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충북 단양 출신

 

학력

1985

해운대여자고등학교

1989

부산대학교 환경공학과

1992

부산대학교 환경대학원수료

2003

영국 노팅험대학교(University of Nottingham) 산업공학박사

 

경력

1989~2012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1997

산업위생기술사

2005~2006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노조위원장

2006~2010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공공연맹 부위원장

2006

노사정위 산업재해보상보험발전위원회위원

2008

전태일노동자상 선정위원회 위원

2008~2010

PSI(국제공공노련) 동아시아지역회의 의장, 아태지역집행위원, 세계여성위원회 위원

2008

노사정위원회 일가정양립및 여성고용촉진위원회 위원 

2010

국토해양부 혁신도시위원회 위원

2010

건강보험공단 재정운영위원회 위원

2010

국민연금기금운영위원회 위원

2011

한국노총 대외협력본부장

2011

민주당, 시민통합당, 한국노총 통합수임기구 수임위원

2012

민주통합당 제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2012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

2012

민주통합당 제1기원내부대표

2012~2013

국회운영위원회 위원

2012~2017

127, 128, 129, 136IPU 한국대표

2013

국회예산결산위원회 위원

2013~2014

국회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

2013

민주통합당 전당대회준비위원 및 선거관리위원

2013

민주당 제2기 원내대표 선거관리위원

2013

국회공공의료정상화를 위한 국정조사위원

2013~2014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원회 부의장

2013~2015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당 교육연수위원장

2014

새정치민주연합 AI대책특별위원회 위원

2014~2015

새정치민주연합 당대변인

2015

새정치민주연합 제4기 원내대표선거관리위원

2013~현재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위원

2015~2016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여성위원장

2015

더불어민주당 네트워크정당추진단

2015

더불어민주당 언론대책특별위원회 위원

2015~2016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소통본부

2015

더불어민주당4기원내부대표

2015

더불어민주당 유능한경제정당추진위원회 위원

2015

국회공적연금강화와 노후빈곤해소를 위한 특위 위원

2015

더불어민주당 한반도 평화 안보 특별위원회 위원

2012~현재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2016~현재

더불어민주당 제20대 국회의원 (서울 강서병)

2016~현재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지역위원회 위원장

2016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

2016

더불어민주당 성과연봉제 진상조사단 단장

2016~현재

제20대 국회 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2016~2017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제4정조위원장

2016~현재

국회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

2017~현재

더불어민주당 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

2017~현재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강령정책위원회 위원

2017~현재

더불어민주당 개혁입법추진단

2017

더불어민주당 홍보위원회 위원장

2017

제19대 문재인 대통령후보 중앙선거대책본부 홍보본부 공동본부장

2017~현재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사회분과 위

2017~현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제5정조위원장

2017~현재

더불어민주당 정당발전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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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입니다 > 걸어온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로필  (5) 2012.07.09
걸어온 길  (34) 2012.07.09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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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shik4ri 2014.02.08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랑 나이 같네
    해운대 여고 관계자네

  2. 김정오 2014.09.17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온 발자취를 보니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해주시기 바랍니다.

  3. 근로자 ㅠ 2017.04.24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한정애 의원님.
    공휴일에 일반 근로자들도
    유급으로 쉴수있도록
    해주세요
    같은 국민인데
    억울합니다 !

    • 의원실 2017.04.25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모든 근로자가 동등하게 공휴일에 쉴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이미 발의하였고, 본 법안이 계류중인 상황입니다.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생과 성장

고수동굴이 멀지 않은 충청북도 단양에서 태어났습니다.

함경남도 장진에서 조부모님과 함께 남하하신 아버님의 형제분들은 전국 각지로 뿔뿔이 흩어져 생활 터전을 일구었습니다. 아버님은 단양에서 광산업에 종사 하시다가 1972년 겨울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 하셨습니다.

젊은 나이에 홀로 남겨진 어머님은 아무런 대책이 없어 다섯 아이를 데리고 친정 동생이 있는 부산으로 이사를 하시게 됩니다. 그 시대의 어머님들이 다 그러하셨듯이 억척스럽게 다섯 아이를 기르셨고, 우리는 그러한 어머님의 무한한 사랑과 희생을 자양분 삼아 잘 성장했습니다.

