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목) 한정애의원은 청년들이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ROLECAKE>가 주관한 '2017년 베스트 웹사이트 소통왕'으로 선정되어 상패를 수여받고, 인터뷰도 진행하였습니다~ ^^ 


<ROLECAKE>라는 이름에 입맛을 다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이날 인터뷰를 진행한 <ROLECAKE>라는 단체는 정치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참여를 돕고, 유권자와 정치인 간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는 단체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 베스트 웹사이트 소통왕 선정에는 국회의원들의 온라인 공간을 직접 평가한 '테이스팅 클럽 2017'이라는 시민평가단이 함께 수고해주셨다고 하네요 ^^ 맛있는 쿠키와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평가가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요. 한정애의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많이 내려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날은 ROLECAKE의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대표와 에디터분들이 방문해주셔서 인터뷰를 진행해주셨는데요. 향긋한 홍차와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여러 내용들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을 통해 열정적인 현장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



인터뷰를 마치고 상패와 함께 인증샷! ^^



평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작은 하트~♡ 오늘 인터뷰때 말씀드린 것처럼 앞으로 온라인 소통왕의 명성에 걸맞는 왕성한 소통활동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상패 이미지가 잘 안보여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이미지도 공개합니다 :)

열정의 사과를 들고 있는 한정애의원의 이미지가 잘 어울리는 상패랍니다.



오늘 인터뷰의 함께한 멋진 청년들의 프로젝트 확인은 ROLECAKE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오른쪽 링크를 꾸욱 클릭해주세요~^^ (▷ROLECAKE 사이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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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민 2018.01.12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구의 수명의 국회의원의 웹페이지를 보더라도 이렇게 꾸준하게 관리되는 사이트가 없네요.

    축하드립니다.




2017년 마지막 본회의가 29일 금요일에 열리면서 '불금(불타는 금요일)국회'가 성사됐다.

 

진통 끝에 열린 본회의였던 만큼 이날 의원들의 표정은 밝았다. 새해 인사와 덕담을 건네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이었다.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법안 제안설명을 마친 뒤 의원들을 향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의원들도 "감사합니다, 잘했습니다"라며 화답했다. 정세균 국회의장 역시 "아주 잘하셨다"고 칭찬했다.

 

정 의장은 산회에 앞서 "2017년 국민께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문을 열어주셨다면 2018년엔 국회가 앞장서 세기를 개척해야 한다""제헌 70주년을 맞이해 국회는 헌법개정 등 대한민국 미래 100년의 토대를 쌓는데 심혈을 기울여야한다"고 말했다.

 

산회가 선포되자 한정애 민주당 의원은 "정세균 의장님"이라 외치곤 정 의장을 향해 머리 위로 크게 하트를 그렸다.

 

이날 본회의는 12월 임시국회 회기 결정의 건부터 사법개혁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까지 총 49건의 법안을 처리하기까지 2시간이 넘게 걸렸다. 회의시간이 길어지자 중간에 회의장을 빠져나가는 의원들도 속속 나타났다. 첫 안건에 246인이었던 재적수가 막바지에 다다랐을 즈음 180인 안팎을 오가기도 했다.

 

마지막 안건인 사개특위를 투표하기 직전엔 속히 자리를 뜨려는 의원들로 인해 회의장이 웅성대기도 했다. 그러나 다수의 의원들이 자리를 지킨 끝에 2017년 마지막 본회의를 무사히 마무리했다. 회의를 마친 후 이인영 민주당 의원은 "수고하셨습니다"라며 크게 외쳤다.

 

201712월 임시국회는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연장 등과 관련한 여야 사이 이견으로 수차례 파행을 겪었다. 대부분의 상임위가 자유한국당의 불참으로 공전을 거듭했다. 국정원법, 공수처법 등 핵심 쟁점 법안은 논의조차 하지 못했다.

 

국회는 여론의 따가운 질타를 받으며 '빈손국회'로 불렸다. 하지만 정 의장과 여야 3(민주당, 한국당,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지속적인 회동을 통해 이날 오전 극적인 합의를 이루며 빈손의 오명에서 벗어났다.

 

한편,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전기용품·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 개정안, 감사원장·대법관 임명동의안 등 49건을 처리했다



▽ 기사 원문보기

[머니투데이] 2017년 마지막 '불금국회'새해엔 '활짝국회'?

 

▽ 관련 기사보기

[뉴시스] 한정애 '정세균 의장님 고생 많았습니다'

[한겨레] [포토에세이] 사랑해요 / 강창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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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공복인 국회의원들의 1년 농사를 평가하는 대표적인 시상식인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의 우수의원 시상식이 28일 열렸다. 20대 국회 2년 차에 대한 종합평가와 함께 모범의원, 우수 상임위원장·의원에 대한 평가와 선정 기준에 관심이 쏠렸다.

 

안철현 국감NGO모니터단 공동 집행위원장은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평가 기준과 선정 결과을 설명했다.

