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방화동에 위치한 개화산 둘레길을 걷겠다고 나섰는데,
이론 이론 -..-

산길이 얼어 버려서 근린공원을 걸었습니다.
길을 걷다 만난 비둘기들,
털을 부풀려 가득 공기를 품고 앉아 햇볕을 쬐고 있네요. ^^

평화로워 보이죠?

따뜻하고 폭신폭신한 연말 되십시오 ~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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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리마에서 진행된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잘 다녀 왔습니다.

개도국의 입장이 많이(?) 반영된 최종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내년에 있을 파리 총회까지 우리의 감축목표와 실행계획을 제대로 수립해야겠지요....
국제 사회와의 약속은 선거때의 공약처럼(?) 되어서는 안되니까요. ^^

페루에서 본 야마와 알파카랑 한 컷 !!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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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0 참석차 경유한 아틀란타 공항서 우연히 조우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대권에 관심없다. 또한 '대권' 이라는 단어 적절치 않아, 그것은 국민으로 부터 위임받은 권한일 뿐" 이라고.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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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입니다.
여긴 연중 비가 안옵니다 -..-

그래도 습도는 좀 있습니다만 사막 기후네요.
낮에는 좀 덥고 아침 저녁은 선선합니다....

시차적응이 안되는데다 끝없이 울려대는 전화기에 밤 2시에 깨어 인사전합니다. ^^

리마는 한국보다 2시간 늦고 낮밤이 바뀝니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41210092111632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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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네요.

이런 땅콩도 있지요.
COP20 참가차 아틀란타 경유하며 들른 카터 대통령 도서관에서 만난 웃는 땅콩 ^^

땅콩 농장주에서 조지아주 지사,
그리고 대통령이 된 지미 카터대통령의 아이콘인 웃는 땅콩,
세상에 캠페인용 땅콩 귀걸이도 만들었더라는 ^^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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