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민생평화상황실의 소득주도 성장팀장을 맡고 있는 한정애의원은 6일(금) 일자리 현장 정책간담회에 함께했습니다. 이날 원내대표단과 소득주도 성장팀은 경기 성남시에 있는 한 기업의 현장을 살펴보고, 사례를 참고하여 여러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포함해 현장방문한 기업의 경험과 교훈을 정책에 반영하면 긍정적인 결과가 예상됩니다. 어려운 부분들에 대한 제도 개선을 포함하여 이 기업의 사례가 좋은 선례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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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5일(목)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예술인 고용보험 도입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본 토론회는 예술인의 열악한 고용 환경을 고려하여 고용보험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토론회를 주최한 한정애의원은 참석한 분들을 환영하고, 예술인 고용보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 '미생'의 작가인 윤태호 한국만화가협회 회장이 축사를 맡아 진행해주셨습니다. 윤태호 회장은 예술인 고용보험과 관련해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1부의 마지막 순서로는 기념촬영이 있었습니다. 의미 있는 토론을 위해 선뜻 나서주신 사회자, 발제자, 토론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전 차관 주재로 서우석 교수(서울시립대)가 프랑스의 앵떼르미당 등 주요국의 예술인 사회안전망 사례와 예술인 고용보험 도입 방안에 대해 발제를 진행하였습니다.





한정애의원과 윤태호 회장도 플로어에서 발제 내용을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








이후 열띤 토론도 이어졌습니다. 각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예술인 고용보험 도입과 정착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관계 부처인 고용노동부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수렴하여 제도 도입과 정착을 위한 방안에도 적용할 예정입니다. 부족한 부분은 계속해서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


토론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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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일(월)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산업안전보건의 날'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1968년 시작된 '산업안전보건의 날' 행사는 매년 7월 첫째주를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으로 하고, 첫날은 '산업안전보건의 날'로 지정하여 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에서는 '산업재해 사망사고 감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사고사망 절반줄이기 정책 세미나 등 다양한 참여행사도 동시에 진행됩니다 ^^


한정애의원도 행사에 참석해서 리본도 자르고, 축하인사도 드렸습니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제도 개선 등의 방안을 통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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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서민 2018.07.05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훌륭하십니다.

27일(수) 더불어민주당과 한국노총은 정책협의회를 열고 '최저임금 제도개선 및 정책협약 이행 합의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한정애 의원, 홍영표 원내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이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등 한국노총 간부들이 함께하였습니다.


이날 발표된 정책협약 이행 합의문에는 2019년 적용 최저임금액 고시 후 지체 없이 최저임금법 개정 추진 연내 최저임금법 개정에 따른 제도 개선 최저임금법 개정으로 영향 받는 저임금노동자 보호방안 마련 소상공인·영세자영업자의 지불능력 제고 및 경영 활성화 위한 지원 강화 민주당-한국노총 정책협의 활성화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정책협약서에 체결도 마쳤습니다~








이후 비공개 간담회를 통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간담회 일정을 마친 뒤 기자브리핑도 진행하였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브리핑을 통해 후반기 국회에서 협의한 내용들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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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6일(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주최하는 <제2차 국가기후변화 적응대책 점검 심포지엄>에 참석하였습니다.

기후변화 문제는 이제 남의 일이 아닌 전세계적인 관심사인데요. 우리나라 정부는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예방 관리, 건강 및 자연재해 등에 대응하는 적응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환경부 장관은 시행령 제38조 근거해 '기후변화 적응대책'을 5년 단위로 수립하고 시행해야 합니다. 이에 2010년 '제1차 국가기후변화 적응대책(11'~15')'이 마련되었고, 2015년에는 '제2차 국가기후변화 적응대책(16'~20')이 마련한 상태입니다. 

2018년인 올해는 제2차 국가기후변화 적응대책의 중반부에 해당하는 해로, 2020년까지의 대책들을 한번 더 꼼꼼하게 점검해보고 '제3차 국가기후변화 적응대책' 마련을 위해서도 많은 것들을 검토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해인데요. 이런 시기에 국회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도 무척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




그 중요성에 걸맞게 정말 많은 분들이 자리를 빼곡히 채워주셨고, 끝까지 남아 심포지엄의 내용에 귀를 기울여주셨습니다.





국회기후변화포럼의 대표의원인 한정애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지구 온도가 계속 오르고 있는 현 상황을 언급하며, "우리가 이산화탄소를 줄이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2040년에는 평균온도가 1.5도 이상 높아질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



안병옥 환경부 차관은 기후변화시대의 특징을 이야기하며 "기후변화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와 얼마나 대책을 준비했는가는 별개의 문제이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와 비교해도 대책은 잘 마련되어 있는만큼 실천으로 보여주어야 할 때"라고 언급하였습니다.



1부의 마지막 순서로 기조연설을 맡아주신 최재천 교수님과 심포지엄에 함께해주신 교수님들과 기념사진도 찰칵!




최재천 교수님께서 기조연설을 맡아주셨습니다. 최 교수님은 기후변화문제를 정부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과 개인이 일상 속에서 실행하는 작은 실천이 모아져야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조금 불편한 삶'을 통한 건강한 지구 만들기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이어 장훈 KEI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장이 '제2차 국가 기후변화 적응대책'의 경과와 추진계획을 설명하였습니다. 장훈 센터장은 이상기후 현상이 일상화되는 시대를 대비해 국가차원에서 노력을 지속해야 하며, 기후변화 적응에 대한 인식확대와 적응 행동을 유도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해야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비오는 날씨에도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번 심포지엄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기후변화 적응대책과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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