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8일(금)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과 울산시당이 개최한 <문재인 정부 국기바전과 국정과제 설명회>에 참석해 국정과제 브리핑을 진행하였습니다. 국가비전과 5대 국정목표, 20대 국저전략, 100대 국정과제, 4대 복합·혁신 과제지역 공약재원·입법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시간도 가졌습니다. ^^



문재인 정부의 국가비전과 국정과제에 대해 설명을 들으러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네요~ ^^



마이크를 잘 고정한 후 한정애의원의 국정과제 브리핑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집중해서 들어주셔서 더욱 열정적으로 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







모두들 질의 응답에도 적극적으로 임해주셨구요 ^^






오늘의 설명회를 기억하며, 다함께 찰칵!

설명회는 끝났지만 모두 뜨거운 불금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




엄지 엄지 척!




한가지 덧붙이자면,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이 개최하고 있는 '국정과제 설명회'는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국정과제 설명회 일정을 참고하셔서 설명회를 한 번 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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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일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과 울산시당은 8일 오후 울산테크노파크 본부동 대강당에서 '문재인 정부 국가비전과 국정과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과 과제에 대해 국민의 이해와 협력을 유도하고, 국정 과제를 공유해 공감대를 확산하면서 공동 실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민주연구원 김민석 원장과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구병), 임동호 울산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민주당 소속 지방의원과 당원 등 200여명이 설명회에 참석했다.

 

설명회는 개회사와 인사말,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제작한 홍보영상 시청, 국정과제 브리핑,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임동호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국정과제 설명회를 듣고 느낀 점을 울산시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당원들의 몫"이라며 "이 자리에서 많은 것을 배워 내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성과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원장은 "현재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도가 높다는 것은 국민들이 많은 책임감을 건네준 것"이라며 "우리 정부가 어떤 정책으로 적폐청산을 하고 복지국가를 만들어 나갈지에 대해 모든 국민이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정과제 브리핑을 맡은 한정애 의원은 국가비전과 5대 국정목표, 20대 국정전략, 100대 국정과제, 4대 복합·혁신 과제, 지역 공약, 재원·입법 계획 등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은 지난달 21일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문재인 정부의 비전과 국정과제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piho@newsis.com



▽ 기사 원문보기

[뉴시스] "모든 국민이 국정과제 이해해야" 민주당, 울산서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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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정부 적폐예산 편성 안 돼"

김동연 "재정건전성 문제도 만전 기해"

 

서울=뉴시스윤다빈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8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밝힌 내년 예산안 11조원 세출 구조조정에 대한 적극 추진의사를 밝혔다.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예산안 당정협의'에서 "김 부총리가 11조원 수준의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그 취지와 방향에 적극 공감한다""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일자리 만들기, 복지체계 구축 등에 당정청이 혼연일체하고 합심해 세출구조 일대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 사업에 혈세 낭비라는 말이 없어져야 한다""불필요한 재량 지출의 경우 원점에서 지출 여부를 재검토하고, 의무 지출 역시 누수되는 부분이 없는지 철저히 살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근혜 정부의 재정 정책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우 원내대표는"원칙에 맞게 경상성장률에 턱없이 미치지 못하는 재정 지출로 재정 역할을 방기했던 지난 정권의 과오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고 했다.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내년도 예산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을 반영한 예산이어야 한다""이전 전부의 적폐 예산이 남아있거나 새 정부의 국정철학에 반하는 것으로 편성돼선 안 된다. 박근혜·최순실에게 활용됐던 사업은 다시 꼼꼼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국정과제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 재정의 양적·질적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당초 계획한 11조에 달하는 구조조정을 해서 알찬 예산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 부총리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기초연금 확대, 아동수당 지급으로 인한 재정건전성 우려에 대해서는 "국민의 여러가지 어려운 점을 해소하고 소득주도성장을 하는데 만전을 기했지만 일각에서는 재정건전성을 우려한다""발표함에 있어서 정부와 당이 함께 안정적으로 꼼꼼하게 살펴봤고, 재정건전성 문제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부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 조용만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했다. 당에서는 우원식 원내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백재현 예결위원장, 김영진 전략기획위원장,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 윤후덕 예결위 간사가 참석했다. 또한 정책위 정조위원장을 맡고 있는 진선미·박광온·이개호·한정애·유은혜·김경협 의원도 자리했다.

 

fullemp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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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정부·여당 '세출 11조 구조조정'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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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18년 예산안 당정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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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섬주민 2017.08.19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존경하는 의원님.
    꼭 필요한 생활속 인프라(도로, 다리 등)는
    줄이면 안됩니다.
    그동안 수십년동안 도시와 육지위주로 투자된것을. 문재인 정부에서만큼은 정말 필요한 지역에 투자해주세요.
    지금 섬주민과 그곳을 고향으로둔 많은 사람들은 기본적 교통권마저 없이 오직 배편에 의존합니다.
    연륙연도교 같은 필수적 사업은 반드시 우선해 주세요.
    섬출신

    • 의원실 2017.08.21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하신 것처럼 꼭 필요한 생활속 인프라에는 당연히 투자되어야 할 것입니다. 정부에서 지자체와 함께 투자할 수 있도록 의견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관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8월 21일(월)부터 10월 18일(수)까지 총 19회에 걸쳐 <민주당·문재인정부의 국가비전과 국정과제>를 주제로 전국 순회 설명회가 개최됩니다. 한정애의원은 이중 9월 8일(금) 오후 5시부터 열리는 울산시당 설명회에 연사로 나설 예정이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상세 내역은 포스터 이미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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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은 오는 21일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민주당·문재인 정부 국가 비전과 국정과제 설명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민주연구원은 오는 1018일까지 총 19회에 걸쳐 민주당 중앙당과 각 시도당에서 당원과 당직자, 지방의원, 국회의원 보좌진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연다.

 

연사로는 윤호중, 김경수, 김태년, 박광온, 박범계, 한정애 의원과 김성주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이태수 꽃동네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호광석 정부정책연구원장 등이 초빙됐다.

 

모두 문재인 정부의 인수위 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서 분과위원장,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한 인사들이다.

 

민주연구원은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과 과제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협력을 유도하고, 국정과제를 공유해 공감대를 확산하면서 공동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이와 별도로 정치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한 '더민주 정치대학'을 개설했다.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닷새에 걸쳐 강연하는 일정이다.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김진표 전 국정기획자문위원장, 박원순 서울시장, 강원국 전 청와대 연설비서관 등이 강연한다. 성남시를 현장 견학하고 이재명 시장을 만나는 순서도 있다.

 

han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8/17 19: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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