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이 주최한 '장시간 노동의 제도적 요인과 실태 그리고 개선방안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현행 근로기준법의 유권해석상의 문제 - 항상 노동부의 유권해석이 문제지요, 언제부터인가 법보다도 상위개념으로 자리잡았더군요 - 로 인해 휴일근로가 연장근로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동부의 일관된 괴변(?)은 주당 12시간을 초과 할 수 없도록 된 연장근로를 휴일근로라고 유권해석하여 주시기에 이르렀고, 이렇게 풀어주신 자애로움으로 인해 실제 주당 60시간을 초과하는 장시간 근로관행이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장시간 근로를 줄이고 법정 근로시간 준수를 통한 괜찮은 일자리 창출과 일·가정 양립이 노동자 모두에게 가능하도록 하는 제도적 보완과 개선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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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입니다.

 

요즘 정말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당선자 신분으로 국회 개원 전까지 준비해야 할 것들 빠짐없이 잘 챙기느라 그렇습니다. 생각보다 많군요^^ 여기에 더해 초선인 제가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되어 한층 더 어깨가 무거워졌습니다.

 

언론 보도를 통해 소식을 접한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제가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이 되었으며, 원내 부대표단의 일원으로 대외협력담당 부대표라는 중책 또한 맡게 되었습니다. 능력에 비해 과분한 자리라 사료되오나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원내대표단 구성관련 브리핑

□ 일시 : 2012 5 7 16:05

□ 장소 : 국회 정론관

수석부대표에 박기춘 의원, 부대표단에는 기획담당 유기홍 당선자, 법률담당 박범계 당선자, 당무담당 서영교 당선자, 의원담당 부좌현, 윤관석, 이상직, 장하나 당선자, 대외협력담당 송호창, 한정애 당선자 그리고 원내대변인에는 우원식, 이언주 당선자, 비서실장에는 이윤석 의원이다.

원내대표단 구성 취지에 대해 말씀드리겠다.

오늘 원내대표단은 개혁성과 참신성을 강조한 구성이다. 30-40대 초선의원들을 전면배치해 젊은 민주통합당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개혁적인 재선의원들을 함께 배치해 이분들의 경험이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12 5 7

민주통합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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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seung 2012.05.11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아주 무거운 짐을 지셨군요. 지가 좀 부축해드릴까요? 믿습니다~

    • 개미반란 2012.05.12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 제가 아는 그분 !!!!
      성은 김이요 이름은 성이라눈 ^.^
      아니면 죄송합니다 -.-

      봄을 넘어가고 있네요
      건강한 하루하루 지내시길 바랍니다.
      안부 전합니다.

      그리구 감사합니다^.^

  2. 조재우 2012.05.21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기에 불 나시겠어요~~

 

제가 우리집 박카스(피로회복제^.^ 의미)라 부르는 "해피"입니다.

4월로 이제 2살하고도 6개월이 된 품행이 발랄한 머스마 푸들이지요.



보나마나 또 질겅질겅하던 개껌이 소파 저쪽으로 떨어졌나 보네요^^


 

해피야 !!!!

 

비가 내리는 주말 입니다.

모두 다 편안한 휴식과 재충전이 되는 주말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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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훗 2012.04.23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피라~
    아주 이쁜녀석이군요! 항상 해피하라고 해피인가요? 해피~^^

    • 개미반란 2012.04.23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은 제 생일날 제게 왔답니다. 해피 버스데이 어쩔시구 에서 각설하고 '해피'가 된 사정이랍니다!!!

      좋은 한주 맞으시길~~~ ^.^

  2. chomina 2012.04.29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피는 아마 스스로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ㅋ 저 표정좀 봐.

    근데, 요즘 학대받는 동물 이야기가 자주 들리네요,

    국회 들어가시면 동물보호법에 신경좀 쓰셔야겠어요. ~~

  3. 지방에서 2012.05.05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의원님! 화이팅하세요. 팍팍 밀어드림다.^^
    뭣보다도 건강 잘 챙기시고요.

    • 개미반란 2012.05.06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슘니다~~람쥐!!!!
      말씀으로도 벌써 힘이 팍팍 납니다.

