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화) 강서구의회 1층에서 강서병지역위원회 정기지역대의원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장상기의원님이 강서병지역위원회의 새 사무국장으로 사회를 보아주셨는데요! 시원시원하고, 깔끔하게 장내를 정리해주시는 실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서병지역위우원회의 대의원 분들이 많이 참석해주셔서, 성대하게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날 지역위원회에는 반가운 분들이 몇 분 참석해주셨는데요. 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남인순 의원님이 참석하여, 정기지역대의원대회를 축하해주시고 최고위원에 출마하는 각오도 밝혔습니다 ^^




이어 당대표 후보로 나선 송영길 의원님께서도 인사드리고, 당대표 후보로 나선 소감과 각오를 말씀해주셨습니다.






특히 대선 당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거대책 본부장이었던 송영길 의원님과 홍보위원회 위원장으로 있던 한정애의원님의 일화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ㅎㅎ 서로 열심히 도와주신 덕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훈훈한 마무리로 이어졌습니다.


당시 일화를 얘기하며 감사했었다고 설명 중인 한정애 의원 뒤에서 귀여운(?) 제스쳐까지 해주신 덕에 아주 유쾌한 분위기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



그 외에도 최고위원에 출마한 박주민, 설훈, 박정,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 관계자분들께서 참석하여 축사를 해주셨고, 안규백 시당위원장님과 이해찬 당대표 후보님, 남인순·박주민·설훈·박광온·박정 최고위원 후보님들께서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축사를 듣는 시간을 마치고, 이제 본격적으로 강서병지역위원회 정기지역대의원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개회가 선언되고 국민의례를 진행합니다~







이광성 의원님께서 경과보고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지역위원회 행사에 맞춰 입고 오신 파란 남방이 더욱 돋보이네요~ ^^



강서병지역위원회의 상임고문님께서 대표로 인사말씀 해주셨습니다 ^^

행사때마다 늘 함께해주셔서 늘 든든합니다!




강서병지역위원회의 전반기 사무국장을 맡아주셨던 김병진 의장님의 인사말씀이 있으셨습니다~

강서구의회 의장님으로서 멋진 포스가 느껴지는 애정어린 말씀 감사했습니다 ^^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주신 이광성 의원님, 이충숙 의원님 감사드립니다~ ^^

멋지게 응시해주신 덕에 멋진 사진이 나온듯 합니다 乃



이어 상무위원 선임의 건/전국대의원 선출의 건/지역대의원대회 권한 위임의 건 3개 안건을 상정하고 의결한 후, 현재 진행될 예정인 등촌사거리화, 서부광역철도 등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보고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척이나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좋은 일들이 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7일(화) 오후 2시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소득주도성장팀 주최로 열린 '소득주도성장을 위한 정책 및 제도 개선방안 정책토론회' 중 지방자치tv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유합니다.







▽ 영상 바로보기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여야는 20일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을 두고 장외에서 열띤 공방을 벌였다.

 

여야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로 여의도 KBS 본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1차 정당정책토론회에서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을 주제로 2시간 가까이 설전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최저임금 인상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만큼 시장에서 느끼는 충격을 최소화하며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지만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 야권은 '속도조절론'을 펼치며 맞섰다.

 

민주당 한정애 제5정책조정위원장은 토론에서 "최저임금 1만원을 달성하려면 구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영세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추가 정책을 마련하겠다. 7월 임시국회 때 상가임대차보호법(개정안) 만이라도 처리하자"고 말했다.

  

정의당 신장선 사무총장도 "최저임금은 죄가 없다""최근 경제가 어려운 것은 제조업 가동률이 계속 떨어진 탓"이라며 민주당을 거들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 역시 "최저임금 인상 문제는 소득 격차를 줄이는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며 박자를 맞췄다.

 

반면 자유한국당 추경호 정책위 부의장은 "문재인 정부는 과속해도 너무 과속한다""평균 근로자 임금은 평균 3~4%에 오르는데 2년간 최저임금은 30% 인상돼 현장에서 소화가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용노동부는 빨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최저임금위원회에 재심을 요청해야 한다"고 했다.

