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월) 마포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업체험 차 국회에 방문하였습니다. ^^ 한정애의원은 사무실을 꽉 채운 열기에 휩싸여 살아온 이야기, 공부하기를 싫어했던 유년시절 등등 학생과 학부모님들과 재미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공부하는 것이 가장 힘들고, 가장 고민인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주려고 노력해서인지 수다타임 이후 아이들이 표정이 조금 더 밝아보였습니다. 긍정적인 동기부여의 시간이 되었을까요? ㅎㅎ






한정애의원에게도 공부하기보다 밖에서 책 보기를 좋아했던 유년시절이 있었답니다~ ^^

물론 그 시절보다 요즘 학생들이 즐길 재미난 것들이 더 많고 공부도 더 어려워졌지만,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그 일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지금 해야하는 공부에도 소홀히 하면 안 됩니다.



한정애의원은 의무로 하는 것이 아닌, 정말 어떤 꿈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공부를 해야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 후 만남을 다시 약속하며, 1년 후의 자기 자신에게 하는 작은 약속도 하나 받았습니다.


1년 후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




이 순간을 사진에 담아 찰칵! 1년 후에는 더 멋있는 모습이 되어있겠죠? ^^



그때까지 건강하게 파이팅!!



학생들만큼이나 이것저것 신경쓰실 일이 많은 우리 어머님들과도 함께 ^^



올 여름이 무척 덥습니다. 

가만히 있기만 해도 땀이 흐르는 날씨에 국회에 방문했던 학생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모쪼록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고, 원하는 꿈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각자 스스로에게 했던 약속 꼭 지켜서 1년 후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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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금) 국회에 강서어린이영어도서관의 강서의 어린이들이 방문했습니다 :)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국회 투어도 하고, 국회가 하는 일 등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정애의원도 이 자리에 함께했는데요! 흡사 아이돌처럼 인기가 엄청났다는 소식입니다 *_*



잠깐 주목해달라는 말에 아기새처럼 쳐다보는 눈망울이 어찌나 반짝거리던지요!




오구오구~ 흐뭇한 표정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는 표정을 숨길 수 없었다고 합니다 ^^



사인 요청은 또 어찌나 많던지..!



아이들 이름과 짧은 메시지를 담아 정성껏 사인해주었습니다 ^^



아이들과 즐거운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습니다~



재미있는 질문도 많았지만,

어른도 놀랄만큼 날카로운 질문도 있어서 열심히 답변했습니다 ㅎㅎ







어린이 기자단에서 나온 친구들과도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른스러운 질문에 조금 놀라기도 했지만, 꿈을 향해 나아가는 그 모습들이 어찌나 예쁘던지요 :)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그 꿈을 펼쳐갈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해봅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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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수) 한정애의원은 <평생직업교육훈련 혁신방향과 과제(마스터플랜) 국회 공청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평생직업교육훈련에 대한 중장기적 비전을 마련하고,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세 번째로 개최된 공청회입니다. 학교 관계자, 기업 관계자, 국민 등을 포함한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또한 토론회를 공동 주최해주신 의원님들과 김태년 정책위의장님, 김상곤 교육부장관께서도 자리해주셨습니다 :)











공청회는 교육부가 올 1월부터 민관합동추진단을 통해 마련한 '평생직업교육훈련 혁신방향 및 과제'에 대해 최보영 교육부 과장의 발제로 시작되었으며, 좌장인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의 진행으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정부는 세 차례의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평생직업교육훈련 혁신방향 및 과제' 최종안을 마련하여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의견이 잘 받아들여져 평생직업교육훈련이 핵심인재를 길러내고, 직업교육훈련을 통한 사회안전망까지 구축하는 체계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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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2년 동안 여야 국회의원들의 주 무대가 될 상임위원회 배정이 10일 완료됐다. 상임위는 야당의 과 여당의 방패가 맞부딪치는 국회의 배틀 필드에 해당한다.

 

문재인 정부의 입법과제를 관철시켜야 하는 여당 원내대표와 정부 실정(失政)을 파고들기 위한 야당 원내대표의 포석이 담긴 일종의 대진표다. 여야가 주전 공격수를 포진시키는 법제사법위, 정무위, 기획재정위 외에 이번엔 환경노동위에 더불어민주당이 재선 이상 다선 의원을 집중 배치한 게 눈에 띈다.

 

, 환경노동위 전력 강화 눈길

 

민주당은 선수(選數나이·전문성 등 세 가지 기준에서 상임위원장을 배분했다. 정무위원장(민병두 의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노웅래 의원), 문화체육위원장(안민석 의원), 국방위원장(안규백 의원) 등은 모두 초·재선 시절 해당 상임위의 간사를 맡았거나 최소 2년 이상 소관 상임위 활동을 한 경험이 있다.

 

다만 기획재정위원장을 1년씩 번갈아 맡기로 한 정성호 의원과 이춘석 의원은 모두 법사위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변호사 출신이다. 여성 의원에게 할당된 행정안전위원장(인재근 의원)과 여성가족위원장(전혜숙 의원)은 형평성 차원에서 두 의원이 1년씩 교차해 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민주당은 법사위 정무위 기재위 외에 환노위 전력을 대폭 강화하며 하반기 환경·노동 현안에 적극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출신인 한정애 의원이 후반기에도 간사를 맡는 가운데 다선인 설훈 의원과 정책통인 윤호중 의원, 정책위의장인 김태년 의원을 포진시켰다. 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은 전현희 의원도 새로 합류했다.

  

민주당 원내대표실 관계자는 노동 현안 못지않게 물관리일원화법에 따라 국토부의 물관리 사업이 환경부로 이관되고 미세먼지 등 환경 이슈가 갈수록 중요해진 점을 두루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한국당, 위원장 1년씩 나눠 맡아

 

자유한국당은 법사위원장(여상규 의원) 을 제외한 6개 상임위원장을 모두 1년씩 번갈아 맡기로 했다. 환노위원장은 김학용·이장우 의원, 외교통일위원장은 강석호·윤상현 의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홍일표·이종구 의원, 국토교통위원장은 박순자·홍문표 의원 몫으로 돌아갔다. 보건복지위원장도 이명수·김세연 의원이 1년씩 맡는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올해 안상수 의원, 내년엔 황영철 의원이 맡는다.

 

당내에선 상임위원장 1년 임기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다. 특히 여야가 첨예하게 맞서는 핵심 상임위일수록 위원장의 역량이 중요한데 1년 임기로는 상임위 장악이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다.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환노위 구성이 대표적인 예다. 신임 환노위원장을 맡은 김학용 의원은 주로 국방위에서 활동했으며 소속 상임위원 역시 대부분 초선 비례대표 의원이다.

 

임이자·신보라 의원이 전반기 국회 때도 환노위원을 지냈지만 여당이 환노위 전력을 대폭 강화하면서 소속 의원들은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국당 환노위 소속 의원실 관계자는 민주당은 당내에서 입김이 센 재선·3선 의원을 환노위에 대거 보내는 데 우리 당은 지원자가 없어 초선 비례로 꾸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꼬집었다.

  

바른미래당 몫 상임위원장인 교육위원장과 정보위원장에는 이찬열, 이학재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황주홍 민주평화당 의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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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 현안 많은 환노위에 중진 배치한국당, 여상규에 '입법 견제' 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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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선병규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정애 의원와 김삼화 의원 공동 주최로 11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환경관리를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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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포토뉴스]지속가능 환경관리를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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