      가정의 달입니다. 온가정이 평화와 평안이 가듯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일년 내내 가정의 달이어야 하겠지요^,^

봄비가 전국을 적시고 있네요. 어제 밤 12시 평화시장을 시작으로 새벽 3시 30분에는 은평구 수색동 안정운수에서 택시기사분들을 뵙고, 오전 11시에는 국회에서 기자회견 참석,

그리고 2시간을 넘게 달려 지금은 충남 당진에서 어기구 후보님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간까지는 이제 불과 5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힘들고 지치기도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 온 힘을 다해 힘차게 외쳐 봅니다. 

총선승리, 정권교체!


  공공연맹, 노동자 정치 참여 억압하는 고용노동부 규탄 기자회견




전국공공노동조합 이인상위원장은 2012년4월 10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불법적으로 선거법을 위반한 이채필 장관에 대하여 즉각 사퇴요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 회견문에서 이 위원장은 총선을 앞두고 고용노동부가 공공기관 노동자들의 참정권을 박탈하고 관권선거를 획책하는 등 독재정부에서나 있을 법 한 반민주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월 28일 소속기관 및 산하 공공기관 “총선 전후 공직기강 확립 철저”라는 제목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불시에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니, …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관련 자체 교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붙임서식으로 보고”하라는 공문을 보냈다. 보고에는 교육내용과 참석자, 불참자, 불참사유를 불참자별로 별지 기재하도록 하고 있다.

공문에 첨부된 “총선 전후 공직기강 확립지침”은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무 운운하며 “특정 정당의 결성에 관여하거나 정당에 가입하는 행위, 투표를 하거나 하지 아니하도록 권유하는 행위, 타인에게 정당이나 그 밖의 정치단체에 가입하게 하거나 가입하지 아니하도록 권유하는 행위 등”을 금지하고 복무관리에 철저할 것을 지시하고 있다는 말을하였다.


이 위원장은 우리 헌법은 모든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고 있고, 오직 법률에 의해서만 그 권리를 제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직 공무원, 교사만이 정당 가입 등의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고, 이조차도 최근 발표된 ILO 결사의자유위원회 제363차 보고서 등에 의해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고용노동부는 헌법과 법률에 따라 정치적 활동의 자유가 보장되고 있는 공공부문 노동자들에게 정치적 중립 위반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총선 전후 공직기강 확립철저”지침을 내려 보내 노동자의 정치참여를 실질적으로 억압하였으므로 이에 대해 납득할 수 있는 해명과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본다.

공무원조직과 산하기관을 별도로 구분하지 않고, 지침을 내려 보낸 당사자인 고용노동부의 이러한 변명은, 자신들의 미필적 고의에 의한 명백한 정치활동 탄압을 감추기 위한 이장패천(以掌蔽天)의 극치이며, 관권선거 논란을 벗어나기에는 턱없이 모자란 유치한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자유로운 정치활동이 보장되어 있는 공공기관 노동자들의 정치참여를 위축시켜 관권개입을 자행한 MB정권의 나팔수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할 것을 촉구하며, 공공부문 노동자들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기 바란는 내용의 기자회견문을 낭독 하였다.


그는 기자회견이 끝난후 오후 13시 30분경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불법적으로 선거법을 위반한 이채필 장관에 대하여 고발장을 접수 하였다.

/공공연맹/등록일 : 2012-04-10


      이용득 위원장, 어기구 당진 민주통합당 후보 총력지원 나서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민주통합당 평등노동본부장)은 이번 총선 유세 마지막 날인 10일 하루종일 막판 총력유세를 벌였다.

