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8111() 오전 9

장소 : 국회 본청 원내대표 회의실

 

한정애 정책위수석부의장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갑중의 갑, 드디어 점수가 난 기업주가 나왔다. 최근에 보면 기업주들이 서로 경쟁하듯이 누가 더 갑질을 잘 하는가에 돌입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동물학대를 강요하는 닭 잡는 워크숍은 실제로 사람 잡는 워크숍이 되었다. 한국미래 기술, 사실 좋은 단어를 다 가져다 쓴 회사명이기도 한데, 그 좋은 단어를 다 가져다 쓴 사업장에서 실제 내부는 최악의 상황이었던 것 같다.

 

이런 엽기적인 방식으로 직원을 괴롭힌 양진호 회장은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만으로도 해당 사업장의 근무여건이 얼마나 나빴을지, 얼마나 많은 노동법을 위반했을지 짐작할 수 있다. 노동부는 즉각 양진호 회장과 관련된, 소속되어 있는 회사에 대한 군포본사를 비롯한 회사에 대한 특별감독을 실시해야 한다.

 

또한 자유한국당은 지난 9월에 환노위를 통과하고 지금 법사위의 이완영 의원께서 잡으셔서 계류되어 있는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이처럼 업무상의 지위를 악용해서 직원에게 부당한 처우를 하거나 괴롭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법안이다. 이것은 9월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반드시 협조해주시기 바란다.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정애의원은 24() 여의도 국회 본청 제4회의장(246)에서 열린 기초선거 정당공천폐지 촉구 결의대회에 함께했습니다.

 

이날 규탄대회에는 김한길 당대표, 전병헌 원내대표를 비롯하여 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광역 8, 기초 94), 지역 당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김한길 대표는 이번에 우리가 모든 힘을 모아서 기초 지방선거에서의 정당공천 폐지를 반드시 관철해 내자, “똘똘 뭉치고 혁신해서 6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자고 강조했습니다결의대회 이후에는 민주당 지방자치단체 정책대회 및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