부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학창시절, 별로 눈에 띄는 아이는 아니었던 듯합니다.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은 어버이날을 즈음한 글짓기 시간에 돌아가신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를 적어 반 전체를 울음바다로 만들었던 기억과 초등학교 때 해 본 철 이른 반항 정도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있던 특별활동 시간에 몰래 혼자 빠져나와 학교 뒷동산에서 멀리 바다를 바라보고 앉아 있다가 주임선생님께 들켜 혼이 난 후, 다음날부터 등교를 거부하고 동네 뒷산에 올라 시를 쓴다고 시간을 보냈습니다.

며칠 후, 끝내 어머님 손에 이끌려 다시 학교로 돌아가기는 했습니다만 어쨌든 그 사건 이후 저는 책벌레가 되었고, 책을 끼고 살았습니다. 무작정 활자를 읽기 시작하였고, 잠자라며 야단치시는 어머니를 피해 장롱 속에 들어가 몰래 책을 읽기도 했습니다.

중학교에 들어가선 쉬는 시간 10분을 이용해 학교 도서관으로 달려가 책을 읽고 또 읽고, 그러다 중학교 3학년 때 신장염이 발병합니다. 학교를 휴학했습니다.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는 생활이었지만 큰 차도가 보이지 않아 결국 서울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서울대병원에서도 이렇다 할 의료적 소견을 내지 못해 의료진으로부터 생을 포기하라는 청천벽력과 같은 이야기만 듣고 퇴원을 하게 됩니다.

그런 저를 이렇게 살려 놓으신 것은 어머님의 정성이었습니다.

기적이었을까요! 어머님의 가없는 자식 사랑에 저는 차츰 회복을 하게 되어 2년간의 휴학을 끝내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 학업에 전념했고, 대학에 진학을 했습니다.

 

직장 그리고 유학

대학 졸업과 동시에 공채를 통해 한국산업안전공단에 취직을 했습니다. 제가 사회에 눈을 뜬 것은 아마도 직장 생활을 하면서였던 것 같습니다. 당시, 제 임무는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작업환경을 개선하는 일이었습니다. 제게는 매우 감사한 그리고 보람 있는 일이었습니다.

아주 일상적인 것만 같았던 제 임무가 제 가슴 속에 큰 파동을 일으킨 것은 1991년 어느 뜨겁던 여름날로 기억이 됩니다. 부산시 남구 문현동에 위치한 한 목재가공공장에 기술지원을 나갔습니다. 그 공장은 따로 사무실이랄 것도 없는, 그저 공장 한쪽에 공장장 책상을 두고 있는 그야말로 너무나 열악하기 그지없는 그런 작업 공간이었습니다. 개선요망 사항을 확인한 후 인사를 하고 돌아서는 제게 공장장께서는 낡은 책상 서랍을 열더니 흰 봉투 하나를 꺼내 제게 내미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가슴에서 울컥하고 뜨거운 것이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그 짧은 순간 수만 가지의 생각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사무실 하나 변변하게 가지지 못할 정도로 이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시는 이 분들이 점검이라는 이름으로 나온 저 같은 이들에게 봉투를 내밀 수밖에 없는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 무척이나 고민스러웠습니다.

저는 그 공장장께 이렇게 말씀 드렸습니다.

“공장장님 저 이 봉투 받았습니다. 받은 걸로 하겠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주신 셈 치고 현장에 계신 분들에게 시원한 음료수나 수박이라도 사주십시오.” 그리고 사무실로 돌아오는 내내 펑펑 쏟아지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이후, 공단 생활은 제게 있어 그냥 직장이 아니었습니다. 부산과 창원, 그리고 울산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해보고자 정말 많이 노력을 했고, 아주 즐겁게 그 사명을 수행해나갔습니다.

97년 기술사자격을 취득하고도 현장 노동자들을 위한 기술지원에 부족함을 느낀 저는 더 많은 지식을 채우기 위해 유학을 결심하게 됩니다. 좀 더 지식을 쌓고 배워서 그것을 다시 우리의 현장에 전달하고픈 욕심 때문이었습니다.

영국정부 장학생으로 선발이 되어 출국을 준비하려는 찰나, IMF 위기가 제 발목을 잡았습니다. 정부의 강제적인 구조조정이 우리 공단에도 불어 닥쳤고, 제 유학 건은 공단에서 불허되었습니다. 할 수 없이 장학금과 유학 둘 다를 포기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99년 여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판단에 직장에는 휴직계를 내고 영국 노팅험대학(University of Nottingham)으로 자비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먼 이국땅에서 6·15 남북 정상회담 소식을 접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고, 노무현이라는 정치인의 등장에 환호했습니다. 2003년 8월말, 박사논문 심사를 모두 마치고 귀국하여 다시 공단으로 복직 하였습니다.

