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1꾼(일꾼), <강서(병) 어벤져스>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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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화) 강서구의 고즈넉한 오후 한정애의원과 강서구의 구의원들이 모두 총 출동한 이곳, 바로 어울림프라자 건립 부지입니다. 오늘 이곳에서 반가운 방문객을 만날 수 있다고 하는데...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사람들 사이로 불쑥 나타난 이 사람~ 바로 박원순 서울시장인데요 :)



오늘 어울림플라자 건립 부지를 방문해서 학부모님들과 여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인데요.




이렇게 나란히 서서 그간의 경과 설명을 들을 준비도 하고, 어린 친구에게 핫팩도 권유해보고(?)...










여러 현안을 유심히 듣고, 강서병의 지역구의원인 한정애의원이 추가 설명도 보태봅니다.



요렇게~ 직접 방향을 가르켜가며 ^^



뒤이어 박원순 서울시장의 설명도 이어집니다.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이어지는 설명에 모두 집중집중 ^^






이번에는 남부시장에도 방문해 환경개선이 필요한 현장을 꼼꼼히 살펴봅니다. 추운 날씨로 인해 상인분들과 물건을 사러오는 손님들이 큰 불편을 겪지 않도록 환경개선은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남부시장의 환경 이곳저곳을 살펴보고, 시장의 상인분들과 손님들과도 반갑게 인사나눠봅니다 ^^



시장님 특유의 친화력이 여기저기서 발동..!




요렇게 사진도 찍어드리고요 ^^~





남부시장 구석의 환경시설도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반겨주셔서 추운 날씨에도 마음은 무척 따땃했답니다 :)




여기서는 또 할배미(?) 발산중인 시장님~ ^^



이번에는 특별히 마련된 강서병 지역위원회와 강서구의 당원들과의 간담회에도 참여해주셨습니다. 강서병 지역위원회와 강서구의 많은 당원분들께서 참석해주셨는데요..! 공간이 좁아 더 많은 분들을 수용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ㅠㅠ






한정애의원의 파이팅기운을 받아 앞으로~ ^^



발 디딜 틈도 없이 이렇게 꽉꽉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이날 사무실에 비치해두었던 모든 의자들이 동이 나는 사태도 발생했다는 후문입니다 ^^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는데요. 지역위원회 위원님들과 당원분들의 재미나고 의미있는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간담회를 마친 후 시장님과 기념사진도 촬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인기가 너무 많아서 줄이 줄어들지 않았다는 후문입니다...! 사진이 너무 많지만 몇 장의 사진만 공개합니다 :)











어린 친구에게는 이렇게 멋진 서명까지! 정성껏 써 주신 문구를 보면 정말 꿈이 다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 :)



박원순 서울시장님께 강서구는 어떻게 기억될까요? 

좋은 의견과 정이 넘치는 따뜻한 지역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며, 오늘 모든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따뜻하고 건강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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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영호 2017.12.21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아주 보기좋습니다,
    진보하는 강서병 지방선거도
    잘 치르시기를 기원합니다,

  2. 도비아저씨 2017.12.21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기사 잘보고갑니다~~

  3. 당원 2017.12.22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강서병 의원님과 구의원님은 열심히 활동하시는데....
    기본적 표정이 너무 무서워요, 특히 구의원님이 특히 열성적이라 들었는데...

    날씨가 추워서 이겠지만 어디 피해현장에 방문한 사진인줄 알겠어요.

    사소한 부분이겠지만 사진찍힐 때나 시민과 함께할때는 정말 환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강서을의 구태의원 몰아내는데 힘써 주세요.

    유튜브에서 본 환노위에서의 분노하는 한의원님 인상이 너무 강해요.
    강서구 행사에서본 의원님은 너무나 밝은 인상인데 말입니다.



국회 시국 토론회에서 발제를 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청와대, 재벌, 검찰 등 개혁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78명이 주최한 국민권력시대 어떻게 할 것인가토론회에서 발제를 통해 청와대와 재벌, 검찰 등의 강도 높은 개혁을 주장했다.

 

먼저 박 시장은 경제 침체, 민생도탄, 남북관계 위기 속에서 미증유의 국가혼미, 국정공백을 맞고 있다부도덕하고 무능하고 무책임한 대통령으로 말미암아 온 국민이 분노와 절망 속에 빠져있다고 피력했다.