 

안 집행위원장은 모범의원의 평가대상은 국회 부의장과 4선 이상 국회의원, 각당 대표와 원내대표, 예결위원장이며 이들 중 결석 없이 정책 국감을 해 모범이 된 사람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우수 상임위원장은 국감 장소를 국회로 하고 시찰이나 휴일이 적어 국감 일자가 많은 위원회 중 파행하지 않고 국감이 원만하며 효율적으로 진행된 위원회의 상임위원장을 선정했다고 안 위원장은 밝혔다.

 

특히 안 위원장은 국감 우수의원의 선정 기준은 현장 모니터위원들의 추천이라면서 국회 홈페이지의 영상회의록, 속기록 등을 통한 질의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출결·자리뜨기 등 객관적 성실도도 따졌다고 설명했다. 안 위원장은 전문가에 의한 정책 평가와 의견 조회, 지난해 국감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조치 결과를 제대로 지적했는지 여부도 고려됐다고 밝혔다.

 

또 국감NGO모니터단은 잘못된 법령이나 제도를 제대로 짚었는지 여부 예산남용에 대한 지적 실현가능한 합리적 정책대안 제시 사실적인 현장조사에 의해 얻어진 자료를 기준으로 질의를 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상을 받은 상임위원회별 국감 우수의원 전체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각 정당 소속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으로 표기한다.

 

우종순 국정감사NGO모니터단 공동단장(아시아투데이 대표·왼쪽 네번째)이 국토교통위원회 국감 우수의원 시상식 후 의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함진규(왼쪽부터 두번째), 전현희(세번째), 우 대표), 윤관석(여섯번째), 박완수(여덟번째) 의원.

국회운영위원회 권은희(), 김선동(), 노회찬(), 박홍근(), 정태옥() 법제사법위원회 금태섭(), 박지원(), 윤상직(), 정성호() 의원 정무위원회 김성원(), 김종석(), 김해영(), 박선숙(), 정재호(), 채이배() 기획재정위원회 김성식(), 박영선(), 윤호중(), 이현재(), 이혜훈(), 추경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경진(), 김정재(), 박대출(), 변재일(), 송희경(), 유승희()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곽상도(), 손혜원(), 유은혜(), 이동섭(), 이철규(), 전희경(), 조승래() 외교통일위원회 박병석(), 유기준(), 이태규(), 정양석()

 

국방위원회 김중로(), 김학용(), 이종명(), 이철희() 행정안전위원회 박남춘(), 이명수(), 이재정(), 장제원(), 표창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현권(), 위성곤(), 이만희(), 정인화(), 황주홍()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도읍(), 손금주(), 송기헌(), 어기구(), 유동수(), 이훈(), 정유섭(), 최연혜()

 

보건복지위원회 기동민(), 김승희(), 남인순(), 성일종(), 정춘숙() 환경노동위원회 강병원(), 신보라(), 임이자(), 한정애() 국토교통위원회 박완수(), 윤관석(), 이원욱(), 이헌승(), 전현희(), 주승용(), 함진규() 여성가족위원회 박주민(), 신용현(), 이양수()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조재형 기자 grind@asiatoday.co.kr




▽ 기사 원문보기

[아시아투데이] 국정감사NGO모니터단 2017년 국감 우수의원 78명 전체명단(종합)


▽ 관련 기사보기

[아시아투데이] 올해 국감 빛낸 의원은?국감NGO모니터단, 우수·모범상 시상식

[환경미디어] 2017년 국정감사 누가 빛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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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정우교 기자] 임금체불 신고건수 및 체불액이 늘고 있다. 최근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임금체불 신고건수는 217530건으로 전년대비 13201건 증가했다.

 

근로자 수도 29753명 늘어난 325430명을 기록했다. 임금체불액도 마찬가지다. 2016년 체불된 임금액은 총 14286억원으로 전년 12993억원보다 1293억원 늘었다.

 

그렇다면 실제 직장인들은 '임금체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지난 21일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90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직장인 55.4%'체불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 중 17.7%는 현재도 급여가 밀려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임금을 체불 당한 기간금액은 각각 평균 3개월, 평균 654만원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상황은 실제 근로자에게도 영향을 끼쳤다. 응답자 중 62.4%(복수응답)'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고 답했다. 이어 51.9%의 복수응답자는 '생계에 위협을 받았다'고 말했으며 '카드대금, 이자 등이 연체됐다'는 답변도 49.3%를 차지했다. 그 밖에 주위에 돈을 빌리거나 저축적금을 해약한 직장인들도 있었다.

 

한편, 급여를 체불당한 직장인들은 대부분 회사에 직접 달라고 요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 중 42.7%가 이같이 답했다. 그 외의 답변으로는 '노동부 신고', '법적 대응'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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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임금체불액 지속적으로 늘어직장인 55% '실제 체불경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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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26()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171226_고용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 위한 법안 마련.hwp

Posted by 후원회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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