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포커스 오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자원순환단체총연맹이 주관하는 '3회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한 대토론회(생활폐기물 재활용 활성화 방안)'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을 비롯해 우원식 원내대표, 홍영표 환노위원장, 한정애 의원, 신창언 한국자원순환단체총연맹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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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3회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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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환경노동위원회 간사)13() 열린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환경부가 상위법까지 위반해가며 조명공제조합에 특혜를 제공했다고 지적했다


171015_[보도자료] 한정애 의원, 환경부 상위법 위반하면서까지 조명공제공합에 특혜 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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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저널=서울최근 5년간 폐휴대전화 발생이 꾸준히 늘어난데 비해 재활용 의무율 달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환경노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폐휴대전화 발생현황 및 의무율 달성현황에 따르면 페휴대폰 재활용 의무율은 201434%로 급감하기 시작했다. 2015년 통신·사무기기군에 포함된 순수 휴대폰의 경우, 17%, 20165% 등으로 매우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환경부는 폐휴대전화 발생량이 해마다 증가하는 상황에서 재활용률이 낮은 이유에 대해 폐(중고)휴대폰은 철, 희유금속 등을 함유하고 있어 부가가치가 높아 중국 등지로 수출되거나 재사용되는 비율도 있어 수거와 재활용량이 감소추세에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수출량이나 재사용, 폐기 등의 정확한 수치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 폐기된 경우, 휴대전화에 포함된 납, 카드뮴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크게 우려된다.

 

한정애 의원은 재활용되지 못한 폐휴대전화의 경우 휴대전화 내부의 각종 유해물질로 인해 토양이나 대기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면서 환경부가 폐휴대전화의 유통, 폐기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관리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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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저널] 한정애, 폐휴대전화 재활용률 낮아환경오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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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위원회 간사)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폐휴대전화 발생현황 및 의무율 달성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폐휴대전화 발생이 꾸준히 늘어난데 비해 재활용 의무율 달성도가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171010_[한정애 보도자료] 환경부, 폐휴대전화 재활용률 낮아, 환경오염 우려.hwp

Posted by 후원회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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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8일(월) 한국자원순환단체총연맹(신창언 회장, 한준석·조남준 공동대표)으로부터 재활용산업 발전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 앞으로도 자원 순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 이어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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