 

바른미래당 채이배 정책위원장 권한대행도 "문제는 속도다. 지금처럼 급격히 최저임금을 올려놓고 대책을 내놓은 적은 없었다""바른미래당은 최저임금 인상 방향에는 동의하지만 지나치게 속도를 내 시장이 수용하지 못하는 정책은 수정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시작된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을 두고도 공방은 계속됐다.

 

한 위원장은 "준비부족을 이야기하는 기업들이 있어서 계도 기간(6개월)을 가지기로 했다""그러나 2021년까지 사업장 업종과 규모에 맞춰서 52시간제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추 부의장은 "오히려 취약계층에서 근로소득이 줄어 '투잡'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현재 3개월의 탄력 근로시간을 좀 더 늘려서 52시간 제가 안착할 수 있도록 제도적 물꼬를 터줘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은 "문재인 정부는 15개월간 대한민국을 좌파정권의 경제실험장으로 몰고 갔다""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이 나라 경제가 무너졌다"고 주장했다.

 

goriou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20 14:48 송고



▽ 기사 원문보기

[연합뉴스] 여야,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 놓고 장외공방


▽ 관련 기사보기

[뉴스1] 선거방송토론위, 최저임금 인상 등 정당정책토론회

[연합뉴스] 여야, '최저임금·부동산세' 20일 선관위토론회서 공방

[아시아경제] 선관위, 최저임금·과세 놓고 여야 정책 토론

[MBC] 여야, 오는 20일 최저임금·금융 세제 놓고 공방

[뉴시스] 선거방송토론위, 내일 '최저임금 인상' 등 정당정책 토론회

[세계타임즈] 중앙선거방송토론위, 1차 정당정책토론회 개최

[KBS] 여야, 오늘 선관위 토론회서 최저임금·부동산세공방

[MBC] 여야, 오늘 '최저임금·부동산세' TV토론

[아시아경제] [포토] 1차 정당정책토론회

[아시아경제] [포토] 정당정책토론회 개최

[아시아경제] [포토] 중앙선관위 주관 제1차 정당정책토론회

[아시아경제] [포토] 중앙선관위, 1차 정당정책토론회 개최

[연합뉴스] 1차 정당정책토론회

[연합뉴스] 1차 정당정책토론회

[아시아경제] [포토] 손 맞잡은 정당 정책담당 의원들

[연합뉴스] 정당정책토론회 개최

[연합뉴스] 정당정책토론회 개최

[연합뉴스] 정당정책토론회 개최

[뉴시스] 1차 정당정책토론회 준비

[뉴시스] 1차 정당정책토론회

[뉴시스] 손 맞잡은 여야 정책담당 대표자들

[뉴시스] 손 맞잡은 여야 정책대표자들

[뉴시스] 기념촬영하는 정당 정책대표자들

[아시아경제] 보수야당, 최저임금·근로시간 총공세

[문화일보] 최저임금·근로시간 공약대로 가야

[아주경제신문] 여야, 최저임금·근로시간 단축 격돌"방향 맞지만 속도가 문제"

[KBS] 여야, 정당토론회서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 공방

[이데일리] 여아 TV토론, '최저임금·부동산세' 두고 열띤 공방 벌여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구감소 감안시 6월 고용률 0.2% 상승경제위기는 좀비 자본주의 때문"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야당의 공세를 차단하고 정부의 저소득층 일자리·소득지원 대책을 옹호하는 데 당력을 집중했다.

 

고용을 비롯한 각종 경제지표가 악화하면서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이 '세금 낭비', '재정 중독'이라는 비판을 받자 현재의 어려움을 과도기적 상황으로 규정하고 새로운 경제 환경 변화에 맞춰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확대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연일 부각하고 있다.

