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19일(목) 조금 이르긴 하지만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추석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

르신들께 절도 드리고 포옹도 해드리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어르신들도 "우리 이쁜 딸~ 왔어~" 하시며 반겨주셔서 더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르신들 잘 지내셨는지 안부도 묻고, 손도 꼬옥 잡아드리고요~ ^^




어르신 눈높이에서 상세히 말씀도 경청해봅니다~ 혼나는 것이 아니니 오해금지 ^^ ;;;



이번에는 등촌2동에 위치한 능안 경로당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능안경로당 총무님께서 이런저런 건의 사항을 말씀해주셔서 열심히 내용을 경청하였습니다.

강서병 어벤져스인 김병진의장님, 장상기 시의원 두분께서 신속하게 처리해주신다고 답변드리기도 했습니다 ^^





어르신과 살갑게 담소도 나누었는데요. 

한 어르신께서 참 이쁘다~~ 하시며 칭찬도 해주셨답니다. 

 


불편하신 점과 건의사항들도 다시 한 번 꼼꼼히 확인하며, 인사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

어르신들 따뜻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구 한정애 의원이었습니다. 

 

Posted by 장희정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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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강서구에서 민선7기 제1차 당정 정책협의회가 열렸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강서병 국회의원이자, 강서병 지역위원장으로서 이 자리에 함께했는데요 :)

강서구의 산적한 현안에 대해 당정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한정애의원의 공약 사항이기도 한 서부광역철도의 추진 상황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대책에 대해 논의하는 등 여러 중요 사안에 대한 논의하는 등 여러 현안에 대해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서병의 든든한 의원님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ㅎㅎ




선거 기간 하나의 팀이 되어 강서를 발전시키겠다고 약속 드린 것처럼,

여러 정책 현안을 함께 챙기고 논의하며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강서구 파이팅~~!!!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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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1꾼(일꾼), <강서(병) 어벤져스>를 소개합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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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목) 강서구 클린데이를 맞아 "화곡4동 우리동네 골목길 대청소"에 함께했습니다 :)

봄맞이 대청소를 위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여주셨답니다~ ^^



월리.. 아니 강서병 한정애를 찾아라! ㅎㅎ 

그리고 등촌2동·화곡4동 김병진 구의원님도 청소에 함께해주셨네요~



골목길 대청소에 앞서 함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부터~ ^^




대청소 이후 화곡4동과 가내에 봄기운이 더욱 가득해지길 기원해봅니다~




땅도 파고, 묘목도 심어주고~ 영차영차!



요기요기~ 카메라도 한번 봐주세요 :) 모두가 밝은 표정으로 활짝 웃어봅니다~



다시 영차영차~ 오늘 심은 묘목들이 무럭무럭 잘 성장해서 내년에는 더 푸른 봄을 맞이할 수 있기를 ^^



오늘 고생해주신 화곡4동의 멋진 분들과 인사도 나누고, 사진도 찰칵~



함께해주신 분들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 오늘의 강서도 맑음!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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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이수 2018.04.18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의원님.
    저는 한 중소기업의 여직원입니다.
    중소기업 직장인들이 겪는 육아의 어려움을 알고 계신가요?

    국내 중소기업 537만여 곳에 근무하는 직장인이 대략 1,300만 명에 달하는데, 대부분이 300인 미만 사업자입니다. 전체 근로자의 90% 가량이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지만 직장 어린이집을 설치한 곳은 적은 수에 불과합니다.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의 경우 직장 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 돼 절반 이상이 설치했지만 중소기업은 의무설치가 아니기 때문에 0.0017%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셈입니다.

    하지만 중소기업이 단독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한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부지확보와 건물신축이 가장 큰 난관이고, 설사 토지를 마련해 건물을 지었다해도 매달 보육교사 인건비와 운영비 등을 지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영세한 중소기업으로서는 직원 복지혜택으로 하고 싶어도 비용 문제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과거 고용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이 지역 거점에 공공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해 왔으나, 2003년부터 설치 예산 지원이 중단돼 현재는 총 24개소만 운영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작 국민의 대다수는 중소기업 근로자인데도 보육혜택은 대기업과 기관에 치우쳐져 있습니다.
    때문에 중소기업의 워킹맘들은 하루하루가 전쟁이나 다름없습니다.

