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8111() 오전 9

장소 : 국회 본청 원내대표 회의실

 

한정애 정책위수석부의장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갑중의 갑, 드디어 점수가 난 기업주가 나왔다. 최근에 보면 기업주들이 서로 경쟁하듯이 누가 더 갑질을 잘 하는가에 돌입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동물학대를 강요하는 닭 잡는 워크숍은 실제로 사람 잡는 워크숍이 되었다. 한국미래 기술, 사실 좋은 단어를 다 가져다 쓴 회사명이기도 한데, 그 좋은 단어를 다 가져다 쓴 사업장에서 실제 내부는 최악의 상황이었던 것 같다.

 

이런 엽기적인 방식으로 직원을 괴롭힌 양진호 회장은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만으로도 해당 사업장의 근무여건이 얼마나 나빴을지, 얼마나 많은 노동법을 위반했을지 짐작할 수 있다. 노동부는 즉각 양진호 회장과 관련된, 소속되어 있는 회사에 대한 군포본사를 비롯한 회사에 대한 특별감독을 실시해야 한다.

 

또한 자유한국당은 지난 9월에 환노위를 통과하고 지금 법사위의 이완영 의원께서 잡으셔서 계류되어 있는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이처럼 업무상의 지위를 악용해서 직원에게 부당한 처우를 하거나 괴롭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법안이다. 이것은 9월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반드시 협조해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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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화) EBS의 대국민 청원 프로젝트 프로그램인 <빡치미> 동물학대 잔혹사 편에 출연하였습니다. 반려인구가 급증한 만큼 증가한 동물학대 문제를 살펴보고 해결책 모색을 함께 논의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유투브에 올라온 영상 일부를 하단부에 공유합니다 ^^










▽ 영상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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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짜장이 2018.08.29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순이!!~~
    너무 너무 가슴이아픕니다~~
    외국 통계조사에따르면 동물학대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사람을 살인한 경우가 많다고하니 소름이 끼치네요~~
    정말 본인도 똑같이학대한사람에게 본인이나 본인가족도 똑같이 당해봐야 본인이얼마나 잔인한 일을 했는지 느낄것 같네요~~

한정애의원은 14일(금) 오전 YTN <국민신문고> 프로그램에 들어갈 동물보호법 관련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동물보호법과 유기동물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동물 학대 방지 방안 등 여러 내용에 대해 견해를 밝혔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YTN에서 21일(금) 밤 9시 15분~45분 사이에 방영되는 국민신문고에서 방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상세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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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견인 2017.07.21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단들 앞세워서 6조시장 4만국민을 실업자로만드는 한정애를 취재했다고요? 기자양반 실제 사업하는 사람들에 귀를귀울여보세요..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실험동물 보호강화 및 동물학대자에 대한 동물소유권 제한 등을 담은 '실험동물법 개정안''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


한 의원이 발의한 실험동물법 개정안에 따르면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제품의 포장이나 라벨 등에 '동물실험을 실시하지 않았다'와 같은 동물실험 미실시 표시를 할 수 있다.

 

실험동물의 분양을 활성화하는 내용도 담겼다. 동물실험이 종료되면 실험시설 운영자·관리자는 실험동물의 건강진단을 실시하고, 동물보호센터 등을 통해 일반인에게 분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동물실험시설이 무등록 실험동물공급자로부터 실험동물을 공급받거나, 실험동물운영위원회 미설치 또는 실험동물운영위원회가 심의사항을 심의하지 않을 경우 처벌 및 과태료 등을 부과하도록 했다.

 

동물보호법 개정안에는 지방자지단체장이 현행법에 따라 동물학대자로부터 동물을 격리 조치할 경우 법원에 해당 동물에 대한 소유권, 점유권, 임차권 등의 제한 또는 상실을 청구하고, 법원은 학대행위자의 동물소유권 등의 제한 또는 상실을 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동물등록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지방자치단체장이 동물보호법 상 등록대상동물을 민간단체 등에 기증 또는 분양할 경우 등록의무를 지자체장에게도 부과하도록 했다.

 

한정애 의원은 "불필요한 동물실험 축소 및 실험동물 보호강화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동물학대 예방 및 재발방지에 근본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 기사 원문보기

[뉴스1] 한정애 의원, '동물학대자 소유권 제한' 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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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저널] 한정애, 실험동물법·동물보호법 개정안 대표발의

[신아일보] 한정애 의원, '동물보호' 앞장선다관련 개정안 발의

[일간대한뉴스] 한정애 의원, 실험동물 분양활성화 및 동물학대자 소유권 제한 등 동물권 강화하는 실험동물법, 동물보호법 개정안 대표발의

[전국매일신문] 한정애 국회의원, 실험동물 분양활성화 및 동물학대자 소유권 제한 등

[데일리벳] 동물학대행위자 심리치료 받을 수 있도록 `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

[파이낸셜뉴스] 한정애 의원, 실험동물법·동물보호법 개정안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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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동물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대학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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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03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6.03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6.05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hanjeoungae.com BlogIcon jjeun 2017.06.05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관련 내용에 대해 고민하고, 검토해 상황이 점차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려주신 내용도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4. 2017.06.08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2일 실험동물 보호강화 및 동물학대자에 대한 동물 소유권 제한 등을 담은 '실험동물법 개정안'과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였습니다.  

 

(170602_보도자료) 한정애의원, 실험동물법 동물보호법 개정안 대표발의.hwp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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