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우리 아이들의 등하교길이 보다 안전해진다.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29일 화곡초등학교 앞 등하교길 횡단보도에 옐로카펫을 설치하는 행사에 참여했다.

 

옐로카펫 설치사업은 한정애 의원의 주관으로 강서구 이마트 어린이재단이 협약을 체결하고 진행된 것으로 이날 설치에는 화곡초 학부모회, 이마트 희망나눔봉사단 등이 함께했다.


옐로카펫은 어린이들이 많이 다니는 골목이나 학교 앞 횡단보도에 세모꼴의 노란색으로 구역을 만들어 운전자들에게 옐로카펫에 대기 중인 어린이 등이 눈에 잘 띄게 하여 교통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강서구 내 옐로카펫 설치는 오늘(29) 화곡초등학교 정문을 시작으로 염경초, 염창초, 파일초, 우장초 등에 10월 중으로 추가 설치될 계획이다.


한정애 의원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좋은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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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대한뉴스] 한정애 의원, 강서구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옐로카펫 설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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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한정애 의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옐로카펫 설치 행사 참여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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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데일리 이진수 기자] 학교를 중심으로 미세먼지로부터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과 함께 누가 중심이 되어 대안을 실행해 나갈 것인지 해법을 찾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에코맘코리아(대표 하지원)는 연세대학교 환경공해연구소(소장 신동천), 서울아산병원 환경보건센터(센터장 홍수종)과 함께 지난 28일 국회의원회관 제 2 소회의실에서 해법을 찾는 대안 중심 토론회 '지구를 위한 콜라보- 어린이를 위한 미세먼지 정책, 해법 찾기'를 개최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국민의당 유성엽 의원(정읍고창)은 축사를 통해 "미세먼지는 어린이에게 매우 치명적이지만 안타깝게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와 교실은 미세먼지로부터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미세먼지로부터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정책 마련에 힘과 지혜를 모아 오늘 토론회가 문제 해결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숨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어른의 책무"라며 "정부가 연달아 저감대책을 발표하며 국가적 대책을 수립하고 있지만 아직 미진하다며 함께 대책 마련에 힘을 모아 달라"고 요청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자유한국당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오늘 토론을 통해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미세먼지 대책을 기대한다""실무 전문가들과 환경부, 복지부, 교육부 등 관련 정부 부처 담당자들이 총 출동해 실효성 있는 대안이 도출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콜라보 토론회에 참여한 각 분야 전문가들은 어린이를 위한 미세먼지 정책에 대해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 방법은 학교 상황에 맞게 시범 적용한 후, 효과 검증을 통해 확대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정부는 불안해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계측기 설치, 공기청정기 보급, 마스크 지급 등을 제안했지만 이는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근본 대책이 아니라며 학교 주변의 미세먼지 발생 원인을 알고, 이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검토, 적용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공기청정기, 방진막, 나노필터, 환기시설 등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학교의 위치와 발생원 등을 고려해 시범 적용한 후 효과 검증을 통해 확대해야 한다. 또 지금 논의되고 있는 공기청정기는 일상적으로 자연환기가 어려운 곳인 대로변에 교실이 인접한 학교, 공단 주변에 위치한 학교 등 선별해 설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간이 미세먼지 측정기의 전국 설치는 불필요하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현재 간이 미세먼지 측정기는 설치로 인한 효과가 논란인 가운데 일부 집단에서는 특정 제품까지 거론하고 있다며 신뢰할 수 있는 국가 측정망의 확대가 아닌 학교마다 간이 측정기를 설치하는 것은 예산 낭비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국가 측정망이 확보되지 못한 일부 지역에 설치가 필요하다면 설치 여부에 대한 검증과 데이터의 관리와 적용을 어떻게 할지 검토해야 한다. 측정기는 데이터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행동할지 알려줄 수 있다며 학교마다 설치된 측정기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데이터의 신뢰도는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확보된 데이터는 어떻게 활용할 것인 등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보급한 마스크의 사용은 응급용으로 사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스크는 우리 몸에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막기 위해 필요하다. 그러나 어떤 마스크를 선택할 것인지, 마스크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숙지가 필요하다. 이에 대한 정확한 숙지 없이 마스크를 사용하게 되면 호흡량이 줄게 되어 호흡량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자칫 위험할 수도 있다.