 

이어 국회의 탄핵 표결은 반드시 통과해야 한다그것이 국회가 국민의 의사를 대변하는 대의정치기관임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대통령 및 청와대 개혁을 위해 제왕적 대통령 권한을 대폭 제한해야 한다헌법상 보장된 책임총리제를 실시해야 한다, 대통령의 인사권도 축소해야 한다, 청와대 밀실 통치 시대를 마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부패한 기득권, 구체제가 수명을 다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라며 박정희, 박근혜로 압축되는 구질서의 적폐를 청산하지 않고서는 우리 사회가 미래를 향해 한 걸음도 전진할 수 없다, 박근혜 체제는 제왕적 대통령, 재벌대기업, 정치검찰이라는 1% 기득권자들의 동맹이라고 강조했다.

 

재벌개혁을 위해 박 시장은 재벌총수 일가의 전횡적 지배구조를 해체하고, 불법세습을 근절해야한다재벌에 제공되는 특혜를 없애고, 경제력 집중을 완화해야 한다, 경제권력 남용 방지와 경제적 약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재벌들은 700조의 유보금을 곳간에 쌓아두었지만 우리 국민들의 가계부채는 13백조

가 넘었다재벌개혁은 재벌의 불건전하고 후진적인 소유구조를 개혁하는 것, 재벌에게

집중된 경제력 및 권력 집중을 완화하는 것, 이로 인해 피해를 보는 경제적 약자들의 힘을 키워주는 것에서 시작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검찰개혁과 관련해 그는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및 검경수사권 조정으로 검찰권력 분산과 견제를 실현해야 한다정치검찰에서 벗어나야 한다, 법무부 핵심요직을 검찰이 독점하고 있는 현재 구조에서 탈피해야 한다, 지방검찰청 검사장 직선제를 조속히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검사출신들이 국민을 위해 권력을 감시하기 보다는 권력비리를 감추고 사익을 위해

사용한 것이 드러나고 있다권력이 아닌 국민에게 복종하는 검찰개혁을 국민들은 간절히 원하고 있다, 이번에 검찰 개혁을 이루지 못하면 새로운 대한민국은 없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적 퇴진이 새로운 대한민국의 문을 여는 것이라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청와대, 재벌, 검찰 3대개혁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든든하게 받쳐줄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부패한 기득권 세력이 아닌 평범한 시민들이 행복을 느끼고 정의롭고 따뜻한 공동체

를 이루는 그런 사회를 만들고 싶다“1% 가진자들이 누려왔던 정치권력 경제권력의 독점 구조를 깨고 국민권력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토론회를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78인의 명단이다.

 

강창일 강훈식 고용진 권미혁 금태섭 기동민 김두관 김민기 김병욱 김상희 김성수 김영진

김영춘 김영호 김정우 김진표 김한정 김현권 김현미 남인순 노웅래 문미옥 민병두 민홍철

박경미 박광온 박용진 박재호 박찬대 박 정 박홍근 백재현 백혜련 변재일 설 훈 소병훈

송기헌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안호영 양승조 어기구 오영훈 오제세 우원식 원혜영 위성곤

유동수 유승희 유은혜 윤관석 윤후덕 이개호 이상민 이언주 이용득 이인영 이재정 이종걸

이철희 이춘석 이학영 이 훈 인재근 임종성 전현희 전혜숙 정성호 정춘숙 제윤경 조정식

진선미 진 영 최명길 최운열 한정애 홍익표



▽ 기사 원문보기 

[미디어인뉴스] 박원순 시장, 청와대 검찰 재벌 3대 개혁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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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짱이 그리운 사람 2017.01.08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찰개혁은 노무현대통령이 원조입니다.
    노무현대통령이 원조임을 인정부터 하고,
    그 이후에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구의역 스크린도어 작업자 사고와 관련해 박원순 서울시장을 질타하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 시장에 대한 '제 식구 감싸기' 논란을 의식한 듯 박 시장에 대한 강도높은 비판이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8일 오전 국회에서 당과 서울시 간 긴급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변재일 정책위의장, 한정애 정책위수석부의장, 신경민 서울시당위원장, 이철희 전략기획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더민주 인사들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박 시장의 대응이 미흡했다고 날을 세웠다. 서울시는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가 발생한 이후 늑장대응, 책임회피 등의 모습을 보이며 여론의 비판을 받았던 바 있다.

  

변재일 의장은 "그동안 국정감사를 통해 누차 지적해온 내용인데 여전히 문제가 개선되지 않아 안타깝게 생각한다""적어도 서울시는 그렇게 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참담하다. 당혹스럽고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신경민 위원장은 "이번 사고는 박원순 시장이 꿈꾸는 세상과 전혀 안 맞다""그동안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겪으면서 '죽어야 좋아지느냐' 이런 목소리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아예 '죽어도 안 되는구나' 이런 식으로 절망적이고 패배적인 분위기가 만연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철희 본부장도 "사고가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냐가 중요하다""서울시장으로 이번 모습은 매우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특히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변 의장은 "이번 사고는 우리사회 부조리의 집합체로, 서울시가 반드시 혁파해야 한다""박원순 시장이 생각하는 서울, 나라, 정치를 위해 근본적인 대책을 반드시 내놔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본부장은 "박원순식 모델을 만들어내 달라"고 촉구했다.

