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18일(목) 오전 <최저임금 추진실태 점검> 당정협의에 함께하였습니다. 이날 당정협의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현장 실태를 점검하고, 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 마련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민주당과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이 가계소득 증가 ▶ 소비증가 ▶ 경제성장으로 이어지는 소득주도 성장이라는 첫걸음이라는 인식에 함께하며, 최저임금 인상이 잘 안착될 수 있도록 작년에 마련한 대책을 점검하였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이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하여 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원 방안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습니다.




당정이 함께 추진하기로 한 <소상공인·영세중소기업 보완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소액결제 업종(편의점·슈퍼마켓·제과점 등)의 부담 완화를 위한 카드수수료 원가 항목인 밴(Van) 수수료 방식 개선

② 임차상인의 임대료 부담 완화를 위한 임대료 동향조사 강화, 고공임대상가 및 착한상가 운영

③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경영난 완화를 위한 저금리 정책자금 2.4조원 규모로 대폭 확대

④ 전통시장 판매 촉진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활성화와 소비자의 사용편의성 제고





오늘 당정협의에서 논의된 내용들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민주당과 정부는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관련 핵심입법 과제 역시 2월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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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셋째 주인 15~19일, 민주당은 사회적대타협을 위한 경제계·노동계와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기관씩 함께 하며 현 노동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함께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간담회 일정은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


- 1월 15일(월) : 대한상공회의소

- 1월 16일(화) : 한국노총

- 1월 17일(수) : 한국경영자총협회

- 1월 18일(목) : 민주노총

- 1월 19일(금) : 중소기업중앙회 


상세 내용은 각 기관의 간담회 사진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15일(월) : 대한상공회의소


15일 오후 한정애의원과 우원식 원내대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포함한 참석자들이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 자리에 만났습니다. 민주당은 이날 혁신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회적 대화와 대타협이 필수적임을 밝히며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기업과 노동자가 협력하며 상호 성장하는 사회적 대타협으로 가는 길에 대한상의의 역할을 강조하고, 당과 정부 역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경제정책을 추진해나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현안에 대한 정부여당의 입장 설명과 대한상의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6일(화) : 한국노총


둘째날인 16일(화)는 노동계와의 간담회가 예정되어 있었는데요. 양대 노총 중 한국노총과의 간담회를 먼저 시작하였습니다 :) 본격적으로 간담회가 시작되기 전에 막간을 이용한 차담회도 함께했구요~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 노동 현안과 관련된 한국노총의 입장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맞잡은 두 손처럼, 사회적대타협의 길로 갈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





  17일(수) : 한국경영자총협회


17일(수)에는 한국경영자총협회와의 간담회 일정이 있었습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박병원 경총 회장은 경총이 사회적 대타협을 위한 조직임을 밝히며, 사회적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임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







  18일(목) : 민주노총


사회적 대타협 간담회의 네 번째 일정으로 민주노총과의 간담회에 함께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노동시간 단축,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혁신성장 동력 마련 등 현안과 관련한 정부여당의 입장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 관련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역시 진정성 있는 사회적 대타협의 의지가 있음을 밝히며, 사회적 대화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발언하기도 하였습니다. 






한정애 의원 역시 민주노총의 적극적인 의견을 환영하며, 환노위 여당 간사로서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









  19일(금) : 중소기업중앙회 (추후 업데이트 예정)




<사회적 대타협>이란 이익집단과 국가 간 정치적 의견 교환을 통해 노사 등 이해집단의 이익, 가치와 갈등 등을 조정하는 시스템을 이야기합니다. 이는 시민사회와 시장, 국가를 수평적으로 연결하는 방식인데요. 해외에서는 사회적 타협과 대화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선례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


이번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우리나라에도 좋은 선례가 남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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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목) 한정애의원은 청년들이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ROLECAKE>가 주관한 '2017년 베스트 웹사이트 소통왕'으로 선정되어 상패를 수여받고, 인터뷰도 진행하였습니다~ ^^ 