    중소기업 공동직장 어린이집의 혜택은 비단 직원들한테만 돌아가는 건 아닙니다. 궁극적으로는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인재확보와 인재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여성의 경력단절도 예방할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우수한 직장어린이집이 많아질수록 출산율도 높아질 것입니다.

    국민의 대다수인 중소기업 직장인들을 위해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의무화하거나,영세사업장에 어린이집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등의 법안을 만들어주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19일(화) 강서구의 고즈넉한 오후 한정애의원과 강서구의 구의원들이 모두 총 출동한 이곳, 바로 어울림프라자 건립 부지입니다. 오늘 이곳에서 반가운 방문객을 만날 수 있다고 하는데...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사람들 사이로 불쑥 나타난 이 사람~ 바로 박원순 서울시장인데요 :)



오늘 어울림플라자 건립 부지를 방문해서 학부모님들과 여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인데요.




이렇게 나란히 서서 그간의 경과 설명을 들을 준비도 하고, 어린 친구에게 핫팩도 권유해보고(?)...










여러 현안을 유심히 듣고, 강서병의 지역구의원인 한정애의원이 추가 설명도 보태봅니다.



요렇게~ 직접 방향을 가르켜가며 ^^



뒤이어 박원순 서울시장의 설명도 이어집니다.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이어지는 설명에 모두 집중집중 ^^






이번에는 남부시장에도 방문해 환경개선이 필요한 현장을 꼼꼼히 살펴봅니다. 추운 날씨로 인해 상인분들과 물건을 사러오는 손님들이 큰 불편을 겪지 않도록 환경개선은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남부시장의 환경 이곳저곳을 살펴보고, 시장의 상인분들과 손님들과도 반갑게 인사나눠봅니다 ^^



시장님 특유의 친화력이 여기저기서 발동..!




요렇게 사진도 찍어드리고요 ^^~





남부시장 구석의 환경시설도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반겨주셔서 추운 날씨에도 마음은 무척 따땃했답니다 :)




여기서는 또 할배미(?) 발산중인 시장님~ ^^



이번에는 특별히 마련된 강서병 지역위원회와 강서구의 당원들과의 간담회에도 참여해주셨습니다. 강서병 지역위원회와 강서구의 많은 당원분들께서 참석해주셨는데요..! 공간이 좁아 더 많은 분들을 수용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ㅠㅠ






한정애의원의 파이팅기운을 받아 앞으로~ ^^



발 디딜 틈도 없이 이렇게 꽉꽉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이날 사무실에 비치해두었던 모든 의자들이 동이 나는 사태도 발생했다는 후문입니다 ^^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는데요. 지역위원회 위원님들과 당원분들의 재미나고 의미있는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간담회를 마친 후 시장님과 기념사진도 촬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인기가 너무 많아서 줄이 줄어들지 않았다는 후문입니다...! 사진이 너무 많지만 몇 장의 사진만 공개합니다 :)











어린 친구에게는 이렇게 멋진 서명까지! 정성껏 써 주신 문구를 보면 정말 꿈이 다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 :)



박원순 서울시장님께 강서구는 어떻게 기억될까요? 

좋은 의견과 정이 넘치는 따뜻한 지역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며, 오늘 모든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따뜻하고 건강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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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영호 2017.12.21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아주 보기좋습니다,
    진보하는 강서병 지방선거도
    잘 치르시기를 기원합니다,

  2. 도비아저씨 2017.12.21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기사 잘보고갑니다~~

  3. 당원 2017.12.22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강서병 의원님과 구의원님은 열심히 활동하시는데....
    기본적 표정이 너무 무서워요, 특히 구의원님이 특히 열성적이라 들었는데...

    날씨가 추워서 이겠지만 어디 피해현장에 방문한 사진인줄 알겠어요.

    사소한 부분이겠지만 사진찍힐 때나 시민과 함께할때는 정말 환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강서을의 구태의원 몰아내는데 힘써 주세요.

    유튜브에서 본 환노위에서의 분노하는 한의원님 인상이 너무 강해요.
    강서구 행사에서본 의원님은 너무나 밝은 인상인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