 

노동조합, 한국노총, 그리고 통합

한국을 떠나 있던 그 기간 동안 세상은 참 많이도 변한 것 같은데, 제가 속해 있는 조직은 마치 그 변화에서 비껴 나 있는 듯 했습니다. 그 조직문화를 바꾸고 싶었습니다. 2005년,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노조위원장 선거에 뛰어들었고 위원장이 되었습니다.

그 후, 상급단체인 공공연맹의 부위원장으로 당선되어 공공기관 지방이전 관련 협상을 비롯하여 국민연금기금운영위원회와 건강보험재정운영위원회 등의 위원으로서 노동자 측을 대변하는 활동에 주력했습니다.

노사정위원회에서는 제 전문분야인 산재보험관련 발전위원회 및 일·가정양립과 여성고용촉진위원회를 통해 사회적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 방안을 찾고자 노력하였습니다. 2011년 저는 한국노총 대외협력본부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대외협력 업무는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해볼 수 있습니다. 정치와 연대 그리고 통일 사업이 그것입니다.

역시, 언제나 정치가 뜨거운 감자였습니다. 2007년 대선을 즈음하여 맺은 보수정권과의 정책연대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 지를 두 눈으로 목도하고도 노총 내에는 여전히 높디높은 장벽이 있었습니다. 그걸 넘어야 할 숙제가 제게 주어진 것입니다.

2011년 4.27 재보선 정치방침의 수립을 노총의 정치적 행보를 바꾸는 분수령으로 삼았습니다. 정책연대파기와 노조법 개악의 책임을 물어 한나라당을 심판의 대상으로 천명 하였습니다. 명분과 의지를 가지고 결의기구에 상정하여 밀고 나갔습니다. 그것은 아주 작은 시작에 불과한, 어찌 보면 가녀린 몸부림처럼 보였을지 모르지만 결과적으로는 모든 것을 바꾸어내는 마중물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4월 한 달을 분당과 강원 그리고 김해를 파고들며 선거를 치렀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한국노총에도 작은 변화들이 감지되기 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민주당 내에서도 노총에 대한 변화의 싹이 움트기 시작했습니다. 한국노총과 민주당이 4.27 보궐선거를 함께 치러 내고 많은 것들이 바뀌었습니다. 상시적인 소통체계가 만들어지고 이명박정부의 그릇된 정책을 바로 잡기 위한 공동의 전선이 형성되기에 이른 것입니다.

2011년 용광로 같던 여름을 지나며, 2012년에 있을 총·대선 과정에서의 노총 행보를 결정짓기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현장 조합원과 노조간부들을 대상으로 한 “정치의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는데, 현장의 조합원들은 정권교체와 야권통합에 큰 기대를 하고 있음이 나타났습니다.

노총 내 일부의 노골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야권통합을 위한 연석회의에 참여 방침을 결의기구를 통해 이끌어냈으며, 저는 연석회의 산하 통합추진소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통합 관련 기본방향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2011년 12월 8일 마침내 통합정당 참여를 결의하기 위한 한국노총 임시대의원대회가 열렸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임시대의원대회에 참석한 모든 대의원들은 만장일치로 야권 통합 정당에의 참여와 지지를 결의해 주었습니다. 노총의 역사에 살아있는 권력에 편승하지 않은 첫 결정이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저는 민주당·시민통합당·한국노총을 주축으로 하는 통합수임기구 수임위원으로 활동하며 민주통합당의 창당 기초 작업을 함께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제19대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비상대책위원, 제1기 원내부대표, 국회운영위원, 예산결산위원, 그리고 새정치민주연합 당대변인이라는 중책을 맡아 최선을 다해 노력했습니다. 현재는 제4기 원내부대표, 그리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려고 합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인간다운 삶이 일상이 될 수 있는 사회, 원칙과 상식이 특권과 반칙을 몰아내고 사람사는 세상이 되는 아름다운 꿈. 그리고 이제 그 꿈의 실현을 위한 길 위에 서 있습니다. 역사의 진보를 믿고, 노동이 존중받는 평등복지국가를 향한 대 장정에 힘차게 떨쳐 일어서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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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5) 2012.07.09
걸어온 길  (34) 2012.07.09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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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궁화클럽 사무총장 양동열 2012.11.14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역정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 의원님의 걸어온길을 잘 읽었습니다. 의원님의 정서적인 마음을 공유하기 위해 두번 읽었습니다. 누구나 아픔없는 삶이 없듯이 의원님의 굴곡진 인생속에 꽃을 피우는 과정 눈물 겹네요..그러한 삶이 우리들 같은 민초들에게 겸손과 따뜻함으로 다가 오는것이 아닐까요.. 가난하거나 ,많이 배우지 못하거나, 몸이 불편할지라도 자기 형편에 구애됨이 없이 살아갈수 있도록 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의원님의 좌표 천번 만번 공감합니다. 저는 정의로운 사회, 억울함이 없는 사회 특히 법집행에 억울함을 당하지 않는 이 사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경찰직협을 갈망합니다. 경찰직협은 정의를 감시하는 단체, 정의를 지키는 단체로 탄생하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이글 무궁화클럽 자유게시판으로 펌하겠습니다. 의원님 감사합니다. 많이 느끼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 개미반란 2012.11.14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총장님,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꼳 올것 같습니다.
      같이 만들어 나가시지요^.^

