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27일(목) <2018 황금개의 해 꽃개 전시회>에 함께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정애의원이 이상돈·표창원 의원님과 함께 주관하고, 동물권단체 동물해방물결, 동물을 위한 마지막 희망(LCA)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황금개의 해를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는 한정애·이상돈·표창원 의원이 각각 발의한 법안의 통과를 기원하는 전시라 한정애의원에게는 조금 더 특별하게 다가오기도 하는데요~ 알록달록한 꽃개들과 함께한 현장~ 함께 보실까요~ ^^



두 의원님과 함께 자리에 나란히~ ㅎㅎ 행강 대부님을 포함해 여러 분이 행사에 함께해주셨습니다~



전시회의 시작을 알리는 알록달록한 리본 컷팅식에도 함께했습니다 ^^



깔끔한 컷팅에 함박웃음 ^0^



전시회를 주관해주신 의원님들의 인사말 타임~ 이상돈의원님 먼저 축하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꽃개들의 뒷모습과 함께 다들 경청해봅니다 ^^




그 다음으로는 표창원 의원님께서도 축하 인사말을 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한정애 의원 차례! 최근 습식사료처리 시설에 다녀온지라 그 소회에 덧붙여 '생명 존중'이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다시 생각하는 행사라고 말씀드리며, 꽃개 프로젝트가 꽃길을 걸을 수 있도록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드렸습니다~


추수의 계절인 가을, 꽃개 프로젝트는 물론 여러분 모두 결실을 많이 맺으시는 그런 풍성한 시기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행사를 주최한 이지연 동물해방물결 공동대표께서도 축하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이후 전시장을 둘러보며 전시된 내용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떤 전시물을 보고 계신지 궁금하시죠? ^^ 바로 요런 것들입니다~

꽃개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과 세 법안에 대한 소개, 개농장 현황 등 다양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다음은 황금개의 해를 상징하는 '황금이'를 풀어주는 포퍼먼스와 기념촬영 시간이 있었습니다 :)

많은 분들이 게시물을 보면서 궁금해하셨던 꽃개들~ 드디어 소개드립니다!



요 녀석이 바로 '황금이' 입니다~ 오늘의 퍼포먼스는 이 녀석을 해방시키는 것이라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듬직한 7마리의 꽃개들입니다~ 

각각 흰둥/샘/황금/강철/태극/불꽃/산들/푸름 이라는 멋진 이름도 가지고 있습니다 ^^


이 8마리의 꽃개들은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이미 전시된 적이 있는 베테랑 꽃개들이라 오늘은 좀더 늠름해 보이기도 합니다~ (코쓱)



이제 황금이를 풀어주는 퍼포먼스에 함께합니다~



요렇게 개농장을 상징하는 철장을 벗겨내주면~♬




★위풍당당한 황금이 등장-★



깨알같이 코를 만져보고 "코가 촉촉하니 건강한 것 같네요~ ^^"라고 센스있게 한마디 던져보는 한정애의원~



마지막으로 꽃개 조형물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개농장의 목마른 친구들에게 신선하고 깨끗한 물을 주러온다는 의미를 가진 '샘'이와 함께 ㅎㅎ





오프닝 행사는 요렇게 마무리되었습니다~ ^^



그간 프로젝트를 위해 고생해주신 모든 분들과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월 2일(화)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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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법 트로이카', 이상돈.한정애.표창원의원 참여


동물NGO 동물해방물결과 LCA2018년 황금개의 해를 맞아 펼쳐온 '꽃개 프로젝트' 캠페인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전시회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았던 지난 2, 전국 6개 도시(서울, 평창, 전주,광주, 부산, 대구)를 순회한 바 있는 1m 높이 조형예술품 꽃개 8마리가 개식용 철폐를 향한 국민의 메세지가 담긴 보드와 함께 등장했다.

 

27일 오전 진행된 개회식에는 이상돈-표창원-한정애 국회의원 등 40여명이 참석자리를 빛냈다.

 

참석한 내빈과 함께 '개농장 개를 해방하라'고 적힌 철창에서 황금개를 해방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국제동물권단체 동물을 위한 마지막 희망(LCA)과 함께 이번 전시를 공동 주관한 동물권단체 동물해방물결의 이지연 공동대표는 "최근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에서 개 식용 금지·규제에 관한 전향적인 입법 및 정부 발표가 이뤄지고 있다"고 상기했다.

