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5일(화)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추가 발견된 메탄올 실명 노동자에 대해 언급하고, 메탄올 실명 노동자를 은폐한 박근혜정부 노동부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이 기자회견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메탄올 실명 노동자와 가족분들이 국회를 찾아주셨습니다.















가장 마음 아팠던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의 증언도 있었습니다.



서른이 된 피해자 딸을 둔 아버지의 증언, 사랑하는 가족을 보지 못한다며 울먹이는 피해자… 발언을 다 마치지 못한 상태로 기자회견장 밖으로 나가 펑펑 울던 피해자를 다독이며 한정애의원도 함께 눈물을 흘렸습니다. 기자회견이 벌써 여러 차례, 토크콘서트까지 진행했어도 늘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오늘 추가로 발견한 2014년 메탄올 실명 피해가 은폐되지 않고, 제대로 관리감독되었다면 기자회견장에 함께해주신 피해자분들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었을 것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꼼꼼하게 노동부의 관리감독을 살펴보겠습니다.




기자회견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달려와주신 메탄올 피해자 여러분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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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1월 22일(수) 헌법재판소장(이진성) 임명동의안 심사를 위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석하여 헌재소장 후보자에게 질의하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정책 질의에 집중해 제대로 된 인사검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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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1월 9일(목) 동물병원이 대학원생 수의사를 상대로 한 열정페이 강요 내용과 관련하여 MBN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이는 대학원생 수의사들이 당직을 서는 것은 물론 현장감도 없이 동물을 진료하는 일도 빈번해 보조 역할과 실습을 넘어 실질적 진료 업무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한정애의원은 실습이라고 치부하기에는 광대한 범위의 책임을 지고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확대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관련 기사보기

[MBN] [단독] 건국대 동물병원의 희한한 실습당직에 매출 45%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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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정말 핫하다는 그 영상, 그 연기! 들어보셨나요 :) 바로바로 민주당 중앙회 후원 영상인 '더치페이' 홍보영상을 이야기하는 것인데요. 이 영상에 한정애의원도 출연한다는 사실, 모두 알고계시죠?


지난 9일(목) 의원회관 식당에서 진행된 이 촬영현장 여러분들께 공개합니다-★ 



기도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 사진은 실제로는 연기 전 마음을 가다듬고 있는 한정애의원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ㅎㅎ



촬영하는 컨셉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를 듣고, 코치도 받고~





오늘 함께 홍보영상을 촬영하게 될 홍익표, 김정우 의원님과 마주앉아 연기의 신을 소환하는 중 ^^



김경수의원님도 도착하셔서 함께 콘티도 살펴보구요~




컨셉이 느와르풍이라고 하더니 사실이었습니다! 굉장히 멋진 화면이 촬영되고 있었답니다 :)





추미애 대표님과도 함께 촬영하는 씬도 있었구요 ㅎㅎ



이날 한정애의원은 귀여운 버전, 멋짐 뿜뿜 버전, 느와르 버전 등 가지각색의 컨셉으로 영상을 촬영했는데요. 이중 어떤 부분으로 편집될지 결과물이 궁금해집니다 :)




+) 민주당 중앙당 후원회의 '더치페이' 홍보영상이 편집을 마치고 공개되어 그 영상을 공개합니다! 한정애의원의 귀여운 버전 연기가 채택됐다는 재미있는 소식을 전해드리며.. 전 이만 총총 ㅎㅎ


영상이 굉장히 재미나서 많은 분들이 빵 터졌다는 후문입니다. 여러분도 꼬옥 재생해보시길 추천드려요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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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9() 오전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제66차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일자리안정자금에 관련된 모두발언을 하였습니다. 국민을 위한 따뜻한 예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상세 발언 내용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한정애 정책위 제5정조위원장환노위 간사 모두발언 내용

 

김관진 전 장관의 진술로써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조사는 불가피해졌다. 도대체 왜 그런 짓을 하셨는지 꼭 물어봐줬으면 좋겠고, 다스는 누구 것인지 더불어 물어봐줬으면 좋겠다.

 

오늘 아침에 경제부총리 주재로 일자리안정자금(고용유지지원금)과 관련된 시행방안을 발표했다. 경제부처 장관들 회의에서 있었는데, 이와 관련해 국회에서 해야 할 일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다. 예산안이 상정되어 있고 각 상임위별로 논의를 시작하는 단계이다. 최저임금 인상안은 이미 발등에 떨어진 불이다. 이와 관련해 국회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이번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고민해야 한다.

 

소득주도성장은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위한 핵심정책 중 하나이다. 최저임금 수준을 받고 있는 저임금 노동자의 임금이 증가하면 소비가 늘어나고 이는 바로 내수, 소상공인과 영세기업들의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것이 불 보듯 당연하다. 그러나 이러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선순환효과가 나오기 전에, 해당되는 영세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의 경우에는 경영의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경영의 어려움을 겪는 일정 동안이라는 기간을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지원해줄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그 결과에 대한 지점으로 나온 것을 일자리안정자금, 고용유지지원금이라는 이름으로 부를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현재도 고용유지지원금 제도는 시행을 하고 있다. 다만 이번의 경우에는 그 규모가 상당부분 커진 것이 사실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고용유지지원금을 시행함에 있어서 여야 간에 그다지 큰 문제를 삼지 않고 꼭 필요한 인력을 쓸 수 있게끔 하기 위한 방식으로 지원해줬듯이 이번에 일자리안정자금을 지원함에 있어 여야가 동일한 목소리를 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 특히 이번 경우에는 30년 사업주에게 지원을 한다. 아파트 청소?경비의 경우가 될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최저임금 인상과 거의 직결돼서 일자리의 불안정성을 가지고 오는 자리이기도 하다. 아파트 공동주택의 청소?경비업의 경우 규모에 관계없이 지원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것과 관련해서도 여야 간의 충분한 논의를 통해 제대로 된 성장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여야가 힘을 합쳤으면 좋겠다.

 

이렇게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하면서 그간 우리 사회의 사회보험 사각지대로 존재했던 소규모 사업장과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사회보험의 안전망 안으로 들어올 수 있게끔 두루누리 사업을 대폭 확대하는 것으로 했다. 두루누리 사업 역시 여야 간에 크게 이견이 없이 오히려 증액을 하거나 더 많이 지원을 해줘야 하는 것이 아닌지 매번 예산안을 심사할 때마다 논의가 있어왔던 사업이다. 이 사업에 대해서도 이번에 대폭적인 확대가 있는 만큼 여야 간에 서로 진솔하게 논의를 해서 정쟁이 아닌, 국민을 위해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이 예산을 쓸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 하에 논의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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