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포커스 오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자원순환단체총연맹이 주관하는 '3회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한 대토론회(생활폐기물 재활용 활성화 방안)'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을 비롯해 우원식 원내대표, 홍영표 환노위원장, 한정애 의원, 신창언 한국자원순환단체총연맹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기사 원문보기

[시사포커스] 3회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 관련 기사보기

[뉴시스] 국민의례 하는 우원식

[뉴시스] 국민의례 하는 참석자들

[시사포커스] 축사하는 우원식 원내대표와 한정애 의원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환경일보]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등 기초적인 환경보호 의식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기, 수질, 폐기물(사업장/생활) 유형 중에서 생활폐기물 투기·소각 등의 신고건수와 포상금 지급액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나 수질 분야에 비해 생활폐기물 신고건수가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환경부가 실시하는 환경오염 신고 포상제에서 유형별로 대기/수질//폐기물 분야를 각각 비교·분석한 결과다.

 

전국 광역시 환경오염 신고건수 및 포상금 현황을 살펴보면 대기나 수질의 신고건수와 포상금 액수에 비해 생활폐기물의 신고건수와 포상금이 월등히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규모가 가장 큰 서울시의 경우 대기분야 신고 건수(1666)에 비해 생활폐기물의 신고건수(7036)가 약 4.3배 높게 나타났다. 수질 신고건수에 비해서는 320배나 많다. 

 

포상금 액수로 비교하면 차이는 더욱 크다. 대기분야 포상금(18만원)에 비해 생활폐기물 분야 포상금(143904000)790배 많았으며 수질분야에 비해서는 생활폐기물 포상금이 약 355배 가량 많았다.

 

대기나 수질에 비해 생활쓰레기 불법사례 신고가 비교적 발견이 쉽다는 점을 감안해도 생활 속에 만연한 환경보호 의식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준다.

 

한편 전국 시도별 주요 위반사례 현황을 분석해 보면 대기분야는 배출시설 부적정이 1수질분야는 폐수무단방류가 1폐기물은 생활쓰레기 무단투기가 1위로 나타났다.

 

한 의원은 해당 자료에서 나타나는 결과는 아직도 환경보호에 대한 경각심이 낮아 실천이 부족하다는 의미라면서 환경보호를 위해 생활 속 작은 습관부터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환경부가 제도적·의식적으로 전향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원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 원문보기

[환경일보] 생활쓰레기 불법 투기·소각 여전히 극성


▽ 관련 기사보기

[에코저널] 생활쓰레기 불법투기·소각 등 여전히 만연

[일간대한뉴스] 한정애 의원, 생활쓰레기 불법 투기 등 여전히 만연

[메디컬투데이] 생활쓰레기 불법 투기·소각 만연환경오염 신고·포상금 서울시 최고

[환경방송] 한정애의원, 생활쓰레기 불법투기-소각 만연

[에코타임스] 생활쓰레기 불법 투기·소각, 여전히 만연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정애의원은 325일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반려동물 사체는 현행법에 따라 폐기물 종량제 봉투에 넣어 처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동물장묘시설에서 처리하는 경우가 있어 실정에 맞는 개정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동 개정법률안은 현행법의 적용범위에서 동물보호법32조에 제1항에 따른 동물장묘업이 등록을 한 자가 설치 및 운영하는 동물과 장묘시설에서 처리되는 동물의 사체는 제외하도록 하는 개정안(안 제3조의 제19)입니다

 

 

폐기물관리법일부개정법률안,한정애의원대표발의('140325).hwp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