  2. 최정은 2013.02.05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한정애 의원님
    동기동창으로.. 우리의 언니로... 늘 함께 해주셔서 고마워요.
    삼성 관련 활동을 읽다가 여기까지 들어와 언니의 삶을 새롭게 알게 됩니다.
    고난은 성숙한 사람을 만드는 자양분이라 하더니...역시!
    깊은 아픔이 건강한 의원님의 웃음을 만들어 냈나 봅니다.
    처음의 마음 늘 기억하시고 멋진 의정활동 펼쳐가시길 기원합니다.

    • 개미반란 2013.02.05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은아^.^
      바쁘게 살아가는 니 모습도 나에게 참 좋은 귀감이란다.
      요즘 우리 동기들 활동 보면 내가 더 열심히 해애겠다는 생각이 들어^^
      고마워~~

  3. 김성곤 2013.05.21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애 의원님의 인생역정을 잘 읽었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김성곤

    • 개미반란 2013.05.22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혹시 제가 존경해마지 않는 무신불립의 김성곤의원님! 이신가요^^
      이론 이론@..@ 부끄럽습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바로 이끌어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

  4. 2013.05.22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개미반란 2013.05.23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배님, 반갑습니다.
      그날 장학금을 받은 많은 분들 중 어느분일까 한참 기억을 더듬었는데...
      역쉬 나이탓인지 얼굴들조차 가물합니다^.^
      다음에 우연히라도 아니 어떻게라도 보게된다면 아는척 해주시겠어요?
      동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 중 제가 조금 먼저 사회에 나왔으니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눠 볼수도 있잖아요^^

      좋은 나날들 만드시고, 희망은 힘이 세니까 잘 키워나가시길 바랄께요^^

  5. 강덕호 2013.05.25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의원님...오늘 의원님을 실제로뵙게되서 너무나 반가왔습니다.

    저는 김** 보좌관보다 많이 어려보이지만 ^^ 그래도 동갑친구인...

    오늘 마리나행사장에서 뵈었던 강덕호라고 합니다. 의원님을 만나뵙기전 다섯분정도 정치하시는분들을 만

    났던 기억이납니다.물론 개인적인자리는 아니었고 행사장에서 였지요. 그런데 오늘 행사장에서의 의원님

    을뵙고 참으로 마음이 따스해져옴을 느꼈습니다. 예전에 정치인들에게서 느꼈던 이질감...우리와는 다르구

    나...라는 생각보다는 아..우리와 함께하시는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이런 표현이 괜찮을지 모르

    겠지만 역대대통령들과 노무현대통령이 다르듯이 말입니다. 그동안 친구를 통해서만 의원님얘기를 들어

    왔는데 오늘 확실히 공감이 갔습니다. 친구가 다시보이더군요 ㅎㅎ

    모쪼록 오늘 참석해주셔서 행사자리가 한층 더 빛이났구요...조만간 편하게 의원실한번 방문하겠습니다.

    감사드리구요~~화이링입니다~~~^*^

    • 개미반란 2013.05.26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확실히 김모보좌관보다는 어려(?)ㅋㅋ 보이더군요.

