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수) 한정애의원은 JJC 지방자치TV가 시상하는 '2017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방자치TV 측에서 "국민을 대표해 탁월한 문제 제기와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집중하였고, 정책대안을 제시해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는 긍정적인 평도 받았습니다. ^^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어 영광입니다~



선배·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나란히 사진도 촬영하구요 ^^




앞으로 더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약속하는 의미로 파이팅!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주시는 것으로 알고, 매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활짝~ ^^




보좌진의 따봉 세례를 받으며 ^^ 기념사진으로 마무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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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성수 2017.12.14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미소가 멋지십니다.

    추운날씨에도 건강하게 일 잘봐주세요~~♡

  2. 송현숙 2017.12.14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으로 약한자 편에 서시고 말못하는 동물들의 복지를 위해서도 늘 애써주시는 한의원님...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존경합니다!!

  3. 오공주 2017.12.14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원합니다~~한정애의원님

  4. 주영준 2017.12.14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의원님 가여운 생명들 끝까지 지켜주세요
    늘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5. 이은영 2017.12.14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응원합니다

  6. 김혜란 2017.12.14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12일(화) 한정애의원은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 선포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전 국민으로 확대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이를 탄소배출권으로 환산해 국민에게 돌려주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으며 더불유재단과 임종성의원님이 공동주최하는 행사입니다.


그 어떤 행사보다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고 하는데요. 무려 홍보대사로 가수 인피니트와 배우 백성현님이 위촉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선포식부터 뜨거웠던 만큼 앞으로의 멋진 홍보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기념사진을 위해 자리 이동 중 살짝 악수도 청해봅니다 ^^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기대하며 작은 하트♡, 그리고 파이팅까지 ^^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 더! 다 함께 온실가스 감축운동에 함께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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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리몽이 2017.12.20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 멋지신듯여 좋은마음씨가지신분같아용~^^♡ 응원합니당

12일(화)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서울시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과 합리적 의원 정수 조정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하는 긴급현안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한정애의원을 포함하여 전현희·홍익표·금태섭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토론회로, 정지영 서울시당 사무처장· 강남구의회 여선웅의원· 강서구의회 장상기의원이 토론자로 참석하였습니다.


관련 주제가 많은 분들이 관심가지는 주제인만큼 토론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한정애의원을 시작으로 금태섭의원과 전현의의원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







토론회와 연관이 있는 강남구와 강서구를 대표하여 여선웅의원과 장상기의원이 토론자로 나서주셨습니다.

한정애닷컴을 종종 들러주시는 분들에게는 익숙한 장상기의원님인데요~ ^^ 오늘은 색다르게 토론자로 등장하셨네요.






이러한 논의의 장이 조금 늦게 마련되었지만, 합리적인 의원 정수 조정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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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목)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열린 <금융 산업 내 2차정규직 노동실태 및 제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금융산업은 과거 IMF 외환금융위기의 여파로 발생한 구조조정 이후, 비용절감과 고용유연성 확보를 위해 비정규직 일자리가 대폭 증가해 현재 정규직전환 과정에서 많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정규직 전환은 은행마다 각기 다른 이름과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무기계약직 또는 하위직군으로 편입된 노동자들은 여전히 차별을 겪고 있다는 공통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는 단지 금융산업 분야에서만 발생하는 문제가 아니라 향후 타 공공기관의 정규직 전환에도 많은 시사점을 제공해줄 수 있기 때문에 오늘의 토론회는 더욱 유의미하게 여겨집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공동주최자인 심상정, 이용득, 김삼화 의원님께서도 함께해주셨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 한정애의원은 "상시·지속적 업무는 당연히 정규직 업무여야하므로 2차정규직을 포함해 정규직전환이 어떤 방식으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나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2차정규직 실태를 통해 실제 정규직전환 과정에서의 차별이 예상되므로 기존의 방식에서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떤 방안이 필요한지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나가야 합니다. 국회에서도 실태개선 결과를 주축으로 오늘 토론회 자리에 함께해주신 여러 의원님들과 함께 여러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축사를 하였습니다. 








오신 분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남겼습니다. 열정적인 파이팅도 함께 외쳤습니다 ^^




이후 열정적인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열기에 토론회장이 뜨끈뜨끈했다는 소식.. ^^

오늘 토론회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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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목)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관련 입법 촉구를 위해 국회에 방문하였습니다. 이날 홍영표 환노위 위원장과 환노위 민주당 간사 한정애의원, 국민의당 김삼화 의원이 이 자리에 함께하였습니다.


박 회장은 정책 취지에 맞는 탄력적 적용을 수차례 입법부에 호소했다고 재차 언급하며, 최저임금 산입범위 조정과 근로시간 단축의 탄력적 적용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홍영표 환노위원장 역시 경제계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고 답하며, 상임위 위원들이 보완적인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는 생각을 함께 공유하고 있고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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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호 2017.12.07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산에 최저임금 못 받는 사람있나?네가 오니 설득력 팍 가라 앉는다.아 여세상인은 지원 받고 대기업은 못받으니 근데 너희들 전기세후방 지원 받잖아.그 전기세면 너희 순익익의 최소 10%에서최대20%다 철강은 더 그렇지.너희도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