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25일(목)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수질 TMS 조작 관련, 산림청의 경제림 조성 관련 질의를 하였습니다.


* 국감영상은 순차적으로 유투브와 블로그에 업로드될 예정이오나 관련 영상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아 블로그에 먼저 공개합니다. 추후 유투브에 올라간 영상을 연동할 예정으로 수정이 발생할 수 있으니, 영상 공유시에는 게시물 링크를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수질 TMS 조작 관련 질의






■ 산림청의 경제림 조성 사업 관련 질의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5일 수질원격감시시스템(수질TMS) 조작이 여전하다고 지적했다. 백도어(비공개 접속 경로)를 이용해 수질 측정값을 조작하는 것이 만연하다는 것이다.

 

한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수질TMS 조작방지 대책을 실시했음에도 현장에서 조작이 활개를 치고 있다""2007년부터 올해까지 원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120억원이 들었는데 장비 조작이 현장에서 여전하다"고 말했다.

 

한 의원은 이같은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실제 사례를 보여줬다. 한 의원이 제시한 동영상에서 수질TMS은 백도어를 통해 쉽게 조작됐다. 실제로 7.4를 가리키던 질소 측정값은 시료에 변동이 없었음에도 조작 이후 5.1로 떨어졌다.

 

한 의원은 "이처럼 임의로 조작이 가능하다""과거에는 상수값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기록이라도 남았는데 지금은 기록도 남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 기사 원문 보기

[머니투데이] [국감]한정애 "수질TMS 조작 '여전'기록도 안 남아"

 

▽ 관련 기사 보기

[전자신문] [2018 국정감사]장관 없는 환경부 국감기업 온실가스 감축 부담 가중 질타

[환경미디어] [2018국감] 수장 없는 환경부 국감, 기업 온실가스 감축 관련 질의공세명쾌한 답변 못해

[의학신문사] 흑산공항·미세플라스틱 등 집중 제기

[에너지경제] [2018 국감] 장관도·한방도 없었던 환경부 감사...'맹탕국감' 오명 쓸까

[한국일보] 한정애 하수처리장 수질오염 농도 조작 여전

[뉴스핌] [국감] 수장없는 환경부 국감...힘 빠진 '맹탕감사'

[국토일보] 수질TMS조작·흑산공항 건설 환경국감 도마위

[머니투데이] [300스코어보드-환노위]끝나지 않은 가습기살균제

Posted by 김문경9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11.01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hanjeoungae.com BlogIcon jjeun 2018.11.02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문의하신 영상은 블로그 영상모음에 공개해놓았습니다. 게시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hanjeoungae.com/4447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대강에 설치된 보가 주변 지하수의 수질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한 의원은 23,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로부터 제출받은 '4대강 보 주변 하천-지하수 영향 조사 최종보고서에 따른 결과를 밝혔다.

 

이 보고서는 환경부가 4대강 보 설치에 따른 하천의 수위 및 수질 변화로 인하여 발생한 주변 지하수의 수질영향을 파악하고, 4대강 보 주변의 지하수 수질보전 및 관리를 위한 정책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수행됐다.

 

2015211일부터 2016531일까지 약 13개월간 수행된 연구는 하천의 수위변화, 녹조발생 빈도 및 하천수질 평균 농도와 체류시간등을 고려해 낙동강의 구미보, 영산강의 승촌보, 죽산보 등 3개보를 선정했다.

 

보고서는 이들 보 지역의 하천과 지하수 수질의 영향검토 결과, EC(전기전도도) TOC(총유기탄소) 등 일부 항목이 보 주변으로 높게 나타나는 경향을 나타내는 등 하천 수질이 지하수 수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일부 지하수 시료 내 높은 농도로 나타나는 질산성질소 등 일부 수질항목이 하천방향으로 이동하면서 하천수 영향 구간 내에서 희석되는 경향도 일부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정애 의원은 "보고서가 4대강 지하수 수질측정망 설치 후 1회 측정한 결과이긴 하지만 정부가 보 건설이 하천과 지하수 수질 변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연구 결과를 토대로 보의 물을 가둬둘 경우 결국 하천과 지하수의 상호 작용으로 하천과 지하수 모두 수질이 나빠질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는데 더 이상 하천과 지하수가 오염되기 전에 수문을 개방하는 등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기사 원문보기

[아시아뉴스통신] 한정애, '4대강 보 건설, 수질 변화 영향 끼쳐'


▽ 관련 기사보기

[에코저널] 한정애, ‘4대강 보, 주변 지하수 수질에 영향

[시사위크] 한정애 의원 “4대강 보 지하수 수질에 영향 미쳐

[일간대한뉴스] 한정애 의원, '보 건설이 지하수 수질 변화에 영향 미치는 것으로 조사돼'

[그린포스트코리아] [환경TV국감포인트] 4대강 보, 주변 지하수 수질 변화에 영향 공식 확인

[환경방송] 한정애의원,‘4대강 보 지하수 수질에 영향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정애 의원은 20일 KBS 뉴스광장에서 "농어촌 전체 60%가 상수도 미보급 지역이며 지하수를 유일하게 의존하지만 지하수 오염이 심각함"을 밝혀냈습니다.  환경부와 지자체는 해당 지하수의 수질 검사 결과를 주민들에게 통보하지 않고,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관련된 뉴스 영상을 소개합니다.  

 

 

[KBSTV] 김병용 기자 = <녹취> 이제돈(마을 이장) : "답답한 정도가 아니라 진짜 막막하죠. 이것은.. 막막한 정도죠. 이것을 먹고 살아야 되냐 말아야 되냐, 환경부가 수질 기준 초과시 영유아 음용 중단, 정수기 처리 등 조치를 취하도록 통보했지만 해당 지자체는 알리지 않았습니다.

 

 

<녹취> OO시 관계자(음성변조) : "일단 벌집을 쑤셔 놓았으니까 이건 수습은 누가 할 것이냐 지자체에다 맡겨놓으면 지자체에서 할 방법이 없죠" 

 

 

 

<녹취> 한정애(민주당 의원) : "고향이라고 찾아가면 당연히 그 물은 우물가에서 먹든, 지하수를 먹든 그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맑은 곳에서... 그런데 실제로 그렇지 않다. 전면적인 실태 조사를 통해 수질 기준 초과 지역을 주민에게 알리고 공용 관정 개발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 입니다

 

* KBS 뉴스광장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