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15일(수) 화곡6동에 위치한 강남교회·람원교회 어르신들 효도관광 배웅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날씨가 딱 적당한 5월, 정말 나들이 가기 좋은 날이였는데요 ^^ 덩달아 놀러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집니다!


강남교회에 도착한 한정애의원, 우리 어르신들 출발전 넘어지시지 않도록 계단 조심하시라고 안내 담당을 맡았습니다.

하나, 둘~ 하나, 둘~ 조심하세요~ ^^

 


에고 에고 누가 가방을 두고 가셨어요 ㅠㅠㅠㅠ

그러나 걱정하실 거 하나도 없습니다~ 한정애의원이 바로 찾아드렸답니다 ^^


 

 


자자~~ 우리 어머님은 몇 번 버스를 타셔야 하는지 한번 볼까요?

우리 어머님은 3호차시네요~ ^^ 다들 조심히 다녀오세요~



요번에는 강서구 제6선거구 시의원 후보이신 장상기의원과 함께 람원교회로~~ 고고씽^^

 


 


반가워해주시는 어르신들과도 다정하게 인사드리고, 따라가고 싶은 굴뚝같은 마음(?)을 다잡으며 배웅해드렸습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


 


오늘은 스승의 날이기도 하지요? 왠지 카네이션이 생각하는 고운 색의 옷을 입고 오신 우리 어르신들, 좋은 공기도 많이 마시고 힐링하시는 시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오실 때는 5년 더 젊어지셔서 돌아오시는 거 잊지마세요!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장희정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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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0일 민간이 주도하는 혁신성장 현장방문 일환으로 서울 강서구 소재 LG사이언스파크 개장 행사에 방문해 격려했다.

국내 최대 융·복합 연구개발(R&D)단지로 이날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 LG사이언스파크는 총 4조원을 투자해 만들어졌으며 축구장 24개 크기인 17만여㎡(약 5만 3000평) 부지에 연면적 111만여㎡(약 33만 7000평) 규모로 20개 연구동이 들어섰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개장 행사 축사를 통해 "이제 더 이상 실리콘밸리를 부러워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이 연구단지는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미래이기도 하다"며 연구단지 조성을 위해 힘써준 구본준 LG부회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노현송 강서구청장 등을 향해 감사인사를 했다.

이어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하다. 바로 혁신성장"이라며 "세계적인 기업, 젊은 창업자, 기술자, 연구자가 모여야 융합과 협업이 가능하다. LG사이언스파크는 그 시작을 알리는 민간주도 혁신성장의 현장"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정부는 기초연구 예산을 임기내에 현재의 두배 수준인 2조5000억으로 대폭 확대하고 지원방식도 연구자 중심으로 개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에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임대식 과학기술혁신본부장과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금태섭·한정애 의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청와대에서는 장하성 정책실장과 반장식 일자리수석, 김현철 경제보좌관, 문미옥 과학기술보좌관 등이 자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25분쯤 현장에 도착해 유영민 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 구본준 LG부회장 등과 인사하고 로봇 방명록에 '사람이 미래다, 문재인'이라는 방문록을 남겼다.

이어 청년창업과 중소기업체 대표, 지역주민, 엘지 연구원 등이 로봇 슈트를 입고 등장해 혁신동반성장, 상생과 협력의 취지에 대해 각각이 바라는 바를 발표한 '함께 하는 미래'라는 코너를 봤다.

문 대통령은 이후 축사를 통해 혁신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AI로봇의 오픈퍼포먼스를 본 후 전시장을 투어했다. 문 대통령은 이곳에서 LG 가정용 로봇 '클로이', 휘어지는 대형모니터(flexible OLED), 롤러블(Rollable OLED) 모니터와 스피커 내장형 모니터 등을 살펴보고 미래형 자동차 모형에 탑승하는 체험을 했다.  

문 대통령이 행사를 끝나고 돌아나오는 길에 LG 직원 등 500여명이 건물 로비로 나와 문 대통령에게 환호를 보내고 함께 사진 촬영을 했다.


▽ 기사 원문보기

[뉴스1] 대통령, LG사이언스파크 개장행사 방문'혁신성장' 격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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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LG, 마곡 ‘LG사이언스파크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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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대통령, “마음껏 연구사업해라규제 샌드박스 도입, 기술개발창업지원 확대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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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앵커멘트]

서울에 있는 신정차량기지를 인천으로 옮겨서 2호선을 인천까지 연장하겠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지지부진한 수도권 서부지역 광역철도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보도에 김대우 기잡니다.

