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주도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지역에 크고 작은 행사가 많았습니다~

같이 한번 출발해 볼까용~~^^

 

 

 

 


등촌 2동에 위치한 배광교회 사랑의 장터가 열렸습니다.

배광교회 사랑의 장터는 난치병 환우를 돕는 아주 뜻깊은 잔치 입니다.

벌써 24회째 이어져오는 아름다운 전통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강서구 17구역 사목회 체육대회 장소로 이동 중 만난 대선배님~!

네 ~선배님 하고^^ 다정히 손을 다정히 잡아드렸습니다. 참 보기좋은 모습이죠? (62학번 대선배님이셨다고 합니다)

 


여기서 보좌진 실수하나 ㅠㅠㅠㅠ

강서17지구 사목위원 체육대회 장소를 잘못알아 우장산 공원길을 잠시 트래킹

덕분에 맑은 공기 잘 마셨습니다~ 하고 살짝 눈 감아 주시는 센스...

한정애 의원님... 내 마음 속에 저~장 (^.~)*



강서구청장배 국민생활체육자전거대회장에 도착~

코스모스, 등마루, 클리오, 두발로 한강 등등 각자 개성이 넘치는 팀명이 가득했습니다 :)

자전거를 타는 선수들도 모두 건강미 넘치는 멋진 분들이랍니다! 


 

 


자전거 연맹에 많은 도움을 주신 이연구 구의원님께서 공로상도 받으셨네요~ 짝짝짝 ^^


 


여기가 아까 전 잘못 찾아간 강서17지구 사목위원 체육대회장 입니다~

이번엔 감 지대루 잡으신 한정애 의원님 ^^ 승패 여부에 관계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이 순간이 가장 큰 즐거움 아닐까요?


한정애의원이 소속된 우장산동성당은 공동 3위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즐겁고 어울리기 좋은, 생기가 넘치는 볏골좋은 축제장에 도착했습니다.

의원님 인삿 말씀중에 "우와~ 한정애 아줌마다(?)" 하며 뛰어나와 안긴 동네 아이도 있었습니다.

무대사고 아닌 무대사고에도 능숙하게 꼬옥 안아준 한정애 아줌마(?)였다는 훈훈한 이야기~ ^^ 

 

 


해마디 열리는 나눔장터 축제이만 매회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집니다 :)

앞으로도 동네 주민들이 더욱 화합할 수 있는 즐거운 장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볏골공원에서도 흰둥이와 뽀뽀를 ^3^

집에 있는 해피에게는 모두들 쉿! 해피 삐집니다요~


 

 

정신없이 이곳저곳 다니고 나니 하루가 훌쩍 지났습니다~^^

오늘부터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 하는데, 강서구민 여러분들 건강 조심하시고 힘찬 한주 보내세요~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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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희정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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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주말 강서 지역에는 크고 작은 행사가 참 많았습니다 ^^

이른 아침부터 가양3동 한마음 걷기대회에 함께했는데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준비운동은 필수~~

움츠린 몸을 활짝 펴면서 맨손 체조를 시작해볼까요? ^^

 

 

간단한 준비운동인데도 율동이 맞지 않네요 ㅎㅎㅎ 참고로 저는 어느 분이 몸치 인지 잘~~알고 있담다~
참고로 우리 한정애 의원님은 절대 아니라는 사실~~

 

 

 

오늘 한정애 의원 인기는 아이돌스타 못지 않은 인기였습니다 ^^
여기 한정애의원과 같이 사진을 촬영한 김영순 새마을 부녀회장님을 소개합니다~

가양3동에 우리 회장님이 안 계시면 봉사활동이 안돌아 간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정말 많이 하시는 분이신데요~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허준축제에서 봉사상을 수상하기도 하셨답니다! (짝짝)

 

다음은 강서구청장배 테니스 대회로 고고씽~~~
무슨 긴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승패도 중요하지만 역시 단합할 수 있는 운동의 재미도 쏠쏠하죠~ ^^

부상 없이 즐거운 게임 즐기시라고 축사도 했습니다~ 


 

 


장애인 파크골프 대회에 함께해 격려와 함께 퐈~~이팅을 외쳤습니다! ^^ 함게 외쳐요 퐈~이팅!


 

김병진 구의원님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장에도 함께했습니다~ 주말내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한정애입니다 :)

반겨주시는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한정애의원도 함께 따땃한 정을 느끼고 갑니다~


요번에는 그 이름도 예쁜 등촌2동 한마음 축제와 화곡4동 화사한 골목 축제장에 도착했습니다.


  

행운권의 행운은 누구에게로 돌아갈까요~ 두근두근 ^,^


 

 

 

 

 

화곡4동 화사한축제에서도 경품권 추첨을 진행했는데요~

화곡4동 아버지회에서 진공청소기를 받으셨네요 ^^ 유용하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한정애의원 아지아지 강아지 사랑 ㅎㅎㅎ

행사장에서 만난 강아지를 그냥 지나칠수 없어 이쁘다 쓰담~쓰담 ㅎㅎ



 

행사하기 딱~~~좋은 날씨야~~~♬♪♩
오늘은 날씨가 좋아 행사 준비하시는 분, 행사를 즐기시는 분들께 즐거움이 두 배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화창한 날시에 모든 근심 걱정 잊으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셨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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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희정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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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지난 8일(금) 국회방송 <TV, 도서관에 가다 (134회)>에 출연하였습니다. 이번에 방송에서 소개해드리는 책은 "굴뚝 속으로 들어간 의사들"이라는 책인데요. 노동자와 직업병, 안전한 일터 등에 대해 여러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방송을 보신 후 책도 한번 읽어보시면 어떨지 추천드립니다.