 

그는, "이번 제364회국회(정기회)에서 개식용 종식 트로이카 법안 연내 통과로 대한민국도 식용 목적의 개 사육 및 도살 금지하는 세계적 흐름에 합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이 곳에 어렵게 참석한 (이상돈-한정애-표창원)의원 세분은 그 옛날 '노예해방'이 그랬듯 역사에서 이름이 빛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회=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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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방송] 동물해방물결-LCA,황금의 해 '꽃개 프로젝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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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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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보리 2018.09.28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참석하고싶었는데 평일아침이라 넘 아쉬웠어요..개식용종식을 위해 애써주시는의원님들과 많은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정애 의원과 이상돈 의원은 최근 음식물 사료화시설 및 바이오가스화시설 등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을 찾아 실태 현황을 살펴 보았다.

 

이는 개식용 종식을 위한 쓰리콤보(three combo)로 먼저 축산법에서의 품종 삭제에 이어 동물보호법 일부 개정안 입법발의, 그리고 음식물 폐기물 사료화 등 사전 물밑작업으로 해석된다.

 

이번 국회 시찰은 음식물류 폐기물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은 상태로 동물 먹이로 활용되어 가축전염병 발생 우려되고, 음식물류 사료화 시설의 처리방식이 비효율적이라는 문제 제기 등 그간 제기돼 온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방식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시찰에는 환경부 신선경 자원순환정책관과 한국환경공단 정태환 환경시설본부장 등 부처 및 기관 관계자들이 동행했다.

 

시찰은 경기 포천에 위치한 습식 사료화 시설을 시작으로 수도권매립지 음폐수 바이오가스시설, 인천 청라 건식 사료화 시설 순서로 진행됐다.

 

경기 포천에 위치한 습식 음식물사료화 시설은 1일 평균 약 20톤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처리하며, 이 중 약 18톤의 습식사료를 생산해 약 3~4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약 2,700두 규모의 양돈농장에서 자가 처리되고 있었다.

 

음식물 습식사료화 시설의 처리공정은 음식물류 폐기물 투입호퍼 수선별대 자동선별, 분쇄 가열, 멸균 사료반출 의 순서로 이뤄지고, 이 과정에서 발생한 음폐수는 수도권매립지공사 등 외부에서 위탁처리된다.

 

바이오가스화시설은 수도권매립지공사 내부에 위치한 수도권 광역 음폐수 바이오가스화시설을 찾았다. 해당 시설은 서울, 인천, 경기도 등 인근 시도에서 일평균 436톤의 음폐수를 반입해 처리하고 있다.

 

시설 관계자의 따르면 해당 시설은 음폐수 처리로 일평균 35,374Nm3 바이오가스를 생산해 슬러지 건조열원, 자체 보일러 등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이 바이오가스를 LNG(화석연료) 대체연료로 활용해 연간 약 40억원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오가스화시설은 처리공정은 음폐수 반입 드럼스크린 음폐수저장조 산발효조 메탄발효조 안정화조 생활탈황기 제습기 바이오가스 공급 및 이송의 순서로 이뤄진다.

 

<건식 사료화시설>

 

건식 사료화시설은 인천환경공단이 운영 중인 청라사업소 내 음식물 처리시설을 둘러봤다. 해당 시설은 일평균 약 100톤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처리해 약 12톤의 건조사료를 생산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생산된 건식사료는 주로 사료유통업체에 판매되어, 배합사료로 쓰이고 있는데 곡물가 가격에 따라 그 판매가격의 변동이 매우 크다고 한다.

 

실제 작년의 경우 톤당 3만원에 판매가 이루어졌는데 올해는 곡물가 인하로 인해 전년 대비 30% 인하된 약 2만원 선에서 판매되고 있다.

 

덧붙여 이주호 공단 이사장은 이 같은 대외 여건 속에서 건식사료는 습식보다 가열, 냉각 등 더 많은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에너지와 인건비가 많이 투입되는 문제가 있어 현재의 사료화 정책방향을 장기적으로는 음식물류폐기물과 하수슬러지 등을 같이 혼합해 바이오가스화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건식사료화 시설의 처리공정은 음식물 투입 파쇄 및 선별 중간저장조 탈수시설 가열건조기 냉각건조기 분쇄시설 선별기 제품저장조 반출의 순서로 처리된다.

 

