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1꾼(일꾼), <강서(병) 어벤져스>를 소개합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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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한정애 강서병 국회의원은 역시 야권필승카드 2번 한정애로!


한정애 의원 그동안 강서를 위해 더 듣고, 더 뛰고, 더 섬겨왔습니다. 특유의 성실함, 전문성은 강서의 많은 주민분들도 인정해주시는 부분입니다. ^^ 새롭게 신설되는 강서병 지역에는 젊고, 유능하며, 성실한 일꾼이 필요합니다. 한정애의원 앞으로도 더 듣고, 더 뛰고, 더 섬기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꼭 한정애에게 행사해주십시오! ^^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꼭 한정애에게 행사해주십시오 ^^


★ 4월 13일(수) 강서에 새로운 바람이 붑니다! ★





강서의 필승카드 강서병 한정애 후보, 남은 기간까지 최선을 다해 꼭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더 따뜻한 격려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병 후보 국회의원 한정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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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한정애 강서병 후보 국회의원 한정애의원은 12일(화) 오후 발산역 앞에서 강서갑, 강서을, 강서병 세 후보 합동유세를 하였습니다. 이 날 합동유세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당대표와 여성유세단도 함께해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합동유세 현장 스케치를 볼까요? ^^



세 후보가 나란히 서서 같이 만세도 하고, 율동도 같이 하는 중 ㅎㅎ 



박수~ 짝짝짝



김종인 당대표의 지원 유세가 이어지고, 각 후보들도 합동 유세를 하였습니다.




강서의 세 후보, 다 된다~ 된다~ 된다♪♬ 랄라라랄라



강서의 미래, 투표로 단일화, 새누리 과반저지라고 쓰인 판넬을 투표함에 넣는 퍼포먼스도 진행했습니다~ ^^




여러분의 1표가 정말 중요합니다! 4월 13일(수) 꼭 투표하시길 바랍니다. ^^






2번 한정애, 더 따뜻한 강서를 시작하겠습니다. 한정애의원에게 힘을 보태주세요~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병 후보 국회의원 한정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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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한정애 강서병 후보 국회의원 한정애의원은 12일(화) 오전 선거기간 마지막 아침인사를 마치고, 한정애선거사무소로 들어와 제2의 한정애가 되어준 선거운동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해 저녁 늦게까지 함께 유세운동에 참여해준 선거운동원분들과 도와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파이팅도 외쳐보았습니다! 선거운동원들 분위기도 너무 좋습니다 ^^*




 

밝고, 즐거우신 선거운동원들을 만나서 한정애선거사무소의 모든 분들도 함께 즐겁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꼭 좋은 결과로 보답드리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2번 한정애, 더 따뜻한 강서를 시작하겠습니다. 한정애의원에게 힘을 보태주세요~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병 후보 국회의원 한정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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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투표일까지 남은 며칠 동안 아예 집에서 잠을 자지 않고 차에서 쪽잠으로 대신하며 선거운동을 하겠다는 후보들이 등장했다.

 

서울 중·성동을에 출마한 새누리당 지상욱 후보는 10일 오후 6시 중구 다산동 수정사우나 앞에서 ‘무박 3일 필승 유세 출정식’을 열고 집중 유세에 돌입했다. 지 후보는 공직선거법상 선거운동 기간이 끝나는 12일 자정까지 잠을 자지 않고 지역구를 돌아다니는 일정을 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지 후보 측은 “자정까지는 민생 현장을 둘러보고 이후엔 편의점, 아파트 경비실, 새벽시장 등 밤 시간에 일하는 유권자들을 찾겠다”고 했다. 서울 강서을, 병에 나란히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한정애 후보는 똑같이 11일 0시를 기해 무박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진 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마지막 48시간 동안 지역 상가, 인력시장, 농수산물시장 등 강서의 구석구석을 쉬지 않고 누비겠다”고 선언했다. 한 후보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수협 공판장, 택시 충전소, 24시간 해장국집, 찜질방 등 심야 민생 현장을 두루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당 경북 포항북 오중기 후보는 10일 0시부터 ‘무박 대장정’을 시작했다. 그는 0시부터 새벽까지 지역 내 대리운전 기사, 청소 노동자 등과 대화를 나눴다. 서울 강북갑에 출마한 천준호 후보도 이날 “오늘부터 잠들지 않고 ‘무박 3일 집중 선거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6-04-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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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지상욱·한정애… 12일까지 잠 못 드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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