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화) 한정애의원은 강서구 내 학교를 방문해 학부모님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각 학교별 건의사항과 시설 개선 요청 등 여러 사안에 대해 상세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


가장 먼저 신곡초에 방문해 학교 관계자분들과 학부모님들을 만났습니다.



요렇게 진지한 분위기에서 여러 이야기들을 들었구요~




다음으로는 등촌초를 방문해서 현안 문제 등을 논의하였습니다. 학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이야기해주셔서 귀담아 들었습니다 :)






백석중에도 방문하였습니다~



등마초에서도 간담회를 진행! 학교 문제에 관심이 많으신 학부모님들께서 여러 의견을 내주셔서 귀기울여 들었습니다.





이날 마지막 간담회는 신정여중, 신정여상을 대상으로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인원이 많아서 학생식당에서 자리를 마련해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






5일(월)에는 염경중 학부모님들과 간담회도 진행했습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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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는 망년회 대신 연말을 의미 있게 보내려는 송년모임이 늘고 있다. 기업 등을 중심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등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에 쌀, 김치, 연탄 등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부하는 송년회가 잇따르고 있는 것이다.

 

홈플러스는 송년회를 대신해 31일까지를 전사 '나눔 플러스' 기간으로 정하고 임직원들이 각 지역사회 나눔에 집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간 임일순 사장을 비롯해 홈플러스 본사 및 각 점포 '나눔 플러스 봉사단' 소속 직원들은 1회 이상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를 실시키로 했다.

 

고객 최접점에 있는 오프라인 유통업의 특성을 살려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나눔 플러스 봉사단' 활동을 한 번씩 더 전개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자는 취지다. 특히 '고객에게 답이 있다'는 경영원칙을 이어가자는 메시지로도 풀이된다.

 

임 사장은 이번 전국 단위 봉사를 주문하며 '주부의 마음'을 강조했다. 실제 30여 년간 일과 살림을 병행해온 '주부 CEO'로서 대형마트 주 고객인 주부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생활 현장의 고객, 이웃과의 접점을 꾸준히 늘려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영업규제, 소비침체 등으로 좋지 않은 여건이지만 고객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도움과 혜택은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홈플러스 사회공헌 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홈플러스 임직원들은 46000여 시간을 봉사에 썼으며, 이번 '나눔 플러스' 기간을 더하면 전년 대비 2% 늘어난 51000여 봉사시간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송년회 간소화 추세를 감안해 크리스마스가 오기도 전에 기간, 구색, 혜택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린 설 선물 사전예약에 돌입한 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홈플러스 '나눔 플러스'21일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서구에서부터 시작된다. 이날 임일순 사장과 본사 임직원들은 강서지역 18개 아동센터의 450명 아이들에게 나눔 플러스 박스를 만들어 전달한다. 나눔 플러스 박스에는 무릎담요, 텀블러, 손난로, 귀마개, 마스크 등 방한용품과 더불어 부루마블, 젠가, 할리갈리 등 아이들이 겨울철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등을 담는다. 시공본부 직원들은 강서구 독거노인들의 집을 고쳐주는 '홈 리페어' 활동도 전개한다.

 

전국 142개 점포에서는 각 지역 복지시설과 연계해 저소득층, 복지관, 위탁아동,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를 진행한다. 기흥, 밀양, 함안, 안성 물류서비스센터 직원들은 지역 복지시설에 청소 및 물품을 지원하고, 순천점 직원들은 소외계층의 장보기에 동행해 말벗이 되어주며 생필품 구매를 지원한다.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은 연말 축제 분위기 속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주변 이웃을 돌아보고 올 한 해 받은 사랑과 감사를 돌려드리고자 다시 한 번 나눔 플러스 봉사단 활동에 집중키로 했다연말에만 반짝하는 나눔 활동이 아니라 1년 내내 고객과 이웃의 필요를 주부처럼 돌보며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주현 유통 전문기자 jhjh13@etnews.com 



▽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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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나눔플러스 박스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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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에 여러 산타들이 떴다는 이야기, 정말 실화인가요? ^^

강서 산타에 한정애의원도 합류했다는 행사! 바로 홈플러스의 연말 본사 사회공헌활동이라고 합니다.


붉은색과 초록색을 보니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먼저 도착해 잠깐 티타임을 가지는 오늘의 산타들!



차곡차곡 예쁘게 쌓여있는 박스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 '크리스마스 선물 박스'입니다.

지역의 아동들을 위한 방한용품이 내용물로 들어가 있다고 하네요~ ^^ 



강서지역 내 18개 아동센터의 450명의 아이들이 이 선물을 수령하게 될텐데, 마음에 쏘옥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스 인증샷도 찍고~




이런 따뜻한 나눔의 현장에 하트가 빠질 수 없죠~♡



그 후 크리스마스 선물 박스를 만드는 오늘의 산타들~!



