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라는 큰 수확으로 더욱 따뜻하고 풍성하게 느껴지는 추석입니다 ^^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즐거운 한가위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차지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추석 연휴를 앞둔 17일 재래시장을 찾아 '현장 민심' 청취에 나섰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130분께 서울 강서구 화곡동 남부시장을 방문했다.

  

이 대표는 신발가게와 과일가게, 야채가게, 생선가게, 떡가게, 분식점 등을 돌아보면서 시장 상인과 악수하고 "많이 파세요" 같은 추석 덕담을 건넸다.

 

자두와 대추, 유과, 옥수수, 청양고추, 떡 등을 사기도 했다.

  

남부시장 상인들은 이 대표에게 "폭염에 상인과 이용객들이 불편함을 많이 겪었다"며 노후화된 시장 시설을 개선해달라고 말했다.

 

지나가던 시장 손님들은 "물가 좀 내려달라"라는 말을 보탰다.

 

이 대표는 30분가량 시장을 둘러보고는 이 시장을 지역구에 둔 한정애 의원, 김성환 비서실장, 이해식 대변인, 노현송 강서구청장, 시장상인들과 함께 시장 내 순댓국밥집에서 막걸리와 국밥을 먹었다.

 

이 자리에서 상인들은 재래시장의 어려움을 다시 한 번 토로하며 시설 개선을 당부했고, 이 대표는 "시장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답했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이 대표는 시장 방문 중 강서경찰서 곰달래지구대에도 들러 추석 연휴 특별 방범 대책을 준비 중인 경찰들을 격려했다.

 

charge@yna.co.kr


▽ 기사 원문보기

[연합뉴스] 이해찬, 추석 앞둔 재래시장 방문 "환경 개선 힘쓰겠다"

 

▽ 관련 기사보기

[더팩트] [TF사진관] 이해찬, 추석 앞두고 '재래시장 민심' 탐방

[뉴스핌] [사진] 어묵 먹는 이해찬 당대표

[머니투데이] [현장+]이해찬의 소확행 '청양고추 5봉지'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정애 의원은 17일(월) 이해찬 대표님과 강서병 지역에 위치한 남부시장에 방문해 시장 상인분들께 추석 인사를 드렸습니다. 반갑게 맞이해주신 남부시장 상인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






남부시장에는 노현송 강서구청장님, 김병진 구의장님, 장상기 시의원님, 강선영 구의원님께서 동행해 주셨습니다~~



남부시장에 들어서서 상인들과 반갑게 인사도 나누고, 여러 고충 사항도 귀담아 들었습니다. 한정애의원도 당대표와 상인 분들을 소개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


이해찬 당대표께서는 여러 내용을 들으시고 상인분들이 불편하지 않게 장사에만 전념하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말씀해주셨습니다.





지나가다가 이렇게 신선한 식재료들을 구경하고..! 추석에 필요한 물품들도 미리 구입해봅니다 ^^




와~~대추 정말 맛나보이지요? 싱싱한 대추에 반한 당대표님도 바로 구입 완료~



시장을 돌며 필요한 물품을 빠짐없이 구입하는 꼼꼼한 한정애의원입니다 ^^

인사도 드리고 물품도 구입하니 일석이조가 아닌가합니다~~




당대표님과 함께 멈춰선 곳! 싱싱한 과일가게 :)

반짝반짝하고 탐스러운 과일에 요것 요것으로 주세요~ 하고 바로 구입~




한정애의원과 시장하면 또 '먹방' 아닙니까~ ㅎㅎ

맛나게 익은 쫀쫀한 옥수수도 하나 골라 대표님과 맛나게 나누어먹었답니다~



그러나 간식은 간식일뿐... ! 남부시장에 소문난 순대국집은 꼭 들러줘야 합니다~!

든든하게 한그릇 뚝딱 하고, 멋진 사모님의 긍정적인 기운을 받아 다시 출발~~ 




여기서 잠깐! 남부시장의 맛집을 한군데 더 소개합니다 ^^

바로바로~ 시장 간식의 꽃인 꽈배기와 맛난 고로케인데요!

방부제를 넣지 않아 건강도 생각했을 뿐만 아니라 맛을 보면 자꾸만 손이 가게 된다는 마성의 간식이라고 합니다~


맛집만 소개하는 강서병의 모델 분들이 소개해주신 간식이라고 하니 왠지 더 믿음직~~



평소에도 종종 들르는 남부시장이지만, 추석을 앞두고 더욱 구석구석 돌며 인사드렸습니다~

모두 풍족한 한가위를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




(+마지막 컷)

한정애의원의 뻥튀기 사랑은 현재진행형입니다~~ 한가득 안고 기뻐하며 계산하는 중 ^^

역시 시장은 간식입니다♡ 시장간식 is 뭔들 ♡



당대표님과 함께한 남부시장 인사였습니다~ 


신선하고 가격도 적당한 남부시장에서 추석 장보기 다함께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맛난 시장간식도 맛보시면 더 좋습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구 한정애 의원이었습니다. 

 

Posted by 장희정비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10.01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한정애의원은 19일(목) 조금 이르긴 하지만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추석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

르신들께 절도 드리고 포옹도 해드리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어르신들도 "우리 이쁜 딸~ 왔어~" 하시며 반겨주셔서 더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르신들 잘 지내셨는지 안부도 묻고, 손도 꼬옥 잡아드리고요~ ^^




어르신 눈높이에서 상세히 말씀도 경청해봅니다~ 혼나는 것이 아니니 오해금지 ^^ ;;;



이번에는 등촌2동에 위치한 능안 경로당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능안경로당 총무님께서 이런저런 건의 사항을 말씀해주셔서 열심히 내용을 경청하였습니다.

