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에 여러 산타들이 떴다는 이야기, 정말 실화인가요? ^^

강서 산타에 한정애의원도 합류했다는 행사! 바로 홈플러스의 연말 본사 사회공헌활동이라고 합니다.


붉은색과 초록색을 보니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먼저 도착해 잠깐 티타임을 가지는 오늘의 산타들!



차곡차곡 예쁘게 쌓여있는 박스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 '크리스마스 선물 박스'입니다.

지역의 아동들을 위한 방한용품이 내용물로 들어가 있다고 하네요~ ^^ 



강서지역 내 18개 아동센터의 450명의 아이들이 이 선물을 수령하게 될텐데, 마음에 쏘옥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스 인증샷도 찍고~




이런 따뜻한 나눔의 현장에 하트가 빠질 수 없죠~♡



그 후 크리스마스 선물 박스를 만드는 오늘의 산타들~!



오늘은 포장왕 한정애입니다~




리본도 문제 없습니다. 왕년에 박스 좀 포장해본 듯한 솜씨군요~ ^^





오늘 행사에는 홈플러스의 임직원 여러분과 고건상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최덕성 강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의미 있는 송년 봉사활동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강서에 따뜻함이 플러스됩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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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곳을 향했던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되새긴다

내일은 성탄절이다. 가장 낮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정의와 평화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뜻이 온누리에 가득하길 기원한다.

국민 모두에게 작은 안식이 되고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가 전해지는 뜻 깊은 크리스마스 되기를 바란다.

이 추운 겨울, 우리사회 그늘진 곳에서 더 춥게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 위로와 소망이 깃들기를 희망한다.

특히 세월호 유가족, 오룡호 선원 유가족 등 올 한해 크고 작은 사건사고들로 가족을 잃고 아픔을 견디고 있는 이들에게 우리 모두가 위로와 관심을 보냈으면 한다.

쌍용자동차, 씨엔엠 등 어렵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해고 노동자들, 북녘과 해외동포들에게도 새로운 희망이 깃들기를 기대한다.

새정치민주연합은 가난하고 소외받는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되새겨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국민과 함께 할 것이다.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나라,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더욱 분발하고 노력하겠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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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과 을지로위원회, 김한길 당대표와 지도부는 24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성탄절, 국회 비정규직과 함께하는 민주당’ 행사를 열고 국회 청소노동자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김한길 당대표는 인사말에서 "민주당과 을지로위원회가 직접고용의 정규직화를 위해 힘쓰고 있지만 정부차원의 열의는 보이지 않는 것이 안타까우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라는 큰 선물을 빠른 시일내 드릴 수 있도록 애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감사의 성탄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한정애 의원을 비롯한 을지로위원회 위원들은 한해 동안 국회 건물 곳곳에 청소를 위해 애쓰신 분들을 찾아 뵙고 성탄절 선물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드를 전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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