망 보장도 어려운 비정규직 차별 실태에 대한 VCR을 함께 감상하고,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정애의원이 발언하는 부분만 따로 편집한 영상본을 공유하오니, 많은 감상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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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탈 상징가이즈카 향나무, 국회 수두룩제거 청원도

 

[앵커]

광복절을 맞아 일제 잔재 청산 요구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식민 통치의 상징이었던 가이즈카 향나무가 국회를 둘러싸고 있어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에서는 사적지 부적합 수종으로 결정하기도 했는데요.

최지숙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자]

여의도 국회, 본청을 빙 둘러 같은 나무들이 심어져있습니다.

일본의 가이즈카 향나무로 이토 히로부미가 1909년 식민통치를 알리기 위해 순행하며 대구 달성공원에 처음 심은 기념 식수입니다.

토종 향나무와 비슷해 보이지만 부드러운 비늘잎을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수년 전부터 가이즈카를 전통 수종으로 바꿔야 한다는 시민사회단체의 요구로 여러 학교와 공공기관에서 점차 사라지고 있지만 국회에는 여전히 130여 그루가 남아 있습니다.

본청 출입구 양쪽의 가이즈카만 무궁화로 대체된 상태입니다.

이에 시민단체와 학생들은 전통 수종으로 바꿔달라는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정서연 / 경기외고 2학년> “생각보다 일본 향나무가 많아 놀랐고 무궁화나 전통 소나무로 바꾸면 더 의미있고 좋을 것 같아요.”

 

<한정애 /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민적 정서로 봐서도 적절하지 않아서 한국에 자생하는 특산종으로 교체한다면 훨씬 더 민의의 전당으로서 역할에 부합하는

 

국립현충원에 있던 가이즈카 18천여 그루는 대부분 무궁화와 철쭉 등으로 바뀌었습니다.

호국영령들 앞에 식민지배를 상징하는 나무들이 있는 게 부적절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혜문 / '문화재제자리찾기' 대표> “2014년 국립현충원 일본산 수종 제거에 관한 청원이 국회에 채택됨에 따라 예산을 배정받고 일본산 수종을 제거한 것으로

 

국회 사무처는 수종 변경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바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최지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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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침탈 상징 가이즈카 향나무, 국회 수두룩제거 청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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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p 2017.08.18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회 향나무 버팀목설치된것으로 보아
    근래에도 식재가 돼는것 같네오ㅗ




앵커멘트

평생 피만 뽑히며 사는 개, 이른바 '공혈견'이라고 하죠.

이런 공혈견 학대 논란이 일자, 국회에선 사람처럼 개나 고양이도 헌혈을 하고 이를 나눌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윤범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대형견들이 비위생적인 철장안에서 대규모로 집단 사육됩니다.

 

동물들에게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키워지는 이른바 '공혈견'들의 모습입니다.

 

이런 공혈견이나 공혈묘들의 피를 뽑아 전국의 동물병원으로 보내는 겁니다.

 

스탠딩 : 윤범기 / 기자

- "동물병원으로 보내진 혈액은 이렇게 수혈용 팩을 통해 다른 개들의 생명을 구하는 다양한 치료법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인구가 늘어나며 수혈 치료의 필요성도 점차 늘어가는 상황.

 

인터뷰 : 김재영 / 수의사

- "교통사고라던가 외상이라던지 전염병이 걸렸을 때 수혈이 좋은 치료법 중의 하나입니다."

 

결국 이런 순기능에도 동물학대 논란이 일면서 공혈동물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동물들도 헌혈할 수 있도록 사회적 인프라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정현숙 / 유기견 쉼터 운영자

- "헌혈을 하려면 장비가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 그런 장비가 병원마다 없어요."

 

이에 따라 국회에선 정부가 동물의 혈액나눔을 권장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단계적으로 동물 헌혈을 확산하도록 법안까지 발의했습니다.

 

인터뷰 : 한정애 / 더불어민주당 의원 (동물헌혈법 발의)

- "대형견을 키우는 분들이 있으면 자발적으로 혈액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도 할 수 있게."

 

또 사람에 대한 헌혈처럼 동물헌혈을 했을 경우 의료비 할인과 같은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MBN뉴스 윤범기입니다. [ bkman96@mbn.co.kr ]

영상취재 : 이재기 기자, 서철민 VJ

영상편집 : 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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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주목 이 법안]'피 뽑는 개' 공혈견 학대 막는다동물헌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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