강서병 어벤져스인 김병진의장님, 장상기 시의원 두분께서 신속하게 처리해주신다고 답변드리기도 했습니다 ^^





어르신과 살갑게 담소도 나누었는데요. 

한 어르신께서 참 이쁘다~~ 하시며 칭찬도 해주셨답니다. 

 


불편하신 점과 건의사항들도 다시 한 번 꼼꼼히 확인하며, 인사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

어르신들 따뜻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구 한정애 의원이었습니다. 

 

Posted by 장희정비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소 무역업체에서 일하는 김모(26)씨에게 역대 최장 추석 연휴는 '남의 나라 이야기'였다. 김씨는 임시 공휴일로 지정된 2()과 대체 공휴일인 6()에 출근했다. 9일 한글날은 전직원이 연차 사용 동의서를 작성해 연차를 내고 쉬었다. 김씨는 "입사할 때 '빨간 날'은 당연히 쉰다고 생각했다. 회사가 '대체 공휴일 등은 관공서가 쉬는 날이라 우린 해당 사항이 없다'고 했는데 입사 당시 설명도 못 들었다. 지난 광복절에도 연차 사용 동의서를 작성했다"고 말했다.


벤처기업에서 일하는 박모(29)씨의 사정도 비슷했다. 박씨는 "2일과 6일 전직원이 연차 휴가를 사용해 쉬었다. 회사로부터 한글날 등 일부 '빨간 날' 쉬게 해주는 게 어디냐는 말도 들었다. 대기업 친구들과 너무 비교된다"고 말했다.

역대 가장 긴 추석 연휴(930~109)였지만, 일부 중소기업과 영세업체 노동자들에게 대체 휴일은 없었다. '빨간 날'로 불리는 한글날에도 정상 출근하거나 연차 휴가를 사용해 쉬었다. 열흘을 모두 쉰 공공기관이나 대기업과 '휴무 양극화'가 벌어졌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지난달 직장인 123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기업 직장인의 72.5%가 대체 공휴일과 임시 공휴일 모두 '출근하지 않는다'고 답한 반면, 중소기업 직장인은 48%가 쉰다고 답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5인 이상 기업 408곳을 대상으로 한 '2017년 추석 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에서도 휴무 양극화가 나타났다. 10일 이상 쉬는 기업은 300인 이상의 경우 88.6%인 반면, 300인 미만의 경우엔 56.2%에 그쳤다. 300인 이상 기업에 없었던 5일 이하 휴무는 300인 이하에서 16.2%에 달했다.


달력상 '빨간 날'에도 이들은 왜 정상 출근하거나 연차를 내야할까. 31, 광복절, 한글날 등의 국경일과 추석, 설날 등 명절을 공휴일로 명시한 대통령령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적용 대상이 관공서 등 공공기관에 한정되기 때문이다. 민간기업 중에 규모가 크고 노조가입률이 높은 기업들은 단체협약이나 취업규칙을 통해 이 규정을 따른다. 민간기업은 원칙적으로 이 규정을 따를 법적 의무가 없어 일부 중소기업 직원들에게 대체 휴일은 물론 '빨간 날'인 공휴일이 자동적으로 쉬는 날이 되지 않는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에 노동분야 공약에 '공휴일 민간적용'을 포함시켰다. 국회에는 민간 부문에서도 공휴일을 휴일로 보장할 수 있도록 하자는 내용의 관련 법안들이 제출된 상태다.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은 관공서, 대기업 등만 혜택을 보는 현행 공휴일 제도를 '국민휴식보장제도'로 전환해 모든 국민에게 최대 18일의 휴일을 법률로 보장하는 내용의 '국민의 휴일에 관한 법률안'을 지난달 26일 대표발의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모든 국민이 공휴일 혜택을 보는 '국경일 및 공휴일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발의했다.

 

그러나 영세업체나 일부 중소기업 사업주들 사이에선 "현실을 모르는 소리"라는 말도 나온다. 중소 음향기지 부품을 만드는 업체의 대표 유모(55)씨는 "똑같이 쉬면 좋겠지만, 영세업체 입장에선 안 쉬는 게 아니라 못 쉬는 게 현실이다. 현행법상 문제가 없는 상황에서 매출이나 납기 등을 생각하면 관공서, 대기업과 똑같이 쉬긴 어렵다. 법이 개정되면 경제적 부담이 늘어날 게 뻔하다"고 말했다.


박지순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법 제정을 통해 모든 국민에게 공휴일을 동일하게 적용하거나 회사별 취업규칙을 개정해 휴일로 정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그러나 법률을 통해 민간기업까지 획일적으로 적용하기 전에 산업별, 사업체별 상황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독일 등 주요 유럽국가는 공휴일을 법률로 강행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사업주와 산별노조간 협약을 통해 정한다""우리나라 현실을 고려할 때 노사정위원회를 통해 공휴일, 명절 휴일 등에 대해 합의를 거친 이후 정부의 업종별 가이드 라인이나 법제화 논의를 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다. 명절마다 반복되는 관련 논의를 더 이상 미뤄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여성국 기자 yu.sungkuk@joongang.co.kr



▽ 기사 원문보기

[중앙일보] ‘빨간 날양극화...대체공휴일 휴가계 낸 중소기업 근로자들

 

▽ 관련 기사보기

[전자신문] '빨간날' 개념 바뀔까...국회, 국민휴일 관련 법안 속도

[세계일보] 올해 같은 장기 황금연휴언제 다시 찾아올까?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