      반가웠습니다. 특히나 청년들의 패기가 충만한 아주 기분좋은 발표회였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연구하고 노력해서 얻은 결실들이 경쟁력을 가질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이 정말 촘촘히 이루어질수 있어야겠습니다. 좀 잘나가는듯 하면 대기업에서 손을 뻗어 결국 특허만 빼가는 경우도 허다하지요.

      진정한 상생의 산업 생태계가 만들어 질수 있도록 저와 우리당이 노력하겠습니다^^ 조금 덜 어려보이는 우리방 김모보좌관도 함께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즐거운인생 2013.05.28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역쉬 친구일세 (이제는 나보다 많이 어려보이지는 않을텐데 @.@ ㅋㅋ)
      의원님 홈페이지까지 방문해서 인사를 다하는 센쓰!! ^^
      꼭 우리 의원님 방에 놀러오시게~~~
      의미있는 행사였고...더욱 더 번창하길 바래욤 *^^*

  6. 김태일 2013.06.04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정애의원님이 걸어 온 길과 이루고 싶은 꿈이 공감과 희망을 주는 군요.

    우리의 희망이 이룩되길 바랍니다.*^^*

    • 개미반란 2013.06.04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태일님
      안녕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의 희망이 이루어지는 그날을 기대합니다^^ 함께요

  7. 소시민 2014.03.04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애 의원님,
    어제 인터넷을 보다가 의원님이 세 모녀 브리핑 도중 왈칵 하시는 모습에...
    어떤 분일까 궁금해 들어와 봤습니다. 많은 인생역정을 거치셨더군요.
    앞으로도 서민을 위해 많은 일 해 주시기 바랍니다.

  8. 백승렬 2014.03.24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애의원님.

    의사당에 들어가시고 처음이네요.
    의정활동 항상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의원님의 활동에는 미치지 못하겠지만 저도 나름 저희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독일MTM협회장을 초청하여 공개 information day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리 연락들였어야 하는데...급하게 진행되어 늦어진점 사과드립니다.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메일로 보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 박두현 2014.03.29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정치 민주연합 국회의원으로 많은 기대가 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밝은모습과 예리한 성찰로 국민을 대변하는 의원님을 보고있습니다. 서울 강서구 행사때마다 만난 연세.강서리더스 아카데미 고문 박두현

    • 한정애 2014.03.29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까지 친히 방문해주셔서 격려 말씀 주시고 고맙습니다^^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

  10. 김정오 2014.09.1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애의원님 지나온 발자취를 읽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사람은 수필가이며 문학평론가입니다. 그리고 역사를 연구합니다. 지금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최선을 다해 나라 일을 하시면 반드시 국민들이 알아 줄 것입니다.기대가 큽니다.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열열히 응원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betweentheline.tistory.com BlogIcon 행가니 2014.09.18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정오님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내용은 의원님께 꼭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한정애 2014.09.21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정오선생님
      친히 찾아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열심을 다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1. 최기복 2015.02.07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칙과 상식이 특권과 반칙을 몰아내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고 서민이 행복한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의원님의 꿈이 저희 서민들의 꿈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원님의 꿈이 이루이는 그 날이 우리들의 꿈도 이루어 지겠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빌겠습니다^^

    • 한정애 2015.02.08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오늘 8일은 우리당의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게됩니다. 우리들의 꿈이 실현되어 서민이 행복한 세상으로 한발짝 더 빨리 다가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대표님 고맙습니다 ^^

  12. 안길해 2015.04.16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민을위한 열정과 꿈을 한정애의원의 모습에서 느끼게 됩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슬로건에서 무한한 가능성과 희망이 있음을 알게 되고
    꼭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계속 도전하시라고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 Favicon of http://www.hanjeoungae.com BlogIcon Mr. Charley 2015.04.16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정애 의원 보좌진입니다. 뜨거운 응원과 격려 감사드리며, 한정애 의원에게도 꼭 전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한정애 2015.04.19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선생님 고맙습니다.
      따뜻한 사회를 향한 걸음에 함께 하겠습니다.
      관심과 격려에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13. Favicon of http://korea-carbon.com BlogIcon 한반도통일 2015.07.24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애의원님
    저는 기후변화 특히 탄소배출권 관련 일을 하는 김인철이라고 합니다. 저희 회사 이름은 Korea Carbon Management 이고 대표는 오스트리아인 Thomas Winklehner 입니다. Thomas는 한국나이로 이제 37이고 일찌기 탄소배출권사업에 뛰어들어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했는데 특기할만한 것은 북한에서 탄소배출권사업을 진행해서 그 탄소배출권을 한국의 배출권거래제에 편입을 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실제로 환경부에 승인을 요청하는 행정적 절차를 마쳤습니다. 아마 환경부에서 단독으로 승인여부를 결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남북관계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토마스는 북한을 약 30차례 다녀와서 누구보다도 북한 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제 시간을 내어 주신다면 좋은 대화의 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 전화는 02 3487 6050 제 휴대전화는 010 6660 0747 입니다
    한의원님의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감사드리며 특히 통일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의원실 2015.12.23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한정애의원실입니다. 올려주신 댓글을 늦게 확인하게 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따뜻한 관심과 응원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4. 오도필 2015.12.22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오신길이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다같이 행복한 세상을위해 힘써주시리라 믿고 응원과 격려를 보냅니다.

