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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비닐 대란자원순환 사회 실현 고민할때

 

폐비닐 수거대란사태로 폐기물 정책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자원순환사회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과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가 마련한 이번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산업구조와 폐기물 배출 증가는 서로 맞물릴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이제 물질 재활용보다는 에너지 재활용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개선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일본의 폐기물 감량화 정책과, 스마트성장, 지속가능 성장 등을 골자로 한 EU신경제성장 전략등 외국의 폐기물 관련 정책들도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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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폐비닐 대란자원순환 사회 실현 고민할 때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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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저널=서울더불어민주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인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은 오는 25일 오전 10,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학회장 이승희)와 함께 순환경제사회 실현을 위한 폐자원의 역할과 이슈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폐비닐 수거거부 등으로 불거진 우리나라 폐기물 정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안에 대한 대응 및 폐기물 정책의 장기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 발제에는 박상우 충남도립대 교수(저탄소자원순환연구소장)순환경제사회에서 폐자원 관리의 역할과 정책방향을 발표하고, 이어 이희선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박사가 가연성 폐자원의 물질재활용 역할과 기여방안, 그리고 오세천 공주대 교수가 가연성 폐자원의 에너지회수 역할과 이슈 대응을 발표할 예정이다.

 

패널에는 이승희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학회장을 비롯해 신선경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 김석준 한국기계연구원 박사,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 이장근 한국폐자원에너지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자리한다.

 

토론회를 주최한 한정애 의원은 재활용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재활용품 처리체계의 근본적인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이번 토론회를 통해 실질적인 자원순환 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활발한 논의와 대안 모색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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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저널] 한정애 의원, 순환경제사회 모색 토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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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폐비닐 대란자원순환 사회 실현 고민할 때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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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은 오는 25()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학회장 이승희)와 함께 순환경제사회 실현을 위한 폐자원의 역할과 이슈토론회를 개최한다

(보도자료)180423_순환경제사회실현을 위한 국회포럼.hwp


Posted by 정희정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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