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의원은 오늘(2) 오전 여의도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노총·새정치민주연합 정책협약식에 참석하였습니다

행사에는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한정애, 김경협, 김기준, 김영주 의원 등 한국노총 출신 인사 그리고 이번 성남중원에 출마한 정환석 예비후보가 함께 자리하였습니다. 한국노총에서는 김동만 위원장을 비롯하여 산별연맹위원장과 지도부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김동만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과거에도 여야 정당과 상시적으로 교류를 해왔으나 처음에만 반짝하고 차후에는 실행이 안된 것이 많았다앞으로는 노총도 고충을 자주 말씀드릴테니 문재인 대표님도 그런 부분에서 많이 협조해 주셨으면 한다라며 정당의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문재인 대표는 당에 김영주, 김경협, 김기준, 한정애 의원 등 한국노총 출신이 여러분 계신데, 모두 우리당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소중한 인재들이다라며 정책협약이 중앙당과 한국노총 본부 간의 협약을 넘어서서 각 지역본부 간에도 이런 협약들이 이어져 나가길 바란다라며 한국노총의 정당과의 적극적인 연대를 요청하였습니다

아래는 이날 합의한 사항입니다

 

한국노총·새정치민주연합 정책협의회 이행합의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일하는 사람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추구하기 위해 책임있는 정책협의를 운영하고자 아래와 같이 합의한다

하나, 본 정책협의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의 간담회에 기초하여 개최되는 것으로서 책임있는 참여와 생산적인 협의를 위해 서로 노력한다

하나, 본 정책협의는 필요에 따라 국회 해당 상임위원 및 관계부서가 참석토록 하여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한다

하나, 본 정책협의는 양 조직의 대표급으로 구성하는 대표급 정책협의회와 각종 현안의 세부적 협의를 위한 상시 정책협의회로 운영하며 대표급 정책협의회는 분기별 1, 상시 정책협의회는 의제별로 필요시 개최함을 원칙으로 한다

 

201542

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김동만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문재인

  

Posted by Mr. Cha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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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노동국_한국사회의 올바른 중앙노사관계 구축과 발전 방향 모색 국회토론~.pdf

 

 

한정애 의원은 전국노동위원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함께 28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한국사회의 올바른 중앙노사관계 구축과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 자리에는 이용득 새정치연합 전국노동위원회 위원장이 '한국사회의 올바른 중앙노사관계 구축과 발전방안 모색'이라는 주제의 기조발언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가 '노동시장 구조개혁을 위한 노사정의 역할'을 주제로 발제를 맡았습니다.

정문주 한국노총 정책본부장, 장홍근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이형준 한국경영자총협회 노동정책본부장, 최원식 새정치연합 의원들이 토론자로 나서 올바른 중앙노사관계 구축, 노동시장 구조개선 등을 위한 발전방향과 정치권의 역할 등에 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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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23일 영등포구에 위치한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 2014년도 서울노총 여성조합원 교육에 참석했습니다.

한 의원은 <여성 고용정책 문제점과 노조의 과제>주제 강의에서 "노동법 위반은 법 위반으로 치부되지 않는 우리사회의 현 주소"라며, "그럼에도 박근혜 정부는 노동시장의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모든 노동자를 비정규직 하려 하다" 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이러한 정부의 시도를 막기 위한 국회의 역할과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한정애 의원을 비롯하여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임이자 여성담당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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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한국노동조합총연맹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 한국노총 방문 간담회에 함께 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새정치민주연합은 땀흘려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 며 "앞으로 소득중심 성장, 부자증세 등을 통해 진정한 복지국가를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자" 고 말했습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동만 위원장은 "4대강 및 자원외교 실패 등 정부의 정책실패 책임을 공공부문 노동자에게 일방적으로 전가하고 있고 공무원연금개혁도 당사자를 배제한 채 무리하게 진행되고 있다" 고 정부의 형태를 규탄했습니다. 이어 "새정치민주연합도 어렵고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데 문희상 비대위 위원장 중심으로 당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노동계 현안 문제 해결에도 역할을 해달라" 고 당부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근로기준법 개악안, 공공부문 노동탄압, 공무원 연금 등 노동관련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오늘 간담회에서 요구한 내용의 결과물을 한 달 이내로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이 날 간담회에는 한정애 의원을 비롯하여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 위원장, 이용득 노동위원장, 이석행 노동위 수석부위원장, 원혜영 혁신위원장, 백재현 정책위 의장, 우원식 의원, 김기준 의원, 김경협 의원, 박홍근 의원, 최원식 의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동만 위원장, 최두환 상임부위원장, 조민근 상임부위원장, 산별 대표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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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28일 오후 3시 국회도서관 4층 입법조사처 회의실에서 열린 공공부문 통상임금 소송 실효성 문제에 대한 토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는 임금체계 개편의 필요, 대-중소기업 격차 심화우려 등을 표하며 통상임금 관련 노사갈등을 자율적으로 풀라고만 말할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적극적 중재 및 노사관계 지원활동을 펼쳐야 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토론회에서 제안해주신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한정애 의원을 비롯하여 류영철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부위원장, 백윤철 교수, 한석종 변호사 등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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