 

한정애 제5정조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야당과 일부 언론이 최저임금을 만악의 근원인 것처럼 보도하고 있으나 최저임금은 죄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6월 청년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42천명 정도 감소했으나 이 기간 인구는 약 144천명 정도가 감소했다. 이렇게 하면 고용률은 오히려 0.2%가 상승했다"면서 "최저임금 인상의 부정적 효과를 강조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생산인구의 감소가 시작되는 구조적인 변화의 시대에 접어들었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한국경제 위기는 최저임금에서 온 것이 아니라 최저임금조차 줄 수 없는 좀비 자본주의에 있다"면서 "다시 노동자들은 장시간 저임금 노동으로 몰아가고 구로공단을 만들어야 하나. 그런 식으로 경제가 살아나면 그렇게 하겠지만, 세계경제구조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대한민국 경제는 노동시간을 늘리고, 자원투입을 늘리는 외형적 성장의 시대가 끝나고, 최대한 효율성을 높이는 내포적 성장의 시기로 전환해야 할 때"라면서 "대한민국 경제 패러다임이 바뀌는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는 정부의 전날 저소득층 일자리·소득지원 대책에 대해 "우리 경제계의 새로운 돌파구를 열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실질적 도움을 주는 방안"이라고 평가한 뒤 "이번 대책이 제대로 실행되려면 총 31개의 법률 제·개정안이 하반기 국회에서 처리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소득주도 성장은 취약계층의 임금과 가계소득을 늘려서 총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성장과 분배가 선순환하는 경제 체질을 만들자는 것"이라면서 "지금은 재정을 쌓아두기보다는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과감하게 사용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solec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19 11:15 송고




▽ 기사 원문보기

[연합뉴스] 민주 "최저임금은 죄가 없다"재정확대 불가피론 연일 부각

 

▽ 관련 기사보기

[경향신문] [삶을 위한 임금](3)최저임금 노동자 78%가 집안 생계 책임지는데···생계비 현실 반영해야

[한겨레] 시민사회 지적 귀 기울일 것과거회귀 단정은 성급반론도

[뉴시스] 민주당, 최저임금 인상·소득주도 성장 옹호 잇따라

[노컷뉴스] 민주당 "최저임금은 잘못이 없다"적극 방어

[시사포커스] 한정애, “언론, 최저임금 인상이 만악의 근원이라 보도

[쿠키뉴스] 한정애 최저임금은 죄가 없다

[kjt뉴스] 한정애, "최저임금은 죄가 없다"

[세계타임즈] [세계타임즈TV]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

[한국경제] 민주당 최저임금은 죄가 없다” vs 한국당 문제 본질 호도하고 있다

[미디어펜] 민주당 "최저임금 죄 없다"'소득주도 성장' 엄호

[연합뉴스] 민주 "최저임금은 죄가 없다"재정확대 불가피론 연일 부각(종합)

[매일경제] 민주당, 최저임금 인상 비판 방어 총력"최저임금은 죄가 없다"

[한국경제] 민주당 "최저임금에는 죄가 없다"한국당 "일자리 학살 조장하는 정부"

[매일신문] 여야 최저임금 공방 가열

[SBS] 민주당 "최저임금은 죄가 없다"재정 확대 불가피론 연일 부각

[매일노동뉴스] 더불어민주당 최저임금은 죄가 없다방어태세

[머니투데이] 업종별 최저임금 차등?"지불능력 고려해야" vs "최저임금 무력화"

[헤럴드경제] 최저임금 논란근본적 인식 차이 보이는 與野

[경향신문] 청와대 내 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 세력 주도권 다툼?

[뉴스1] 당정, 오늘 세법 개정안 협의임대소득·자녀장려금 논의

[머니투데이] 당정, 세법개정안 마련 박차김동연 "2.5조 세수 감소, 문제없다"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앞으로 2년 동안 여야 국회의원들의 주 무대가 될 상임위원회 배정이 10일 완료됐다. 상임위는 야당의 과 여당의 방패가 맞부딪치는 국회의 배틀 필드에 해당한다.

 

문재인 정부의 입법과제를 관철시켜야 하는 여당 원내대표와 정부 실정(失政)을 파고들기 위한 야당 원내대표의 포석이 담긴 일종의 대진표다. 여야가 주전 공격수를 포진시키는 법제사법위, 정무위, 기획재정위 외에 이번엔 환경노동위에 더불어민주당이 재선 이상 다선 의원을 집중 배치한 게 눈에 띈다.

