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의원께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임시전국대의원대회 사회를 맡으셨습니다. 진성준 의원과 함께 8일 늦은 시간까지 리허설 준비에 한창이셨습니다.

연습도 실전같이! 지켜보던 당직자와 보좌진들은 한 의원의 목이 쉴 까봐 걱정을 했답니다^^

드디어 본 행사 사회! 노련하고 안정적인 진행으로 많은 대의원들의 호평을 얻기도 하셨습니다.

'춤추는 국회의원'으로 기사가 나가기도 한 문제의 장면입니다. 나중 한의원께서 가수 안치환씨의 공연 중 대의원들의 흥을 돋구고, 앵콜 공연을 유도하기 위한 몸짓이었다고 말씀해주시더군요^^

행사를 마치고 김성곤 전당대회준비위원장, 당직자들과 기념촬영도 했습니다~

 

지난 9일 민주통합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임시전국대의원대회'에 한정애 의원께서 사회를 맡으셨습니다. 지난 시절 한국노총에서 많은 집회와 행사를 진행하셨던 경험들이 당의 행사에서도 빛을 발하는 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줄곧 안정적이고 깔끔한 진행으로 많은 대의원 동지들의 호감과 호평을 받으시기도 하셨습니다. 마지막 대표 선출 결과발표 생중계 때문에 난감하고 어려운 순간도 있었지만, 한정애 의원은 같이 사회를 본 진성준 의원과 함께 재치있는 입담과 센스로 잘 대처하셨습니다. (참고 기사 "문희상의원이 늴리리야를 부른 이유는 "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20609000212)

특히 화제가 됐던 순간은 가수 안치환 씨의 무대에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와 함께 한 의원의 춤을 볼 수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한 의원의 숨겨진 춤실력과 끼를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고 기사 "춤추는 국회의원" http://news1.kr/photos/161983)

지난 9일 민주통합당 임시전국대의원대회는 이해찬 대표의 선출과 김한길, 추미애, 강기정, 우상호, 이종걸 최고위원의 선출로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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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11시 원청 비알코리아로의 직영 전환을 요구하며 31일차 파업 중인 서희 산업 노조의 강남역 인근 상경집회에 의원님께서 지지방문 하셨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지지 연설을 통해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나? 간접고용 비정규직들의 정규직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법 제도 개선과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히셨습니다. (사진은 한국노총 화학연맹에서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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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장맨 2012.06.08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요. 그럼요. 세상에 왕후장상의 씨가 어디있으며, 귀족이니 백작이니 하는 게 다 무엇이며, 왕입네 천황입네 하는 작자들은 또 어인 개수작이란 말이오? 만민은 평등하다!

  2. 심재호 2012.06.08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애 의원님 고맙습니다. 투쟁하고 있는 동지들에게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3. 옥봉대사 2012.06.08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가장 낮은 곳의 노동형제들과 함께 해주세요~ 용감하고 씩씩한 한정애 의원님 홧팅!!! ^^

 

지난 6일 11시 국회 당대표실에서 비대위 활동 결산 기자회견 및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그간의 비대위 활동의 경과와 성과보고, 현안에 대한 질의 응답으로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는 9일 전당대회에서 새 지도부가 구성되면  비대위원으로 활동하신 한정애 의원의 37일 간의 비대위 활동도 마무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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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국회 개원과 함께 한정애의원께서 민주통합당 의원들과 함께 대한문에 있는 쌍용차 분향소에 방문하셨습니다. 20여 분의 의원들과 함께 조문하였으며, 쌍용차 김정우 지부장, 쌍용차 대책위 관계자 분들과 간담회도 진행하였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시종일관 무거운 표정으로 쌍용차 분향소 일정에 임하셨습니다. 한 의원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비례대표 의원으로서, 민주통합당 쌍용자동차대책특별위원회(쌍차특위) 위원으로서, 쌍용차문제에 대해 무거운 책임과 역할을 고민하시고 계십니다.

 

다음은 국회 개원과 함께 열린 제5차 원내대책회의에서 한정애 의원이 쌍용차 문제와 관련해 모두 발언한 내용입니다.

"민주통합당은 오늘 오후 2시30분에 덕수궁 대한문 앞에 있는 쌍용차 분향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쌍용차 문제에 대한 이명박 정부의 인식과 태도를 보면 MB정부가 현재 국민을 어떻게 대하는지 알 수 있는 바로미터다.

 불과 4년 전 당선때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을 섬기겠다고 했다. 4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당시에는 당선된 것이 너무 좋아서 국민을 섬기겠다고 한 것이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 국민을 섬긴다는 좋은 말이 무슨 뜻인지 알고나 있는지 묻고 싶을 지경이다.

국가란 국민에게 어떤 존재여야 하는가. 국민이 눈물 흘리고 아파할 때 적어도 완전한 치료는 못해줄지언정 국민에게 따뜻한 손 내밀어주고, 귀 기울여줘서 다시 한 번, 두 번, 세 번 재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국가의 역할이다.

이명박 정부가 언제 아파하는 우리 국민을 위해 따뜻한 손 한번 내밀어주고, 잘 소통되는 귀 한번 열어준 적이 있었는가. 진정 우리 국민에게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사회를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은 하고 있는 것인지 다시 한번 묻지 않을 수 없다.

민주통합당은 눈물 흘리는 서민, 아파 하는 국민이 계신 곳에 함께 하겠다. 오늘 쌍용차 분향소 방문 역시 그 일환임을 말씀드린다. 이명박 대통령처럼 말로만 국민을 섬기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국민을 섬기고 따뜻한 정치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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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국회 개원하는 날, 한정애 의원은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와 동료 의원들과 함께 여의도 파업 언론노조 단식농성장을 찾았습니다. 이강택 언론노조 위원장을 비롯하여 파업 언론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농성 현장을 살펴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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