 

[기사내용]

인천 청라지구입니다양천구에 있는 신정차량기지를 이곳 주변 옮기겠다는 주장이 나온 건 이달 초인천 남동구갑이 지역구인 박남춘 국회의원이 한 말입니다.

 

(당초 원종~홍대 전철의 차량기지로 쓰려고 했던 신정차량기지를 청라로 옮겨 2호선을 인천까지 연장하는 한편 복선화하겠다는 건데기존 원종~홍대 전철 노선을 포함하고 있어 수도권 서부지역 광역철도를 지을 필요가 없어집니다.)

 

박남춘 / 국회의원

(인천 청라에서 원종, 화곡, 홍대입구까지 연결하고 화곡역과 까치산, 신도림을 연결해 인천과 서울 지하철 2호선을 직접 잇겠다는 것입니다.)

 

이 같은 2호선 인천 연장은 빠르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고 사업성도 높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무엇보다 차량기지 문제가 해결되는 만큼 수도권 서부지역 광역철도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정애 / 국회의원

(비용 대 편익의 분석(B/C)이 1.0을 훨씬 상회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은 분명함과 동시에, 이것은 민자가 아닌 국가 예산으로 추진하게 됩니다그렇게 되면 굉장히 빨리 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2호선 연장에 필요한 예산은 26천억 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 신정차량기지를 이전하면 8천억 원 정도 개발이익을 볼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비용적인 문제도 크지 않을 것이란 분석입니다

 

김대우 기자 / dwkim@tbroad.com

(원종~홍대 전절의 발목을 잡은 신정차량기지의 인천 청라 이전안답보상태에 놓여 있는 수도권 서부지역 광역철도 건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티브로드 뉴스 김대우 입니다.)

 

<촬영/편집 - 김웅수 기자>



▽ 기사 원문보기

[티브로드] <서울>"신정기지 청라로"...광역철도 대신 2호선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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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금) 국회에서 '감정노동자 보호법'이 통과되었습니다. 통과된 법안에는 고객을 대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노동자를 보호하고, 업무 중단 또는 전환 조치 등의 요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보다 진일보한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프로그램은 이런 입법적 보완에 이어 감정노동자들의 심리치유를 위한 것인데요~ 현장에서 감정노동을 수행하는 노동자를 대상으로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감정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 조절과 완화를 도와준다고 합니다. 심리치유가 필요하신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간접/특수고용, 소규모 사업장 등의 취약노동계층의 환경을 감안하여 우선 지원 예정)


아래 첨부해드린 웹자보와 공고문, 신청서를 참고하셔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서울노동권익센터 바로가기(클릭)


※ 신청서 및 공고내용

- [신청서] 마음도움 20가지(참가자용) 180410.hwp

- [공고문] 감정노동자를 위한 마음도움 20가지 심리치유프로그램 180410.pdf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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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부권 철도 추진을 정상 궤도로 되돌린다.

 

지난 4일 인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박남춘 의원이 서울 지하철 2호선을 인천 청라로 연결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신정차량기지를 인천 청라로 옮겨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인천 청라에서 출발해 부천 원종동, 서울 강서 화곡동을 거쳐 홍대입구역까지 가도록 32.7km 노선을 신설하겠다는 것이다.

 

이 공약이 진행된다면 그동안 미진했던 기존 서부광역철도 추진을 정부 재정으로 충당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한정애 의원은 지난해 3월 서부광역철도사업이 신정차량기지의 유치용량 부족 등으로 난항을 겪게 되자 지속적인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 이번 공약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 과정에서 한 의원은 "양천구에 위치한 신정차량기지를 외부로 옮기고, 해당 부지에서 발생되는 개발이익금으로 사업을 추진해 부담을 최소화 시킨다면 오랜 기간 차량기지 존속으로 낙후됐던 지역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한 의원은 이번 방안을 양천구 황희 의원, 인천계양구 유동수 의원과 협의하고, 서울시와 간담회를 통해 연구용역을 추진토록 했다. 아울러 관련 부처에도 내용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서울 2호선 - 인천 청라 연결방안에 대해 한정애 의원은 서부권 철도 사업을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라 생각한다아직 확정된 안은 아니지만 서부권 철도 사업이 반드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기사 원문보기

[시사경제신문] 한정애 의원, '서부권 철도 추진' 정상 궤도로 되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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