<ROLECAKE>라는 이름에 입맛을 다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이날 인터뷰를 진행한 <ROLECAKE>라는 단체는 정치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참여를 돕고, 유권자와 정치인 간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는 단체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 베스트 웹사이트 소통왕 선정에는 국회의원들의 온라인 공간을 직접 평가한 '테이스팅 클럽 2017'이라는 시민평가단이 함께 수고해주셨다고 하네요 ^^ 맛있는 쿠키와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평가가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요. 한정애의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많이 내려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날은 ROLECAKE의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대표와 에디터분들이 방문해주셔서 인터뷰를 진행해주셨는데요. 향긋한 홍차와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여러 내용들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을 통해 열정적인 현장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



인터뷰를 마치고 상패와 함께 인증샷! ^^



평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작은 하트~♡ 오늘 인터뷰때 말씀드린 것처럼 앞으로 온라인 소통왕의 명성에 걸맞는 왕성한 소통활동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상패 이미지가 잘 안보여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이미지도 공개합니다 :)

열정의 사과를 들고 있는 한정애의원의 이미지가 잘 어울리는 상패랍니다.



오늘 인터뷰의 함께한 멋진 청년들의 프로젝트 확인은 ROLECAKE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오른쪽 링크를 꾸욱 클릭해주세요~^^ (▷ROLECAKE 사이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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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민 2018.01.12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구의 수명의 국회의원의 웹페이지를 보더라도 이렇게 꾸준하게 관리되는 사이트가 없네요.

    축하드립니다.



일시 : 201814() 오전 9 

장소 : 국회 원내대표 회의실

 


한정애 제5정조위원장

 

어제 자유한국당 중앙직능위원회 주최로 서울 중구의 우리은행 본점 앞에서 집회가 있었다. 이곳에는 김재경 의원, 이종명 의원을 비롯해서 자유한국당의 디지털소통부위원장이라고 하는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 등 당원들이 50여명 정도가 참가했다고 한다. 이들이 집회를 한 이유는 우리은행에서 제작해서 배포한 2018년도 달력을 문제 삼아서 집회를 했다. 오후 3시부터 집회를 했다. 민생정당, 서민정당 말씀하고 계시지만 새해 벽두부터 민생현장의 민폐정당이 되어버린 자유한국당이 아닌가 싶다.

 

내용은 22회 우리미술대회 수상작들인 초등학생들의 통일작품들을 달력으로 만든 것을 두고 초등학생들이 인공기를 알고 그렸을 리가 없다”, “사전에 계획적으로 아이들에게 인공기를 주입시키고, 교육하고 이 그림을 그리게 한 것아니냐는 주장을 하면서 우리은행에 있는 돈을 다 빼버리겠다고 협박을 했다. 박근혜 정부 때 있었던 정부가 주최한 공모전에서 수상을 했던 작품도 마찬가지였다. 박근혜 정부부터 인공기에 대해서 사전에 계획적으로 주입식 교육을 했다는 말인 것이다. 그것을 자인하시고, 박근혜 정부가 잘못 교육한 것이 있다고 하면 먼저 사과하는 것이 맞다.

 

초등학생들에게 대한민국 그리고 통일 그것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그것에 대해서 그림으로 표현을 해보라고 하고, 그것에 대해 작품성을 인정해서 상을 주는 것에 대해서 다 큰 어른들이 새해 벽두부터 초등학생보다도 못한, 이성을 잃어버린 일은 정말 부끄럽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초등학생들에게도 얼굴을 들지 못하는 정치인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 아닌가 싶다. 특히 조옥순 엄마부대 대표는 위안부 관련해서 한일 합의를 강제적으로 받아드려야 한다고 위안부 할머니들 가슴에 못을 박는 행위까지 했던 분이다. 본인들이 했던 것에 대해서 한 번쯤 돌아보시고, 사과를 할 것은 사과를 하고, 잘못한 것에 대해서 정리하시고 주장을 하시는 것이 맞지 않나 싶다. 이성을 찾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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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지난 28일(목)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국정감사NGO모니터단으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 이 상은 국정감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국회의원에게 주는 상으로 환노위에서는 강병원, 임이자, 신보라 의원님이 함께 수상하였습니다.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 기쁘게 받고,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




함께 수상하신 선배·동료 의원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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