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11() ‘2017년 베스트 웹사이트 소통왕으로 선정됐다.


180111 보도자료- 2017 웹사이트 소통왕 선정.hwp


Posted by 정희정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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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m 경기방송=엄인용기자]대한민국의 평화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열린 2017한국을 빛낸 '대한민국국회평화대상' 시상식이 8일 오후 3시쯤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중국평화지도시사회와 함께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국회평화대상위원회와 세계평화사랑연맹(이사장/대회장 한한국)이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국내외 수상자와 내외빈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식전행사로 아트컬류예술단 평화의 섬공연과 녹색환경합창단의 우리는 하나축하공연을 펼쳐 수상자들을 축하했습니다.


시상식에 앞서 韓中평화발전과 우호관계 증진을 위한 중국의 평화와 대통합의 메시지를 담은 (한글)중국평화지도 작품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중국평화지도제작시사회가 열려 수상자와 참석들로 부터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한한국 대회장은 국내외 각계각층에서 수년의 걸쳐 나의 평화 보다는 남의 평화를 먼저 생각하고, 탁월한 평화적인 리더십을 발휘해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평화, 대한민국의 평화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하신 한국을 빛낸 인물들을 선정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국회평화대상위원회는 평화의 정신을 바탕으로 탁월한 평화적인 리더십을 발휘해 대한민국의 평화문화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한국을 빛낸 인물들의 이력서, 공적서, 추천서 등을 통해 3차에 걸쳐 최종 선정하게 됐다며 수상자 선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국제평화공헌대상에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국회의정 평화발전 부문에 박주선 국회부의장, 이주영 국회의원, 한정애 국회의원, 신동근 국회의원이 선정됐습니다.


또한 국제평화발전 부문에 와디 알-바티(H. E Wadee AL-BATTI) 주한 이라크대사, 주라파스 피타쎄티간 미스타일랜드캔들(JURAPAS PITAKSETHAKARN/MAAM), 韓中안전산업발전부문 조국강 중국안전산업협회 상무이사장(中國安全産業協會 常務理事長 曹国强), 지방자치단체부문 류한우 단양군수가 수상했습니다.


지방자치의회 부문에 이석진 군포시의회 의장, 이홍천 과천시의회 의장, 허유인 순천시의회 의원, 인권평화부문 정구도 노근리국제평화재단 이사장, 미래창조과학 부문에 김진갑 ()금영그룹 대표이사(회장), 남북통일민간교류부문 이진학 안중근평화재단 이사장, 금융산업부문 임용택 전북은행장, 건설산업부문 김종열 우방산업() 대표이사가 수상했습니다.


사회복지공헌 부문에 송창익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회장, 관광여행산업부문 이동은 고려호간단()/동황토산() 대표이사, 문화예술발전부문 정광태 독도명예군수(가수), 세계다문화교류발전부문 양병원 세계다문화교류연맹 총재, 장애인권공헌부문 이동기 ()한국장애인문화협회중앙회조직부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회봉사 부문에 최장교 ()종로사 대표이사, 박종관 대한적십자사 전주덕진지구협의회 회장, 자동차기술발전부문 임하영, ()경진테크니컬솔루션(현대자동차 근무) 부사장, 보건의료복지부문 박언휘 박언휘종합내과원장, 나눔봉사부문 유차원 광진문화사 대표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국제구호부문 정민기 의료법인()비바월드컨설팅(한국법인/베트남법인/중국법인) 총괄대표, 사회평화부문 민경수 ()한화천지 대표, 한국전통차부문 주소은 한국차문화발전연구원 원장, 우수기업경영부문에 박관순 ()세종이엔지, 나눔봉사부문 서강옥 ()서광테크놀로지 대표이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별상에는 월간 디플로머시 임덕규 발행인, 문용조 핀코월드 회장, 박석동 애국국민연대 총재, 엄인용 경기방송/동부권본부장, 세계평화사랑연맹 대외협력본부장 강대환, 미디어본부장 강인호, 콘텐츠개발본부장 노명환, 전산본부장 염규완, 천숙녀 아트컬류예술단 회장, 강금영 녹색환경합창단장이 수상을 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을 마친 후 세계평화사랑연맹 홍보대사로 태국에서 유명한 미스타일랜드캔들 주라파스 피타쎄티간(JURAPAS PITAKSETHAKARN/MAAM)>이 위촉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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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방송] 세계평화사랑연맹, 2017한국을 빛내 대한민국국회대상시상식, 국회 대강당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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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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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차예지 기자]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산다는 건 파이터로 사는 것과 똑같다.”

 

지난 23일 저녁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열린 여성 리더십 포럼에 참석한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여성으로서 겪은 도전과 난관을 헤쳐나간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줬다. 이날 행사에는 영국 노팅엄대학교 대학원 산업공학 박사 출신인 한 의원과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50여명의 여성 취브닝(영국 정부 장학금) 수여자들이 참여했다.

