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서울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홍일표·한정애)523일 기후변화센터와 공동주최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정보완, 쟁점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국회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2030 온실가스감축 로드맵 수정보완안 마련을 위해 로드맵 수정보완의 배경과 당위성, 원칙, 방향성 등을 바탕으로 주요 쟁점 사항을 도출, 전문가의 집중 토론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환경부 김영훈 기후변화정책관이‘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정·보완의 주요 방향과 향후 계획 을 주제로 발표를 한다. 지정토론에서는 산업연구원 정은미 산업경쟁력연구본부장,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이상엽 연구위원, 세종대학교 전의찬 교수, 부경대학교 이지웅 교수, 대한상공회의소 이경상 지속가능경영원장, 환경정의포럼 박용신 운영위원장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는 홍일표 국회기후변화포럼 대표의원, 안병옥 환경부 차관, 김정욱 녹색성장위위원장 등 각계 주요인사 및 관계자 150여명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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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저널]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국회 대토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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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이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법 목적에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기여를 추가하고, ‘녹색제품범위에 저탄소제품을 포함토록 했다.

 

참고로 저탄소제품은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지원법에 따라 저탄소제품에 해당하는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녹색제품에 포함될 경우 공공기관들은 저탄소제품을 의무 구매해야 한다.

 

이번 개정안은 신기후체제인 파리협정 체결 이후 국제적으로 환경상품협정(EGA)이 추진되고 있어 국내도 공공 및 민간 영역에서 저탄소제품의 사용을 활성화시켜 국제 무역시장 변화에 선도적 대응하는 등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발의됐다.

 

대표발의한 한정애 의원은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온실가스 감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우리도 국제사회 움직임에 발맞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양균 기자 ange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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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은 지난 20일 서울 강서한강공원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CJ대한통운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희망나눔 숲 만들기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CJ대한통운과 한국그린자원이 주관하고, 서울시와 한강사업본부, ()한국장애인녹색재단이 주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 CJ대한통운 임직원과 가족, 장애인 등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나무 심기를 비롯해 숲 가꾸기 교육, 희망나무 팻말 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행주대교 남단 강서한강공원 내 16000자연녹지대 공간에 포플러나무 묘목 1000그루를 심었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조로 구성돼 장애인이 직접 기른 포플러나무 묘목을 심어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했다.

 

CJ대한통운이 장애인과 조성한 숲은 20155월 천호대교 하단 자전거공원 인근, 지난해 4월 광나루 한강공원에 이어 세번째로 한강일대 도로에서 발생하는 차량분진, 미세먼지 및 소음 흡수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가족과 함께 참여한 CJ대한통운 직원 이승현씨는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아이들의 건강이 우려된다오늘 심은 나무가 빨리 숲을 이뤄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걱정 없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CJ대한통운은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한강사업본부에서 서울시, ()한국장애인녹색재단, 한국그린자원과 함께 강서한강공원 탄소상쇄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2019년까지 46000면적에 3000주의 나무를 심기로 했다.

이번 숲 조성을 통해 향후 30년간 총 238t 규모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숲을 조성하는 일에 장애인들이 직접 나섬으로써 일자리 창출 효과 또한 기대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희망나눔 숲 조성 행사로 미세먼지, 온실가스 등의 환경 문제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앞으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함은 물론,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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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3일 본회의를 열고 파리기후협정 비준안을 처리하기로 했다. 파리기후협정은 전 세계가 선진국·개발도상국 구분없이 2021년부터 의무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나선다는 게 골자다.

  

국회기후변화포럼 홍일표 공동대표(새누리당 의원)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30 온실가스 감축로드맵 점검 대토론회'에서 이같은 비준 처리 계획을 밝혔다. 이 토론회는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고 홍일표·한정애(더불어민주당이정미(정의당) 의원이 주관했다.

  

파리기후협정은 지난해 연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1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1)에서 합의됐다. 당사국별로 순차적으로 비준 절차를 밟아 197개 중에서 한국을 제외한 86개국이 비준을 한 상태다.

 

국회가 3일 본회의에서 파리기후협정을 비준하기로 한 것은 오는 7일로 모로코 마라케시에서'22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22차 총회에선 국가별 비준 여부 등 파리기후협정 발효를 위한 후속 절차를 논의하게 된다. 마라케시 총회에서 한국이 파리기후협정 당사국으로 인정 받고 적극적 입장을 개진하려면 그 전엔 국내 비준이 이뤄져야 한다. 하지만 3일 비준안이 통과돼도 비준서 기탁 등에 일정 기관이 경과해야 해서 마라케시 총회에서 한국이 협정당사국 자격을 인정받지 못할 수도 있다.

 

한국은 지난 4월 뉴욕에서 유엔 파리협정에 서명한 뒤 지난 6월부터 국내 비준을 위한 절차를 진행해왔다. 지난 830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지난 9월 국회에 비준동의안이 제출됐다. 지난달 26일 국회 외교통상위원회에서 상정돼 소위원회 심사를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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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국회, 파리기후협정 3일 비준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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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일보] ‘파리 협정 비준안통과국회기후변화포럼 환영

[환경법률신문] 국회기후변화포럼, 파리 협정 통과 환영

[나눔일보] 국회 기후변화포럼, ‘파리 협정 비준 동의안국회 통과 환영!

[그린포스트코리아] 파리협정 국회비준 통과됐지만'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은 추가배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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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협정의 국회 비준, 연내 일정한 성과 낼 것

 

[시사위크=우승준 기자]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수 키노시타 주한영국 부대사와 기후변화 현안에 머리를 맞댔다.

 

17일 오전 한정애 의원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키노시타 주한영국 부대사를 마난 기후변화 현안 논의는 물론, 향후 양국 간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양측의 만남은 키노시타 부대사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이날 양측은 파리협약 이후 국내 비준 준비 상황 석탄발전의 문제점과 대응방안 신재생에너지 발전 현황과 문제점 온실가스감축을 위한 양국 정부의 정책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류했다.

 

한 의원은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기후변화 대응은 필수적이라며 파리협정의 국회 비준을 위해 국회기후변화포럼 차원에서 포럼 등을 계획하고 있다. 연내 일정한 성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키노시타 부대사는 “EU차원에서 한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노력에 많은 부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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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위크] 한정애-키노시타 주한영국 부대사, 기후변화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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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한정애,주한영국 부대사와 기후변화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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