이용득 위원장은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를 비롯한 후보들과 함께 오전 3시 30분에 은평구 수색동 안정운수에서 택시기사와 간담회를 갖고 총선승리를 위해 반드시 투표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간담회 이후 충남 당진으로 이동해 한국노총 출신 어기구 후보의 총력유세를 지원하며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녁 늦게까지 시민들에게 어기구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특히, 이 위원장은 당진 시장을 돌며 일일이 상인들과 악수를 하며 “시장에서 일하는 어머님의 아들, 당진의 아들 어기구를 꼭 지지해달라”며 “내일 반드시 투표하여 당진을 살리고 서민을 살릴 수 있는 진정한 실천하는 후보 어기구를 선택해  민생을 파탄낸 이 정권을 심판해달라”며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어기구 민주통합당 당진 후보는 “국민의 생명도 지키지 못한 정권, 민생을 내팽개친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4년을 기다렸다. 서민경제 파탄 더 이상 용서할 수도 없고 용서해서도 안된다. 이번에 심판해야 한다”며 막판 유세에서 기염을 토했다.

이어 “조금만 더 힘을 모아달라. 이번 선거에서 심판해야 한다. 뒤집어 질 수 있고 국민이 이겨야 한다”며 지지세의 결집을 호소했다.

이용득 위원장은 어기구 후보, 한정애.김기준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후보, 유영철 한국노총 부위원장, 한광호 사무총장, 설인숙 여성담당 부위원장과 함께 늦은 시간까지 당진시내를 돌며 지원 유세를 펼쳤다.

/홍보선전/등록일 :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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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최춘식 2012.04.10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충남 당진시 어기구 캠프의 최춘식입니다 .
    궂은 날씨에도 어기구 후보를 위해 찾아주시고 직접 유세차에 동승하시어 밤 7시가 넘는 시간까지 길거리 유세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울 지원유세가 7시부터라며 걱정하셨는데 후보님의 길거리 유세 반응이 너무 좋아 더 부탁드린것입니다 .
    어박사 너무 좋아하셨고 시민반응 넘 좋아서 내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2. 이아 2012.04.10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민. 민중을믿습니다.
    내일은 축제의시작일겁니다. 참과거짓이선명하게드러나기 시작합니다. 70%의투표율이현실이되니다,한정애님.기타노총간부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마치 초여름과 다름없는 다소 더운 듯이 느껴지는 날씨 속에 선거전의 열기 또한 뜨거움을 더해 갑니다. 바람이 제법 있던 어제 생각만 하고 옷을 입고 나왔더니 오늘은 어제와는 완전히 다른 날씨군요.

오늘은 인천시청 앞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인천지역을 돌며 범야권 단일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도 보이시지요? 제 옆으로 이석행 전 민주노총 위원장님,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님, 그리고 그 옆에 부평을 선거구에 출마하신 홍영표 의원님. 어딜 가나 분위기 역시 아주 뜨거웠습니다.

홍영표 의원님 트위터에서 퍼온 맛보기 사진 한 장과 함께 한국노총 기사를 첨부합니다.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인천지부는 9일 오전 11시30분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천지역 범야권 단일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기자회견에는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 이석행 민주노총 전위원장, 김영국 한국노총 금속노련 인천본부장 의장, 황일남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경기인천본부장, 민주통합당 문병호(부평갑/시당위원장), 윤관석(남동을), 박남춘(남동갑), 안귀옥(남구을), 신학용(계양갑) 후보, 통합진보당 김성진(남구갑), 한정애 시당위원장 및 100여 명의 양대노총 인천지역 버스노동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오는 4월 11일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인천지역 12개 지역구 범야권 단일후보의 당선을 지지한다”고 선언하고, “인천시내버스준공영제 정착을 위해 앞장서고 인천시민을 위한 대중교통정책에 서명 한 후보에 소중한 한 표를 모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천지역 야권단일후보자와 정책협약을 맺고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야권단일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한편,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은 이석행 민주노총 전위원장, 한정애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후보와 함께 윤관석(남동구) 후보를 필두로 지원 유세를 이어갔다.


이용득 위원장은 유세에서 “인권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노동자서민의 삶을 고통으로 몰아넣고 불법사찰을 자행하는 현 정부와 새누리당을 심판해야 한다”며 “남동구를 바꾸고 대한민국 정치를 새롭게 변화시킬 윤관석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투표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이후 이용득 위원장은 문병호(부평갑), 홍영표(부평을), 신학용(계양갑), 신동근(서구강화군을) 후보 지지 유세를 이어가며 민주통합당을 지지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홍보선전/등록일 : 2012-04-09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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