방송 내용은 하단부에 링크해드린 영상을 통해서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









▽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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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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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이 라이더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이 방한한 뒤 국내에서 결사의 자유 및 단결권 보호에 관한 협약(87)과 단결권 및 단체교섭권 원칙 적용에 관한 협약(98)을 비롯한 ILO 핵심협약 비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ILO 핵심협약 비준을 위해 어떤 절차가 필요할까. 노동계는 ILO 핵심협약을 정부가 즉각 비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ILO 핵심협약 8개 중 한국 정부가 비준하지 않은 협약은 87·98호와 강제노동에 관한 협약(29), 강제노동 폐지에 관한 협약(105) 4개다.

 

··청은 국내법 개정이 수반돼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올해 말에 법 개정을 위한 정부안과 로드맵이 마련되면, 내년에 노사정 및 국회 차원에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가이 라이더 사무총장 방한으로 핵심협약 비준 탄력

 

이번 가이 라이더 총장 방한을 계기로 문재인 대통령의 ILO 핵심협약 비준 의지는 충분히 확인됐다는 평가다. 라이더 총장은 국내 노사정 및 국회 인사,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문 대통령이 ILO 핵심협약 비준 의지를 보였다고 수차례 확인했다. 문 대통령과 라이더 총장은 지난 4일 청와대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을 논의한 바 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말까지 ILO 핵심협약 비준을 위한 국내법 개정에 대한 정부안과 로드맵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노동부는 이미 지난달 초 노사관계·노동법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문가협의회를 구성해 이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대안을 마련하고 있는 상태다.

 

정민오 노동부 국제협력관은 전문가협의를 거쳐 정부안이 마련되면 노사 및 사회적 대화를 통해 최종안을 확정하게 된다“ILO가 노사정 기구라서 정부가 일방적으로 협약을 비준하기는 어렵기에 국내 노사단체와 충분히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은 대통령의 조약체결·비준권(73)을 규정하고 있다. 국회는 국가나 국민에게 중대한 재정적 부담을 지우는 조약 또는 입법사항에 관한 동의권(60)을 가진다. ILO 핵심협약도 조약에 해당하고 입법사항이 수반되므로 국회 동의가 필요하다.

 

노동부가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비준안을 마련하면 노사 각 2인과 정부 4인으로 구성되는 국제노동정책협의회 논의를 거쳐 외교부에 비준 의뢰를 한다. 법제처는 협약과 국내법 합치 여부를 검토해 합치하지 않을 경우엔 국회 동의를 받을 것을 요구하게 된다. 이 같은 과정을 거친 뒤 비준안은 국무회의 심의를 통해 의결하게 된다.

 

노동·시민단체 국회 동의 빌미로 비준 미루면 안 돼

 

문제는 국내법 개정이 수반되는 경우다. ILO 핵심협약과 불일치하는 국내법을 개정하려면 국회 동의 절차가 있어야 한다. 정부가 ILO 핵심협약을 비준하더라도 국내법 개정이 이뤄지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은 노사정의 공통된 의견이다.

 

정부·여당은 올해 말까지 정부안을 마련한 뒤 내년에 사회적 대화를 거쳐 노사정이 공감할 수 있는 안을 마련하면 정치권에서 법 개정 논의가 수월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국회에서의 역할은 법 개정 작업을 동시에 병행하는 것이라며 문 대통령 의지가 강한 만큼 정부안을 마련하고 입법하는 과정에서 당··청이 협의해 가며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준 시점은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목표로 제시한 2019년 이전에라도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당··청이 노력해 간다는 구상이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한정애 의원은 최종적으로는 국회 동의를 거쳐야 하는 것이라서 국회 차원의 노력이 불가피하다올해 정기국회는 노동시간단축 등 여러 현안이 있어 쉽지 않고 내년에 본격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노동·시민단체는 국회 동의를 빌미로 ILO 핵심협약 비준이 미뤄져서는 곤란하다는 입장이다. 강훈중 한국노총 교육선전본부장은 정부가 선비준을 통해 의지를 먼저 보여야 한다“ILO 핵심협약은 노동기본권 문제이기 때문에 노사정 대화를 반드시 거쳐야 할 대상이 아니다고 말했다. 최재혁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팀장은 지난 수십 년간 정부는 국내법이 바뀌지 않으면 비준하지 못한다는 소리를 반복했다핵심협약부터 선비준을 하거나 비준과 동시에 법 개정이 이뤄지도록 정부가 준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 기사 원문보기

[매일노동뉴스] 올해 말 ILO 핵심협약 비준 로드맵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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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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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7일(목) 국회연구단체인 <국회노동포럼, 헌법33조위원회> 출범식에 함께하였습니다. 심상정의원님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노동포럼은 노동의 헌법적 가치를 높이고, 노동 기본권 실현 모색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여야의 많은 의원님들과 학계 전문가 분들도 뜻을 함께 하시고, 포럼에도 합류해주셨습니다. ^^




여야의 많은 의원님들과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님, 남재희 전 노동부 장관님 등 노동계의 많은 고문님들께서 자리를 꽉 채워주셨습니다~ 남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찼다는 후문입니다 ^^




한분 한분 소개가 이어질때마다 모두가 큰 박수로 응답하구요 ^^




잠시 포토타임도 가져봅니다.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는 사회를 위해, 모두 파이팅! ^^



이어 포럼의 소개와 의미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심상정 의원님은 축사를 통해 헌법 제32, 33조의 의미를 계속 묻고, 시민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포럼의 궁극적인 목적이라며 포럼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양대노총에서도 자리에 참석해 축사를 한 마디씩 해주셨습니다~




한정애의원도 포럼 창립을 축하하며, 포럼의 위원이자 환노위 간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핫한 창립식을 가진 <국회노동포럼, 헌법33조위원회>의 앞날이 더욱 핫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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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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