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18일(수)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감정노동자 보호법 시행 토론회인 「감정노동자 보호법 시행! 이제 맘 편히 일할 수 있을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한정애 의원을 포함하여 김부겸·제윤경·이정미 의원님과, 감정노동전국네트워크에서 공동 주최하는 토론회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 감정노동자 보호법 시행 토론회 >

- 일시 및 장소 : 2018년 7월 18일(수) 오전 10시 /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회관 2층)

- 제목 : 「감정노동자 보호법 시행! 이제 맘 편히 일할 수 있을까?」

- 주최 : 국회의원 한정애·김부겸·제윤경·이정미, 감정노동전국네트워크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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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기후변화포럼을 비롯한 대한민국 국회의원방문단(김영주 단장·홍일표·한정애·이정미)은 지난 1215일까지 모로코 마라케쉬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 회의 중 의원회의유엔기후변화협약 제22차 당사국 총회(COP22)’에 참여했다.

 

이번 COP22 기간(‘16.11.7~18)에는 파리협정을 이행을 위한 의회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모로코 의회와 국제의원연맹(IPU)이 국제의원회의를 주최했는데 지난 13일 열린 의원회의에는 약 50여 개국 의회 대표단 및 전문가 그리고 UNFCCC UNEP 등 국제기구가 참가했다.

 

이번 회의의 주요 내용으로 파리협정 발효 이후, 원활한 이행을 위한 국회와 정부, 그리고 비정부간의 협력이 강조되었으며 저탄소 에너지 보급, 에너지 효율성 제고 및 법제 마련은 물론 기후변화와 성 평등과 미래세대를 위한 기후변화 교육 등, 개도국의 기후변화 취약성을 고려한 재정·기술·역량배양 지원, 향후 다방면의 의회 역할이 촉구됐다.

 

대한민국은 홍일표 의원의 대표발언을 통해, 국회가 정치적 입장을 떠나 국내외적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통합노력과 리더쉽을 발휘해야 함을 강조하며, 국회 주도로 국회기후변화포럼을 운영해오며 정부·시민사회·경제계·학계 등과 함께 기후변화 관련 의제를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 3일 초당적 합의로 파리협정 비준안을 통과한 사례를 설명했다.

 

또 통상·국토·국방·교육·재정·보건 등 다양한 상임위에서 신기후체제 대응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원회의 이후, -이스라엘 그리고 한-일 의원 간의 양자회담이 진행되었다.

 

이스라엘과의 양자회담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이스라엘의 물 부족 문제를 공감하며, 한국 물 산업의 경험과 공유를 약속하였다.

 

-일 의원 간의 간담회에서는 신기후체제 시대의 바람직한 에너지믹스가 주된 논의를 이루었다. 특히 일본의 경우, 후쿠시마 사고 이후 원전가동이 전면 중단된 상황에서 석탄화력발전의 점유율이 높다는 점과 우리나라 역시 높은 석탄화력 발전 점유율에 따른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문제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향후 저탄소 에너지원으로의 전환을 위해 관련 기술개발과 양국 현장 방문 등, 향후 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합의하였다.

 

홍일표 의원은 파리협정 대응을 위해서는 결국 탄소 절감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기술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앞으로 양국 의회가 기후변화 대응과 인식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현장방문 및 교류 활동을 통한 협력 방안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일본의 토마카츠 기타가와 의원은 한국의 경우 선진국과 개도국간의 가교로서 큰 역할을 했다양국의 의원들이 함께 기후변화 대응의 필요성을 알리고, 보다 적극적인 기후변화 정책 마련에 나서자라고 화답했다.

 

한정애 의원 역시 -일간 에너지 수급과 전환을 위한 공동의 관심과 노력, 그리고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파리협정 당사국 총회(CMA)가 개최된 15COP22 회의장을 방문한 국회방문단 의원들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예방하고 파리협정발효를 축하하며 그간 신기후체제 마련을 위해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은 반기문 총장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이에 반기문 총장은 파리협정 비준을 위한 국회의 초당적 협력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특히 발효 직전에 비준되도록 애써주신 국회 기후변화포럼을 중심으로 한 여러 의원들께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였다.

 

또한 향후 안정적 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국회의 관심과 법제도 강화를 요청하였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 최대의 관심사는 미국의 트럼프대통령당선자가 향후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이냐는 것이었는데, 반총장은 이 문제와 관련하여 트럼프당선자와 전화통화한 사실을 공개하고, 트럼프당선자가 결국은 기후변화체제의 가치와 철학을 공유할 것으로 믿는다고 전망하고, 유엔사무총장의 임기내에 트럼프당선자를 직접 만나 이 문제와 관련한 의견을 나눌 기회를 가지려 한다고 말하였다.

 

이후, 회의장 내 마련된 한국관(Korea Pavilion)을 방문한 의원들은 조경규 환경부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의 체계적 완성을 주문하며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후변화 대응책 마련에 국회와 정부가 긴밀히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국회방문단 의원들은 국회기후변화포럼 대학생 참관단과의 오찬 간담회를 통해 그간 학생들의 참관 활동을 보고 받고 미래의 기후변화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 학생의 활동과 노력에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국회방문단은 이번 COP22 의원활동을 통해, 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국회의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대외적 기후외교 추진은 물론 국내 기후변화 거버넌스 및 법제도 정비를 위한 작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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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 ‘유엔기후변화협약 제22차 당사국 총회(COP22)’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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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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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02_보도자료_국회기후변화포럼, 영국기후변화특사와 간담회 실시.hwp


한정애 의원은 영국 기후변화특사 일행을 맞아 오찬간담회를 실시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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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푼 꿈을 꾸고 국회에 왔습니다. 의원님들과 만나니 가슴이 뛰면서도 또 한편으론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픕니다. 왜냐하면 내게 직접적인 권한이 없다는 말을 수도 없이 들어왔고, 이 자리에서도 들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 곽세근 조합원의 아내 서금순씨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호소했다. 서금순씨의 발언에 함께 간담회에 참여한 노조 조합원 가족들은 눈물을 흘렸다.