 

, 환경노동위 전력 강화 눈길

 

민주당은 선수(選數나이·전문성 등 세 가지 기준에서 상임위원장을 배분했다. 정무위원장(민병두 의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노웅래 의원), 문화체육위원장(안민석 의원), 국방위원장(안규백 의원) 등은 모두 초·재선 시절 해당 상임위의 간사를 맡았거나 최소 2년 이상 소관 상임위 활동을 한 경험이 있다.

 

다만 기획재정위원장을 1년씩 번갈아 맡기로 한 정성호 의원과 이춘석 의원은 모두 법사위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변호사 출신이다. 여성 의원에게 할당된 행정안전위원장(인재근 의원)과 여성가족위원장(전혜숙 의원)은 형평성 차원에서 두 의원이 1년씩 교차해 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민주당은 법사위 정무위 기재위 외에 환노위 전력을 대폭 강화하며 하반기 환경·노동 현안에 적극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출신인 한정애 의원이 후반기에도 간사를 맡는 가운데 다선인 설훈 의원과 정책통인 윤호중 의원, 정책위의장인 김태년 의원을 포진시켰다. 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은 전현희 의원도 새로 합류했다.

  

민주당 원내대표실 관계자는 노동 현안 못지않게 물관리일원화법에 따라 국토부의 물관리 사업이 환경부로 이관되고 미세먼지 등 환경 이슈가 갈수록 중요해진 점을 두루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한국당, 위원장 1년씩 나눠 맡아

 

자유한국당은 법사위원장(여상규 의원) 을 제외한 6개 상임위원장을 모두 1년씩 번갈아 맡기로 했다. 환노위원장은 김학용·이장우 의원, 외교통일위원장은 강석호·윤상현 의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홍일표·이종구 의원, 국토교통위원장은 박순자·홍문표 의원 몫으로 돌아갔다. 보건복지위원장도 이명수·김세연 의원이 1년씩 맡는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올해 안상수 의원, 내년엔 황영철 의원이 맡는다.

 

당내에선 상임위원장 1년 임기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다. 특히 여야가 첨예하게 맞서는 핵심 상임위일수록 위원장의 역량이 중요한데 1년 임기로는 상임위 장악이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다.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환노위 구성이 대표적인 예다. 신임 환노위원장을 맡은 김학용 의원은 주로 국방위에서 활동했으며 소속 상임위원 역시 대부분 초선 비례대표 의원이다.

 

임이자·신보라 의원이 전반기 국회 때도 환노위원을 지냈지만 여당이 환노위 전력을 대폭 강화하면서 소속 의원들은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국당 환노위 소속 의원실 관계자는 민주당은 당내에서 입김이 센 재선·3선 의원을 환노위에 대거 보내는 데 우리 당은 지원자가 없어 초선 비례로 꾸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꼬집었다.

  

바른미래당 몫 상임위원장인 교육위원장과 정보위원장에는 이찬열, 이학재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황주홍 민주평화당 의원이 맡았다.



▽ 기사 원문보기

[한국경제] , 현안 많은 환노위에 중진 배치한국당, 여상규에 '입법 견제' 맡겨

 

▽ 관련 기사보기

[뉴스1] 여야, 운영위·법사위 등 16개 상임위원장 선출위원 배분

[노컷뉴스] 국회, 16개 상임위 구성 완료교육·문화는 26일 선출

[뉴스1] 국회, 20대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 및 상임위 배정 완료

[매일노동뉴스] 초선 빠진 자리 다선의원 채운 후반기 환노위

[머니투데이] 내 삶 바꿀 정책 만드는 상임위 '스타트'

[매일경제] 홍영표 빠진 자리에 김태년여당 정책위의장을 환노위에 배치한 까닭?

[아웃소싱타임스] 선장 바꾼 환노위, 하반기 노조법 파견법 개정안 등 격전장 예고

[시사오늘] 위상 높아진 국회 환노위, 이유는?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