 

이같은 지적에 박 시장은 "책임을 깊이 통감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당의 질책과 걱정을 깊이 새겨서 근본적인 안전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이번 사고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시민이 안전한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사건 재발방지 대책으로 책임자 엄벌 외주 업무의 직영화 메피아(서울메트로+마피아) 척결 안전시스템 전수조사 하도급 불공정 개선 등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피력했다. 향후 더민주 정책위 등과 의견을 조율하면서 정책대안을 만들어 사고를 수습하겠다는 복안이다.

 

박 시장에 대한 강도높은 질타는 자칫 잘못하면 원내 제1당에 오른 당과 유력 대권주자로 손꼽혀온 박 시장이 여론의 신뢰를 잃어버릴 수 있다는 위기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새누리당뿐만 아니라 국민의당까지도 이번 사고에 대한 국정조사와 청문회를 거론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민주가 잘못 처신했다가는 극심한 후폭풍에 시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제 식구 챙기기'로 비춰지는 모습을 경계했다. 이재경 대변인은 "감싸는 게 능사가 아니라는 여론이 우리당에 형성됐다. 초기 대응을 제대로 못한 것에 대해 충분히 쓴소리를 했고,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따질 것은 따지고, 물을 것은 묻고, 고칠 것은 고치겠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의 반응은 냉랭했다. 새누리당의 정진석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표단회의에서 박 시장의 이번 사건 대책에 대해 "땜질식 처방으로 동의하기 어렵다"고 비판했고, 국민의당의 박주현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소위 메피아라는 대규모 낙하산 인사와 그로 인한 책임소재의 불분명이 국민들을 분노하게 했다"고 지적했다.

 

박 시장은 이날 간담회 직후 이같은 비판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여러가지 안전에 관한 종합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경영합리와 효율성이라는 측면 외에 안전·사람중심과 같은 가치를 더 강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 기사 원문보기

[머니투데이] "서울시 그럴줄 몰랐다" 더민주 질타에 고개 숙인 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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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21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문회 합시다

  2. 정치꾼 사기꾼 아웃 2016.06.23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원순, 아들 병역기피 의혹 보도 MBC에 손배소 패소

    http://news.donga.com/3/all/20160622/78810322/1


    박원순 군대 안갔다 왔고
    아들도 이모양



  3. 홍길동 2016.06.26 0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이 알고 싶다 잘 봤다. 광고판 이권 때문에 비상문이 고정문이 된게 근본 문제드만.
    박원순 시장은 진단부터 잘못 내리고 있다. 매피아로 덮어 씌우고 넘어가시게?
    사고는 MB,OSH이 쳤다. 하지만, 현 시장이 근본 원인도 모르고, 잘못된 처방을 하는 건 더 큰 문제다.
    서울시와 유진과의 잘못된 광고 계약부터 철회하고, 스크린도어에 붙어 있는 모든 광고판때기 때내고
    고정문을 비상문으로 바꿔야 한다.

    메트로 사장이나 서울시 유관 기관 사장들 전문성을 보고 앉혔는가?
    지방 돌아 다니면서 대권 행보나 하고, 지금 그럴때인가?
    ㅉㅉㅉ

    개허접한 복지 정책 궁리할 시간에 기본에 충실하길 바란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전문성이 없으면 공부를 해서 배우길 바라며,
    한강에 '괴물' 조형물 같은거 만들어서 세금 쳐 날리지 않길 바라며,
    쓸데없고 의미도 없는 서울시 로고 I.SEOUL.U 이딴 거, 만드는데 세금쓰지 않길 진심으로 바란다.

    당신에게 투표했었고, 이젠 지지를 철회한 1인.

한정애의원은 8일(수) 오전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함께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서울시와 긴급 정책간담회를 열고, 서울지하철 구의역 스크린도어 작업자 사망사고에 대한 신습한 수습을 촉구하는 한편 근본적인 해결을 요구하였습니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은 재발방지 대책으로 '진상조사 뒤 책임자 처벌', '안전관리 업무 직영화', '메피아(서울메트로+관피아)근절', '지하철 안전 시스템 전면 재정비' 등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사고가 하도급 문제나 청년 일자리 문제 등과 연결이 있어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중앙 정부와 국회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협조를 요청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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