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2018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시상식에서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 김재범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협회 총장, 한정애 국회의원, 남재철 기상청장과 수상한 어린이들과 에너지 절감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UNEP 한국협회가 진행하는 어린이 환경그림대회에는 올해 약 4만 명이 참가했으며, 본선에 오른 1000여 명에게는 환경 장학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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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홈플러스 에너지 아끼면 지구가 시원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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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홈플러스 에너지 아끼면 지구가 시원해져요

[한국경제] 홈플러스, 2018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

[뉴스1] '우리가 노력하면 지구가 시원해져요'

[뉴스1] '부채 사용으로 에너지 절감해 지구를 살려요'

[뉴스1] '에너지 아끼고, 지구를 지켜요'

[뉴스1] '우리의 노력으로 지구를 시원하게'

[이데일리] [포토]'2018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

[이데일리] [포토]우리가 노력하면 지구가 시원해져요!

[이데일리] [포토]홈플러스, 에너지 아끼면 지구가 시원해져요!

[이데일리] [포토]에너지 아끼면 지구가 시원해져요!

[이데일리] [포토]시원한 지구를 위해

[이데일리] [포토]시원한 지구를 위해 부채 사용해요!

[이데일리] [포토]시원한 지구, 함께 만들어요!

[머니투데이] [사진]홈플러스 '우리가 노력하면 지구가 시원해져요'

[뉴시스] '2018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 대형 부채 들고서~

[뉴시스] 홈플러스 "우리가 노력하면 지구가 시원해져요"

[이데일리] [포토]홈플러스,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 개최

[아시아경제] [포토]홈플러스 에너지 아끼면 지구가 시원해져요

[서울경제]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홈플러스도 동참

[세계일보] 홈플러스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 

[환경미디어] [행사] 18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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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권세진 기자] 우리나라 기후변화 적응정책 도입 10주년을 맞아 선진국 등 해외 기후변화 적응정책 사례를 공유하는 국제회의가 열렸다. 환경부와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센터장 장훈)1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후변화 적응 거버넌스의 향상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기후변화포럼 대표의원은 "기후변화 정책은 제도적 완비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진행되는 것은 입법부나 행정부 의지만으로 불가능하다""짜임새 있는 네트워크 구성과 현장에서 실질적 작동을 위해서는 산업계, 개인, 정부, 에너지 생산파트 등 각 주체의 거버넌스 체제가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세프 나세프 UNFCCC(유엔기후변화협약) 적응 프로그램 국장 또한 이날 기조연설에서 "기후변화 적응은 미래 관점에서 접근했을 때 복잡성이 증대되고 있기 때문에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이해관계자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방식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통합적 매커니즘에서는 누구도 소외돼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기후변화 적응 정책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추진하고 있는 영국, 오스트리아 등 선진국이 자국 사례를 공유했다. 마크 엘리스 존스 영국 환경청 기후변화에너지 매니저는 영국 기후변화 적응 거버넌스의 특징이 독립 정책 추진과 객관적 외부 모니터링이라고 말했다. 그는 "영국 환경청은 독립적 환경 담당기관으로 홍수, 해안침식 리스크 관리, 수자원, 강 유역 자원계획, 담수, 생태계 보전 등을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환경청은 탄소배출 저감과 신재생에너지기술 확산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역할도 맡고 있다.

 

또한 ‘CCC(기후변화위원회)’가 영국 거버넌스의 독특한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CCC는 기후변화 적응 전문과로 구성돼 정책 감독, 자문, 성과보고 역할을 한다""독립,초당적 정치 자문기관으로 탄소 저감 예산과 적응정책에 대해 솔직하게 조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CCC2주 전 영국이 탄소 저감 예산을 충족하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을 담은 평가보고서를 정부에 제출했다"고 전했다.

 

마커스 리트너 오스트리아 연방 환경청 매니저는 연방정부와 지방정부의 수직·수평적 연계를 오스트리아 기후변화 적응 거버넌스의 특징으로 제시했다. 그는 "오스트리아에 큰 홍수가 여러 차례 있었기 때문에 자연재해 관리시스템을 고민하게 됐고 다양한 당사자가 정책 수립에 참여하기 시작했다""연방국가이기 때문에 10년 전 기후변화 적응전략(NAS)과 기후변화 실천계획(NAP)을 개발해 내각에서 승인을 받았고 이후 각 주 정부에서도 승인됐다"고 설명했다. 리트너는 "정책 수립과정에서 이해당사자의 참여는 강한 실천의지를 담보한다""일방적으로 만들어진 계획은 어디 처박아 두고 이행하지 않을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오스트리아의 NASNAP 수립 과정에는 100개 이상 기관과 7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또한 개발 이후 23년에 한번씩 수정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심각한 기후변화가 발생하면 언제든지 수정·보완하는 소프트한 거버넌스라고 그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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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제도는 완비돼도 '협치부족한 우리나라 기후변화 적응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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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자리에 모인 기후변화 전문가들

[뉴시스] 심포지엄 축사하는 한정애 의원

[메트로신문] '기후변화태도전환 필요..기술·금융 활용 대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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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10일(화) "제10회 기후변화 적응 국제 심포지엄"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적응정책 도입 10주년을 맞아 선진국 등 해외 기후변화 적응정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되었는데요. 국제회의인만큼 각국의 전문가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





