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15일(일) 제18회 강서구협회장배 태권도대회에 함께했습니다~

강서구에서 태권도를 좀 한다 하는 친구들이 가득 모인 이 공간! 그야말로 활기가 가득했습니다 ^^



멋진 친구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한 마디는 필수 :)



응원에 바로 응답하듯이, 이렇게 멋진 모습들도 보여주었답니다~




하얀 도복 만큼이나 빛나는 우리 친구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애의원은 14일(토) 화곡본동 주민자치위원회 야유회 길을 배웅하고왔습니다 :)

즐거운 마음으로 떠나는 야유회 길 정말 부러웠습니다~ 



따라가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약간(?) 담아 잘 다녀오시라고 말씀도 드려보고~



일원인 척(?) 인증샷도 남겨보고~ ^^




즐거운 야유회 보내시고 오시라고 끝까지 배웅해드렸답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정애 의원은 11일(수)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20대 국회 제2차년도 국회의원 헌정대상(이하 헌정대상)’을 수상했습니다 ^^ 이번에 받은 헌정대상은 19대 국회에 이어 20대 국회까지 총 4회 연속 수상하나 상이라 감회가 남다른데요.


상을 받기 전에는 언제나 마음이 두근두근합니다~




두근 반~ 세근 반 하는 마음으로 받아든 상장 ^^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으로 알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보답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해봅니다.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28일(목) 한정애의원은 제1기 강서교육대학 수료식과 작품전시회에 참석했습니다. 수료식을 맞아 다들 얼굴이 정말 환하시더라고요 ^^ 덩달아 기분이 한층 업된 기분으로 수료식에 함께했습니다~



수료식을 축하드리며 어머님들 손을 꼬옥 잡아드렸는데,



어느순간 인기쟁이가 되어버린 한정애 의원.. ?! ㅎㅎ 

놀라지 않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드렸습니다~ 오늘은 정말 좋은 날이니까요~



한쪽에서는 작품전시회도 이렇게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노현송 구청장님과 나란히 전시된 작품들 감상에도 나서봅니다!



반가운 포옹과 수다타임은 덤입니다요~





작품전시회라서 그런가요? 정말 멋진 작품들이 많아서 눈이 휘둥그레해진 한정애 의원 @,@



감탄에 감탄을 하며 요리보고 저리보고~ ^^



예쁜 패턴이 들어간 옷들도 이렇게 전시되어 있었답니다. 



벽면을 수놓은 작품도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며, 수준높은 작품전시회에 흠뻑 빠져버리기도 했답니다~

벌써부터 2기 수료식과 작품전시회가 기대될 정도입니다 ^^



오신분들과도 반갑게 찰칵~



수료식을 마치신 분들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초대해주시면 더 즐겁게 함께하겠습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정애의원은 15일(수) 화곡6동에 위치한 강남교회·람원교회 어르신들 효도관광 배웅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날씨가 딱 적당한 5월, 정말 나들이 가기 좋은 날이였는데요 ^^ 덩달아 놀러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집니다!


강남교회에 도착한 한정애의원, 우리 어르신들 출발전 넘어지시지 않도록 계단 조심하시라고 안내 담당을 맡았습니다.

하나, 둘~ 하나, 둘~ 조심하세요~ ^^

 


에고 에고 누가 가방을 두고 가셨어요 ㅠㅠㅠㅠ

그러나 걱정하실 거 하나도 없습니다~ 한정애의원이 바로 찾아드렸답니다 ^^


 

 


자자~~ 우리 어머님은 몇 번 버스를 타셔야 하는지 한번 볼까요?

우리 어머님은 3호차시네요~ ^^ 다들 조심히 다녀오세요~



요번에는 강서구 제6선거구 시의원 후보이신 장상기의원과 함께 람원교회로~~ 고고씽^^

 


 


반가워해주시는 어르신들과도 다정하게 인사드리고, 따라가고 싶은 굴뚝같은 마음(?)을 다잡으며 배웅해드렸습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


 


오늘은 스승의 날이기도 하지요? 왠지 카네이션이 생각하는 고운 색의 옷을 입고 오신 우리 어르신들, 좋은 공기도 많이 마시고 힐링하시는 시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오실 때는 5년 더 젊어지셔서 돌아오시는 거 잊지마세요!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장희정비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