오늘은 포장왕 한정애입니다~




리본도 문제 없습니다. 왕년에 박스 좀 포장해본 듯한 솜씨군요~ ^^





오늘 행사에는 홈플러스의 임직원 여러분과 고건상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최덕성 강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의미 있는 송년 봉사활동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강서에 따뜻함이 플러스됩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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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화) 강서구의 고즈넉한 오후 한정애의원과 강서구의 구의원들이 모두 총 출동한 이곳, 바로 어울림프라자 건립 부지입니다. 오늘 이곳에서 반가운 방문객을 만날 수 있다고 하는데...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사람들 사이로 불쑥 나타난 이 사람~ 바로 박원순 서울시장인데요 :)



오늘 어울림플라자 건립 부지를 방문해서 학부모님들과 여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인데요.




이렇게 나란히 서서 그간의 경과 설명을 들을 준비도 하고, 어린 친구에게 핫팩도 권유해보고(?)...










여러 현안을 유심히 듣고, 강서병의 지역구의원인 한정애의원이 추가 설명도 보태봅니다.



요렇게~ 직접 방향을 가르켜가며 ^^



뒤이어 박원순 서울시장의 설명도 이어집니다.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이어지는 설명에 모두 집중집중 ^^






이번에는 남부시장에도 방문해 환경개선이 필요한 현장을 꼼꼼히 살펴봅니다. 추운 날씨로 인해 상인분들과 물건을 사러오는 손님들이 큰 불편을 겪지 않도록 환경개선은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남부시장의 환경 이곳저곳을 살펴보고, 시장의 상인분들과 손님들과도 반갑게 인사나눠봅니다 ^^



시장님 특유의 친화력이 여기저기서 발동..!




요렇게 사진도 찍어드리고요 ^^~





남부시장 구석의 환경시설도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반겨주셔서 추운 날씨에도 마음은 무척 따땃했답니다 :)




여기서는 또 할배미(?) 발산중인 시장님~ ^^



이번에는 특별히 마련된 강서병 지역위원회와 강서구의 당원들과의 간담회에도 참여해주셨습니다. 강서병 지역위원회와 강서구의 많은 당원분들께서 참석해주셨는데요..! 공간이 좁아 더 많은 분들을 수용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ㅠㅠ






한정애의원의 파이팅기운을 받아 앞으로~ ^^



발 디딜 틈도 없이 이렇게 꽉꽉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이날 사무실에 비치해두었던 모든 의자들이 동이 나는 사태도 발생했다는 후문입니다 ^^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는데요. 지역위원회 위원님들과 당원분들의 재미나고 의미있는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간담회를 마친 후 시장님과 기념사진도 촬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인기가 너무 많아서 줄이 줄어들지 않았다는 후문입니다...! 사진이 너무 많지만 몇 장의 사진만 공개합니다 :)











어린 친구에게는 이렇게 멋진 서명까지! 정성껏 써 주신 문구를 보면 정말 꿈이 다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 :)



박원순 서울시장님께 강서구는 어떻게 기억될까요? 

좋은 의견과 정이 넘치는 따뜻한 지역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며, 오늘 모든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따뜻하고 건강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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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영호 2017.12.21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아주 보기좋습니다,
    진보하는 강서병 지방선거도
    잘 치르시기를 기원합니다,

  2. 도비아저씨 2017.12.21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기사 잘보고갑니다~~

  3. 당원 2017.12.22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강서병 의원님과 구의원님은 열심히 활동하시는데....
    기본적 표정이 너무 무서워요, 특히 구의원님이 특히 열성적이라 들었는데...

    날씨가 추워서 이겠지만 어디 피해현장에 방문한 사진인줄 알겠어요.

    사소한 부분이겠지만 사진찍힐 때나 시민과 함께할때는 정말 환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강서을의 구태의원 몰아내는데 힘써 주세요.

    유튜브에서 본 환노위에서의 분노하는 한의원님 인상이 너무 강해요.
    강서구 행사에서본 의원님은 너무나 밝은 인상인데 말입니다.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교육현안 청취와 교육의제 발굴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쎈톡(SEN-TALK)’ 서울일주 세 번째 프로젝트가 강서구에서 진행됐다.

 

조 교육감은 27일 오전 서울 강서구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린 행복한 강서 혁신교육지구 미래교육 담아내기 학부모·교육활동 쎈톡행사에 한정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강서구병)과 함께 참석해 좌담회를 가졌다.

 

조희연 교육감은 강서구 쎈톡에서 일등이 되라고 하고 이등부터 꼴등까지 의미를 갖지 않는다. 낡은 교육을 넘어서야 하는 절박함은 4차 산업혁명으로 우리에게 더 절박하게 주어지고 있다. 교육은 정권이 바뀌는 것과 관계없다기존의 낡은 교육을 넘어서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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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보기

[KNS뉴스통신]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쎈톡(SEN-TALK)’ 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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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뉴스] 한정애 의원과 교육활동 쎈톡좌담회를 하는 조희연 교육감-[에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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