이날 국회기후변화포럼의 대표의원으로 참석한 한정애 의원은 "기후변화 정책은 제도적 완비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진행되는 것은 입법부나 행정부 의지만으로 불가능"하다며 "짜임새 있는 네트워크 구성과 현장에서 실질적 작동을 위해서는 산업계개인정부에너지 생산파트 등 각 주체의 거버넌스 체제가 마련돼야 합니다"라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포럼에서는 기후변화 적응 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영국, 오스트리아 등 선진국의 여러 사례가 공유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또한 기후변화 정책에 좀더 적극적, 다각적으로 다가가야 하는만큼 선진국의 여러 사례를 참고하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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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금) 한정애의원은 국회 방문자 주차장에서 국회기후변화포럼 주최로 열린 '국회 전기차 충전소 준공식'에 참석하였습니다. ^^


한정애의원이 대표의원으로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는 전기차 이용과 보급 확산의 일환으로 작년 5월 국회사무처와 협약을 맺은 후 1년여간의 준비 끝에 국회 내에 총 4기의 전기자동차 급속충전소를 개소하게 되었습니다. 국회 내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소는 국회의원회관 옆 방문객 주차장에 2기, 국회도서관 옆에 2기가 설치되었다고 하니 전기차 운전자분들께서는 많이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사진을 통해 준공식 장면을 한번 살펴볼까요? ^^

먼저 가벼운 발걸음으로 총총총 주차장에 등장한 한정애의원의 모습부터 시작합니다



행사를 주최해주신 관계자들과 내외빈 분들과도 반갑게 인사도 나눴습니다 :)





자리에 착석해 행사 내용도 꼼꼼히 살펴봅니다.





이날 준공식에는 국회기후변화포럼의 대표의원인 홍일표 의원과 김성곤 국회사무총장, 안병옥 환경부 차관께서도 참석하여 축하인사를 해주셨습니다~ ^^






주차장 한편에 설치된 국회 전기차 충전소의 모습이 보이네요.
마련된 표를 통해 전기자동차의 보급현황과 보급사업 현황, 인프라 등도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리본 절단식을 마치면 충전소의 모습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ㅎㅎ



어떻게?



요렇게 촤라락~ ^^ 예쁜 자태를 뽐내는 충전소 등장~



흠~ 잘 설치되었는지 좀더 꼼꼼히 확인해볼까요? ^^



구석구석~



요리조리~ 활용하기 편하게 잘 설치되었는지 꼼꼼한 확인은 필수!

 



다같이 '전기차로 달리는 친환경국회' 피켓도 들어봅니다 :)





이번에는 진짜 전기차 등장! 

충전도 시연해보고, 직접 충전한 전기차를 시승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충전은 요렇게 요렇게~



직접 시연에 나서는 한정애의원~ 아주 해맑게 충전 완료~ ^^





차체도 한번 살펴봅니다~



일반 차체와는 조금 다른 모습에 내부도 살펴보았는데요.

요 녀석이 잘 움직여 친환경 자동차를 이끌어간다고 하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짜잔~ 차량의 내부 모습입니다. 

내부만 놓고 보면 일반 차와 비슷하지만 친환경적이고, 일반 승용차보다 더 조용하게 움직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승식에도 함께하는 한정애의원~ ^^






전기차를 직접 충전하고 시승해본 소중한 준공식이었습니다 ^^

앞으로도 친환경적인 전기차 보급 확산을 위해 국회기후변화포럼과 함께 여러 다양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전기차 운전자분들과 여러분의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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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백두대간의 고산생태계가 죽어가고 있다. 지리산에 이어 오대산, 태백산, 소백산 국립공원에서도 고산침엽수가 집단고사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26일 녹색연합에 따르면 오대산·태백산·소백산국립공원의 고산생태계 지표로 불리는 분비나무가 떼죽음을 당하고 있다. 최근 현장 조사한 결과 오대산의 경우 고산침엽수 70% 정도가 말라 죽고 나머지 30%는 고사가 진행 중이었다. 태백산은 60%, 소백산은 50%가 완전 고사했다. 이들 국립공원은 진한 초록빛 수관을 자랑했지만 현재는 건강한 분비나무를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오대산 분비나무는 이미 멸종 단계에 접어들었다. 백두대간의 주능선이 지나는 오대산 두로봉 일대는 지름 2050, 1020의 중대형 분비나무가 대부분 죽었다. 그나마 살아 있는 분비나무들도 잔가지와 끝가지의 잎이 떨어져 고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나무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강수 부족과 폭염 스트레스 등으로 고사가 급격히 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태백산에서는 유일사에서 천제단, 무쇠봉과 문수봉으로 이어지는 주요 능선의 분비나무가 대부분 말라 죽었거나 고사가 진행 중이다. 특히 태백산 분비나무는 50여 그루가 뿌리째 뽑혀 쓰러지거나 밑동이 부러져 있다. 소백산도 연화봉 기상청 레이더에서 천문대 근처 비로봉에 이르기까지 주능선에서 관찰된 분비나무가 거의 고사한 상태다.

 

서재철 녹색연합 전문위원은 기후변화로 인해 백두대간의 침엽수 벨트가 말라 죽어가고 있다정부가 적극적인 조사와 대응에 나서지 않으면 한반도 아고산대 침엽수는 다시 보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사정이 이러한데도 정부는 아직 상황 파악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구상나무 집단고사가 확인된 지리산의 경우 반야봉 구간에서 실태조사가 벌어진 곳은 2곳에 불과하지만 의원실이 직접 확인한 결과 30곳이 넘는 지점에서 집단고사가 확인됐다. 장터목이나 제석봉 능선 등지에서도 실제 집단고사가 발생한 곳과 국립공원공단이 모니터링한 장소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 의원은 한반도 전체에 걸쳐 고산침엽수의 집단고사가 이뤄지고 있다단순히 일부만 지정해 모니터링을 할 단계가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 시급히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전수조사를 벌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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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이슈탐색] 나무 '주검'만 남아백두대간 '잿빛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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