 

한 의원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시절, 남성 지원자보다 성적이 더 뛰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유학생 선발에서 좌절됐던 경험을 들려주며 한국의 남녀차별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그는 공단에서 석사과정을 보내주는 프로그램 있어 IELTS(영국 대학 입학에 필요한 영어 시험)준비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한 의원의 영어성적이 가장 우수했음에도 불구하고 남자 직원이 선발됐다고 한다. 이유를 묻는 그에게 공단 측은 남자가 가는게 맞을거 같다는 답변을 했다고.

 

그때의 경험으로 회사 혜택으로 유학을 가기는 어렵겠다고 판단한 그는 영국 정부 장학금에 지원해서 합격하게 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국제통화기금(IMF) 사태가 터지고 만다. 공단에서는 IMF로 구조조정을 해야되는 상황이라 유학을 가려면 퇴사하고 가라고 한 의원에게 말했다고 한다.

 

결국 그는 어렵게 받은 장학금은 포기하고 1999년에서야 영국 유학을 떠나게 된다. 그는 실험보조, 학교 홍보 등을 통해 근로 장학금을 받으며 4년 만에 박사과정까지 마친다. 그는 기회가 되면 외국에 나가라. 33세에 나갔고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그 힘으로 돌아오면 뭐든지 할 수 있을거다며 해외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 의원은 직장생활을 할 때 여성 기능직을 비서처럼 부리던 부장에게 항의했던 일화도 소개했다. 남자 부장이 자신은 신문을 보다가 열심히 일하는 여성 타자수에게 물 떠오기, 담배 사오기 등 각종 심부름을 시켰다는 것이었다. 그는 지금도 그러한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보지는 않지만 부당하다고 소리치는 분들이 많아졌다남자도 같이 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희망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국회의원이 된 이후에도 여성이라서 겪는 차별은 여전했다. 한 의원은 지역구 활동을 하다보면 성희롱 적인 발언을 듣는 일이 잦다고 밝혔다. 우리 사회가 여성정치인 바라보는 것과 남성 정치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다는 것이다. 한 의원은 지역활동 하다가 느꼈던 것인데, 몸을 쓰는 봉사활동 등의 일을 할 때 대부분 여성들, 부녀회가 나서지만 여성들이 하는 일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박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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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정애 의원 '에서 로 산다는 건 '파이터'로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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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주한영국대사관, 여성 리더십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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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제안으로 만들어진 청년희망재단이 지난해 쉬운해고와 민주노총을 기득권세력으로 몰아부치는 극우청년단체의 행사에 후원금을 납부한 사실이 확인됐다. 또 이들 단체가 국정원 출신 김흥기씨를 행사 연사로 초청한 사실도 드러났다. 김씨는 2014년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내에 수출정보용역을 가장한 댓글부대기지 구축 시도로 논란을 빚은 인터넷 언론사 글로벌이코노믹 회장에 취임한 바 있다.

 

31일 국회 환경노동위 한정애의원(더불어민주당)은 노동부를 상대로 한 국감에서 청년희망재단이 지난해 2월 극우청년단체의 일자리 문화제행사에 후원금을 낼 당시 홍보계획이 담긴 공문을 공개했다.

 

공문에는 청년희망재단이 지난해 227일 대한민국청년대학연합 주최로 열린 행사에 300만원을 후원하고 홍보 부스 2개를 설치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한 의원은 청년희망재단이 쉬운해고와 파견확대를 요구하는 청년우익단체 행사에 후원금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당시 행사는 박 대통령이 파견법 확대를 위해 피를 토하라고 주문한 직후 개최됐다고 말했다.

 

한 의원은 당시 행사에 참여한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 ‘청년이 여는 미래’, ‘청년이 만드는 세상은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지원금을 받은 소위 화이트리스트사건으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이 청년취업기회 확대를 명분으로 제안해 재벌기업들이 1000억원이 넘는 돈을 들여서 만든 청년희망재단이 사실상 청년우익단체의 관제데모 행사를 위한 자금지원 창구로 활용된 의혹이 있다는 것이다.

 

한 의원은 또 특히 이날 행사 멘토로 강연한 김흥기씨는 국정원 출신으로 댓글부대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인물로 이들 우익청년단체가 댓글부대와 연관되지 않았냐는 합리적 의심이 제기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 의원은 청년희망재단의 많은 사업들이 원래 취지에서 벗어나 절차와 결과가 명확하치 않은 상태에서 지원되고 있다며 재단의 존속여부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김영주 노동부장관은 청년희망재단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고 개인적으로는 제대로 재편하면 긍정적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폐지와 존속여부를 국회와 의논해서 결정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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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박근혜가 제안해 만든 청년희망재단, ‘화이트리스트청년단체에 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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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3() 임금체불방지내용이 담긴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171103_[한정애 보도자료] 한정애 의원, 임금체불방지 법안 발의.hwp

 

Posted by 후원회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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