 

마스크는 일상적 사용을 권하기보다 사용법을 우선 정확히 숙지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응급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권고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미세먼지에 대한 인식과 예방법, 그리고 저감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체계화된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미세먼지가 심각해지면 많은 사람들이 미세먼지에 대해 위험을 느끼고 있으나 오히려 과도한 정보 홍수 속에 올바른 정보 습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세먼지는 대응과 저감 방법을 함께 알고 실천해야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행동 요령을 포함해 근본적으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생활해야 할 것인지 행동 지침을 알수 있도록 디자인 돼야 한다. 이를 위해 체계화된 미세먼지 교육 컨텐츠 개발 및 보급이 필요하다. 교육 컨텐츠는 미세먼지 대응 관리 책임자들의 대상에 맞게 개발하고 역량을 갖춘 지도자를 양성해 보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리스크 마켓팅을 경계하고 적정 기술의 개발 및 보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대책으로 거론되고 있는 공기청정기, 계측기, 마스크 등의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환경기술과 산업의 육성은 필요하지만 자칫 리스크를 이용한 과도한 마켓팅이 될 수 있어 경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가정용 등으로 보급되고 있는 공기청정기는 95% 이상, 100% 제거되거나 항균 등의 추가적인 기능도 많아 학교에 보급하기에는 기능과 비용이 과하다며 학교 현실에 맞는 적정한 기능을 갖춘 기계를 보급해 리스크를 저감하기 위한 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기업도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건강한 어린이 활동공간에 대한 기본 원칙의 수립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학교의 실내공기질, 어린이집, 유치원의 실내공기질은 법적으로는 관리되고 있지만 보다 중요한 학교 주변의 입지 조건 등에 대해서는 특별한 가이드라인이 없는 실정이라며 어린이 활동공간은 공간을 선정하고 만들 때부터 적절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적용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는 환경, 교육, 보건복지부 등 다양한 부처가 연계돼 있는만큼 어떤 부서가 담당할 것인지 역할 분담도 명확히 돼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에코맘코리아 하지원 대표는 "어린이활동공간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법적 근거도 필요하지만 이를 신뢰할 수 있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환경적으로 취약한 학생들이 있는 유치원, 학교 등을 대상으로 실내 공기질, 화학물질 등을 관리해주는 환경보건컨설턴트를 양성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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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데일리] 에코맘코리아, 어린이 미세먼지 정책 해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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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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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8일(수)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어린이를 위한 미세먼지 정책, 해법찾기> 토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구를 위한 콜라보 토론회 4회차로 에코맘코리아, 연세대 환경공해연구소, 서울아산병원 환경보건센터에서 공동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평소 어린이 미세먼지 정책에 대해 관심이 많으셨던 학부모님들과 관계자분들이 많이 참석해주셨는데요. 한정애의원도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로 참석하였습니다~ ^^


이날 한정애의원은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숨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어른의 책무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가 연달아 저감대책을 발표하며 국가적 대책을 수립하고 있지만,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여러분이 함께 힘을 모아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하며, 축하인사와 당부의 인사를 함께 전달하였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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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愛 한정애의원은 13일(토) <제9회 강서어린이동화축제>에 함께하였습니다. 강서어린이동화축제는 지역 내 도서관과 학교 등 기관과 민간이 함께 기획하고 추진하는 축제로, 강서구에 큰 자랑거리 축제인데요. ^^ 대선을 치른 후 축제라 그런지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매해 치르는 축제이지만 해마다 빠져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진을 보면서 한번 답을 찾아보실까요~

 

 


한정애의원 얼굴에도 웃음꽃이 한가득~ 퍼레이드단에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도 보내구요~ ^^


 

삐에로아저씨와의 멋진 하이파이브~ 아주 좋습니다 ㅎㅎ


 



깜짝 놀라보기도 하고~ ^^






퍼레이드를 따라서 행진행진~ 이렇게 보니 <범죄와의 전쟁> 혹은 <도둑들>의 포스터를 보는 것 같습니다 ㅎㅎ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스카프 휘날리는 정애씨~~



금태섭의원님과 함께 해맑게 웃으며 매력 발산~~



행진을 마치고 이렇게 송아지 연과 인사도 나누고~ ^^ 역시 동물사랑 한정애의원답죠?




자리에 착석해서 모자를 가지고도 매력 발산~☆



어린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축사도 하였습니다~ ^^

강서구의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번 제9회 강서 어린이 동화축제도 성공적으로 끝난 것 같죠? ^^ 폭죽으로 마무으리~

축제를 준비해주신 관계자 여러분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장희정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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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25일(월) 강서구 화곡본동에 위치한 예원비전스쿨어린이집(원장 임갑자)을 찾아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진단사업 현장을 점검하였습니다.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진단사업은 어린이집 등 어린이활동공간을 대상으로 비염천식아토피와 같은 환경성질환을 유발시키는 중금속 및 오염물질 등의 유해인자를 진단하고관련 시설 등을 개선해 친환경 활동공간으로 조성해주는 사업입니다.




실무자들과 함께 구석구석 꼼꼼하게 함께 체크해보았습니다.





아이들과도 반갑게 인사하고, 율동도 함께했습니다 ^^

어찌나 귀여운지 헤어질때는 너무 아쉽기도 했답니다.













이날 한정애 의원은 임갑자 원장, 장상기 구의원 등과 함께 어린이집 일대를 둘러보고, 오염물질 여부를 꼼꼼하게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측정결과를 바탕으로 실무자들과 함께 개선되어야 할 부분에 대해 논의하고, 시설 개선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활동공간에 대해 더욱 고민하고,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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