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일) 한정애의원은 KBS 특별생방송 <희망2017 일자리가 미래다>에 출연하였습니다. 이날 주제는 '일자리 차별, 어떻게 없앨것인가?'였는데요. 방송은 임금 뿐 아니라 사회 안전망 보장도 어려운 비정규직 차별 실태에 대한 VCR을 함께 감상하고,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정애의원이 발언하는 부분만 따로 편집한 영상본을 공유하오니, 많은 감상 바랍니다 ^^









신고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8월 26일(토) 저녁 6시 30분부터 강서구 개청 40주년을 기념하는 <한여름 밤의 페스티벌> 행사가 개최됩니다. 출연진으로는 홍진영, KCM, 신유 등이 출연해 축제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 강서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신고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정애의원은 26일(수) 화곡초 학부모 간담회와 시설 현장 실사를 다녀왔습니다. 여기저기 보수가 필요한 부분들을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분들에게 설명도 들어가며 꼼꼼히 확인하고 왔습니다.



수도시설도 꼼꼼히~




녹이 슬고, 보수가 필요한 부분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아이들이 수업을 받고 노는 공간이 안전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내에 보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곡초의 시설 현장 실사를 마치는데, 아이들 한 무리가 등장! 활기찬 아이들과 인사도 나눠봅니다~

이렇게 무리에 둘러쌓여 있으니 인기스타 부럽지 않네요~ ^^




앞으로도 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히 뛰어놀 수 있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강서의 학교 시설들을 꼼꼼히 둘러보고, 학교 시설에 대한 투자와 보수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꾸준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신고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서의 맏며느리 한정애 국회의원은 화곡 4동 삼계탕 나눔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 활동으로 그간 분주했던 한정애 의원이 오랜만에 화곡4동에 방문했는데요, 오랜만에 만나뵌 어르신들이 더욱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행복했답니다~ 우리 어르신들 맛난 삼계탕 드시고, 올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어디 한번 팔 걷어 붙이고, 일을 시작해 볼까요~? ^^
준비 운동으로 어르신들 한 번씩 안아 드리고, 어르신들 말씀도 귀 기울여 경청하고~


 


 

우리 어르신들의 여름 건강을 지켜줄 맛난 삼계탕 나르기 시~~~~~작 ^^
일할 때 요로코롬 웃음진 얼굴로 일을 하면 하나도 힘들지 않답니다~

 

 

 

 

 

 

 

  

김병진 구의원님, 오광수 동장님, 신영희 회장님, 이종수 위원장님도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
함께해주시는 여러분들이 계셔서 마음이 참 든든합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모두들 무더운 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신고
Posted by 장희정비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 4차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의 물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전력·에너지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기 위한 전기산업미래포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5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4차산업혁명인가, 4차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와 기대라는 주제로 개최된 포럼에는 한정애 국회의원, 김학도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백수현 한국표준협회 회장 등 정부부처와 전력·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중소기업, 협단체 등에서 250여명이 참석했다. 당초 정원이었던 200명을 훌쩍 뛰어넘는 성과로 지난해 다보스포럼에서 본격 등장한 4차산업혁명이 전기·에너지 분야에서도 명실상부한 화두로 자리매김했다는 방증이었다.


이형주 한국전기신문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4차산업혁명은 전통적인 시장 질서를 재편하는 새로운 규칙이 되고 있으며, 산업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오늘 논의가 대한민국 전력·에너지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달라질 산업생태계를 미리 진단해보는 위대한 여정의 첫 걸음이자 변화의 물결을 선도하는 티핑포인트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4차산업혁명의 종주국격인 독일의 사례를 비롯해 국내 전력시장이 마주한 과제와 대응전략은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충분했다. 대우건설, LS산전, KT 등 국내 각 분야에서 4차산업혁명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의 사례는 참석자들이 속한 기관·기업의 적용과 대응전략을 고민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스마트공장 등 4차산업혁명 기술과 이를 연결할 플랫폼, 생태계의 활성화와 기업의 대응이 미진하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우수한 IT기술과 인프라를 갖춘 한국의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는 평가도 상존했다.


참석자들은 일관되게 이미 진행되고 있는 변화의 바람을 두려워하기보다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입을 모았다.


한정애 의원은 지금과 같은 에너지정책으로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어렵다좀더 분명한 목표와 변화의 기반을 갖고 바꿔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각 산업부문에 종사하는 분들이 새로운 변화에 부딪혔을 때 큰 어려움 없이 유려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국회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학도 실장은 정부도 모든 정책역량을 4차 산업혁명 활성화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과감한 규제철폐시스템 구축, R&D 지원 확대, 신산업생태계 육성, 4차산업혁명 혁신기술을 적용한 효율적 생산-소비를 위한 토대 마련 등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만이 출구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 기사 원문보기

[전기신문]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 4차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에 쏠린 눈



 

신고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