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화) 국회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서지현 검사를 지지하는 여성국회의원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그 뜻을 함께하는 여성 국회의원들과 서지현 검사가 참석하였습니다. 서지현 검사는 수사의지·수사능력·공정성을 잃은 성추행 진상규명 조사단을 비판하며, 수사 초기부터 이를 개인의 일탈로 치부해 조사했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모임의 간사로 참석한 한정애의원은 이 사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제대로 된 선례로 남기 위해 여성 의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이날 모임 자리에는 이렇게 많은 언론들이 관심 가져주셨고, 이후 기사로도 많이 작성해주셨습니다.





이후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된 비공개 간담회를 통해 여러 의견들이 나왔고,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활동과 대책을 마련하는 데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모임 이후 <서지현 검사를 지지하는 여성국회의원 모임>에서는 서지현 검사를 지지하고 다른 미투 피해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성명서 내용 확인)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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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검사를 지지하는 우리 여성국회의원 모임(이하, 서지현을 지지하는 여성의원모임)은 지난 426일 발표한 검찰의 성추행 사건 조사단의 조사결과는 검찰조직 특성상 스스로 바뀔 수 없음을 확인시켜준 것으로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고, 서지현 검사에게는 2차 피해로, 가해 검사에게는 축소 수사로 일관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180501_서지현검사 지지 여성의원모임 성명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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