 

갑을오토텍지회 조합원 가족들은 지난해 사측이 노조파괴를 위해 고용한 비리경찰·특전사 출신의 신입사원들에게 남편과 아들이 회유와 압박·폭행에 시달리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다. 회사 대표이사가 그 책임으로 구속됐지만 다시 파업과 직장폐쇄, 경비용역투입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가족들은 이같은 상황을 해결해보고자 경찰서와 고용노동부, 검찰, 국회를 찾아가 사측의 불법행위를 막아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갑을오토텍 사태 평화적 해결 촉구

갑을 사태는 노동환경을 바로잡는 시금석이 될 것

 

18일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갑을오토텍 노동자 가족대책위원회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갑을오토텍지회 조합원 가족 100여명은 서울로 상경해 국회 환노위 간담회에 참석해 갑을오토텍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다. 간담회에는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정애, 이용득, 강병원, 서형수,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정미 정의당 의원이 참석해 가족들과 대화를 나눴다.

 

곽 조합원 아내 서금숙씨는 고용노동부와 검찰 관계자들도 그렇고, 의원님들도 이 사태를 단지 노동자와 사측의 관계로만 이해하는 듯하다불법과 폭행이 난무하는 갑을오토텍 사태에서 노사가 해결할 수 있는 시점은 지났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의원들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7월 현장에서 갑을오토텍이 협력업체들을 통해 불법대체생산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했다라며 고용노동부가 철저한 수사를 하도록 노조 간부에게 받은 동영상 등 증거자료들을 노동부장관에게 들이밀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노조 가족들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이곳까지 왔을까 생각한다최선을 다하겠다는 상투적인 말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점 알아달라고 말했다.

 

이정미 정의당 의원은 갑을오토텍 노조가 바라는 것은 과한 것이 아니라고 본다이 회사를 키워오는데 20여년을 함께한 노동자들을 인격적으로 존중해 달라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갑을오토텍 문제를 바로잡는 것은 이 사회의 시금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갑을오토텍 사태는 대한민국사회의 노동환경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다라고 강조했다.

 

서금순씨는 갑을오토텍 사태가 이젠 단순히 우리 남편과 아빠들의 일로 느껴지지 않는다우리 국민들의 일이고 대한민국 노동자의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의 일이구나 절실히 깨닫고 있다고 말했다.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 찾아 격려

 

갑을오토텍지회 조합원 가족들은 이날 국회 환노위 간담회에 앞서 세월호 광장을 찾아 분향을 하고 유경근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과 격려의 말을 주고받았다.

 

가족들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 및 미수습자 광화문 분향소에서 분향과 묵념을 마치고, 세월호 특별법 개정과 도입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에 나선 유경근 집행위원장을 만났다.

 

김미순 갑을오토텍지회 가족대책위 위원장은 저희들의 작은 일에도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무너지는데, 가족을 가슴에 품어야만 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아픔일거라 생각한다그래도 힘냈으면 좋겠고, 세월호 가족분들과 함께 아픔 나누도록 하겠다고 격려했다.

 

유경근 집행위원장은 우리 세월호 유가족들이 바라는 것은 가족의 생존권을 지킬 수 있는 상식적인 세상이다라며 여러분들도 남들만큼 잘 살진 못해도 일한 만큼 오순도순 가족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소박한 꿈을 꾸고 있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어 소박한 행복을 추구하는 게 욕심으로 치부되지 않는 세상이 올 때까지 우리도 함께 하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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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갑을오토텍지회 조합원 가족들의 호소 사측의 불법행위 막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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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갑을오토텍 가대위 "사측의 폭력과 불법행위 해결 위해 더 적극적 나서달라" 눈물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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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에너지 김나영 기자] 범국민적인 기후변화 대응의 정책·입법 거버넌스를 추구하는 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홍일표·한정애)은 오는 24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배출권거래제 시행1, 진단과 평가를 주제로 제 32차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지난 7월 정부에서 발표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1차 이행연도의 배출권 정산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 기업, 학계, 시민사회 등 각 이해당사자들로부터 배출권거래제 시행 1년을 평가해보고 향후 배출권거래제의 제도 안착을 위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오일영 기획재정부 과장이 ‘1차년도 배출권거래제 평가와 향후 추진 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 후 이어질 지정토론에서는 안윤기 포스코경영연구원 상무 안병옥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소장 김형찬 삼정KPMG 이사 오형나 경희대학교 교수 강성훈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부연구위원 등 관련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 참석 신청은 홈페이지(www.climateforum.or.kr) 또는 전화(02-784-14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홍일표, 한정애, 이정미 의원과 조경태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하영봉 GS에너지 대표, 김일중 환경정의 이사장, 이태진 한국에너지기후변화학회 회장 등 각계 주요인사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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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에너지] 국회기후변화포럼, 배출권거래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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