    • 의원실 2015.12.23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도필님, 안녕하세요? 한정애의원실입니다. 따뜻한 응원과 격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

  15. 김종준 2017.01.22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중고시절 성공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열심이 공부하여 능력과 실력을 인전 받어 국회의원까지 된 삶의 가치 를 높이 평가하고 저도 대학졸업후 대림산업에 입사 하고 퇴직후 (주) 인근산업 대표이사로 대림 삼성 협력업체 건설회사 운영하면서 고용을 증대하고 근로소득세 와 맗은 부가
    가치세 를 국세청 에 지불하고 건설업에 최선을 했으나 1998년도 IMF 국가부도 위기때 대림산업 협력업체 두양인터나쇼날 이현섭 대표이사에 많은 금액 부도 당하고 노임이 체불되여 노동청 의 고소
    로 마포구 합정동 로타리 384-24 의 2층 자택 과 집기류 와 충남 서산 토지 까지 전부 경매 처분 당하고 노임전부 지불 하고도 노임이 체불되였다고 검찰에서 벌금까지 부과 하였으나 가정이 순간에 파산되고 기초생활자로 검찰에 탄원하여 연기하여 8년에 벌금 전부 완납 하고 지금 강서구 가양3동 주공7단지 보증금 250만원이 저의 총재산이고 지금은 한국 같은 부정비리 많은 대통령 과 국회의원들 전부 복수하고 죽이고 싶은 마음의 정신적 고통에 살고 있으며 근로자 들과 사쳬업자 들의 폭언과 욕설 과 멸시로 평생 건강한 저가 지금 고혈압에 심장부정맥으로 보라매 병원에서 20년이상 투약 하는 83세 고령자로 한정애 의원님 에 부탁은 기업대표 와 근로자가 함께 잘사는 부정비리 없는 대통령 국회의원 들 소원하고 근로자가 부자로 잘 살고 기업대표를 거지로 만드는 노동 악법 을 반대하고 개정소원 하고 부동산 투기 하여 재벌되는 부동산 재벌들 은 기업인 제외하고 전부 무거운 세금 을 부과 하여 기초생활자 복지사업에 투자하고 기초생활자 들 에 정부에서 생계비 준다고 노년 연금을 취소한법 이해 못합니다.기초생활자들 생계비 월 100만원 보장하여 가난한 서민들 전부 잘사는 복지정책을 소원하고 잘사는 노인들 용돈으로 사용하는 노령연금 보다 최고 가난한 기초생활자가 잘사는 복지정책 을 중요시 하여 선거 지지표 받을려는 선심성 복지정책 반대합니다. 한정애 의윈에 미안한 말이 지만 지금의 여소야대 국회의원들 전부 존경안하고 너무도 국민들 실망 하고 있읍니다.자기 자신을 반성하는 국회의원을 소원합니다 자신들 의 잘못을 너무 모르고 자기당 과 자기들 특권만을 주장하고 임기 끝날때 까지 진보 보수 대립 싸우다 임기 끝나는국회로 생각합니다.미안합니다.

  16. 현채군 2017.04.05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의원님. 활발한 의정활동에 국민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혹시 건설계열 현채직 잘 아실런지요. 해외에서는 사람들이 더 몰라주는 아쉬운 직군입니다.
    더욱 좋은 모습활동으로 취약한 노동계층에 힘이되어주십시오.

    • 의원실 2017.04.07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현장직(현장채용직)을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중요한 직군임에도 불구하고 잘 인정받지 못하고 있음에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가지고, 처우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