이날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을 둘러본 한정애 의원은 현행 음식물 처리체계의 문제점을 비롯해 개선방안 등을 두루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음식물류 폐기물이 지금과 같이 말만 자원화로 처리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자원화 원으로 쓰일 수 있도록 환경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조만간 대안을 마련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돈 의원은 우리나라의 경우 지나치게 재자원화라는 관념에 얽매여 자원화의 본질을 놓치고 있다, “지금과 같은 복잡하고 어려운 처리방식이 아닌 보다 합리적이고 선진적인 처리방식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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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방송] 한정애·이상돈의원,음식물류 폐기물 처리방안 모색 현장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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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16일 서울 한복판서 개식용 찬반 목소리가 엇갈려 나왔다. 동물단체들이 생명평화 말복문화제 '복날은 가라'에서 개식용 종식을 주장한 가운데 개농장주 등이 주축인 대한육견협회는 문화제 도중 옆에서 개식용 종식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동물권행동 카라와 동물자유연대는 이날 오후 7'복날은 가라'를 개최하고 개식용 종식이 꼭 이뤄져야 하는 필요성을 언급하고 관련 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이들은 최근 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이 발의한 개를 축산법상 가축에서 제외하는 법개정안과,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동물보호법상 동물을 임의로 도살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행사에는 '반려견과 식용견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개농장에서 구조한 개 '뿌꾸''보리'를 입양한 김나라 휴메인소사이어티인터내셔널(HSI) 활동가와 개 '보리'를 입양한 시민 이정수씨의 사연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이 참석한 토크콘서트도 열렸다. 이상돈 의원은 "개식용 문제, 이건 한국사회의 가장 추악한 단면"이라며 직접 발의한 '개를 가축에서 제외하는' 축산법 개정안을 언급하고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도 최근 언급했기 때문에 통과되리라 본다"고 말했다.

 

한정애 의원은 "(개식용 종식에 관한 법 개정안 통과에 대한) 국민청원에 40만명이 동의했다고 해서 바로 끝나는 게 아니"라면서도 "이번에도 환경노동위원회 환경소위원장을 맡았기 때문에 의미 있는 법안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의원은 지난해 9월 폐기물관리법 개정안을 발의한 것에 대해 '음식물쓰레기를 개들에게 먹이지 않게 하기 위한 의도'였다는 점도 밝혔다.

 

조희경 동물자유연대 대표는 "모진 무더위를 보낸 개 누렁이들의 고통에 가슴 깊이 공감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시민들이) 모인 것이라고 믿고 있다""우리가 누렁이들의 대변자 역할을 해야 식용금지를 앞당길 수 있고, (의견이) 다른 많은 분들을 변화시키는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한국예술원 동물권동아리 '햇살냥이'가 준비한 라디오극과 가수 요조, 배다해의 축하공연도 열렸다. 사회는 방송인 안혜경이 맡았다.

 

반면 개농장주 등이 모인 대한육견협회는 이날 오후 725분 문화제 행사가 열리는 도중 바로 옆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810일 최재관 청와대 농어업비서관이 '축산법에서 가축인 개를 가축에서 제외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한 말을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는 농민들을 위해서 일해야 할 청와대 책임자가 동물보호단체의 왜곡된 새빨간 거짓 주장에 놀아난 망언을 한 것이며, 농민을 학살하겠다는 선전포고로 간주한다""단계적으로 사육하는 개를 청와대 앞과 각 광역시도청사 앞에 각각 100마리씩 방사할 것이며, 결국 모든 개를 방사하고 죽을 때까지 결연한 의지로 항쟁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이어 최 비서관 망언 규탄 및 '개 가축 제외검토' 답변 철회 최 비서관 직위 박탈 동물단체 불법행위 및 수백억원 불법 후원금 수사 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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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말복 맞아 서울 한복판서 '개식용 종식' 찬반 목소리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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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저널=서울환경부는 8회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민속놀이마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매년 96일인 자원순환의 날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널리 알리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과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환경부가 2009년에 지정했다.

 

이번 기념식은 쓰임, 그 이상!‘을 주제로 열리며 이정섭 환경부 차관,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상돈 국민의당 국회의원을 비롯해 민간단체, 공공기관, 시민 등 자원순환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인사 약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들의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친환경에너지타운, 빈용기보증금제도 등 자원순환 분야의 주요정책이 소개되며, 폐기물 수집운반 현대화 차량 전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자원순환을 체험할 수 있는 재활용(리사이클링)아트 전시, 재활용품 직접만들기(DIY), 분리배출 체험교실, 친환경 가족 자전거 체험, 자원순환 실천 다짐 캠페인 등 국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선보인다.

 

이날 그간 자원순환 활동에 공로가 큰 기업, 지자체 등에 대한 분야별 시상도 열린다. ‘사업장 폐기물 감량부문은 삼성디스플레이()아산캠퍼스, ‘생활 및 음식물쓰레기 감량 부문은 경상남도 양산시, ‘순환골재 우수활용 부문은 국립공원관리공단이 대상을 수상한다.

 

이날 오후 530분부터는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아르떼홀에서 자원순환을 주제로 '음악과 함께하는 환경이야기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이정섭 환경부 차관, 신효섭 요리사, 인기그룹 여행스케치가 참여해 자원순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참석자들과 추석 명절 자투리 음식을 활용한 요리 시연 등이 진행된다.

 

이정섭 환경부 차관은 자원순환의 날 행사를 통해 국민들과 함께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공감하려 한다행사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 모두가 일상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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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저널] 여의도 한강공원서 8회 자원순환의 날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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