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소위 간사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원회에 출석한 이성경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소위에서는 최저임금법 개정과 관련된 노사대표의 의견을 청취한다. 2018.4.13/뉴스1 pjh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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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인사 나누는 한정애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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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악수하는 한정애-송영중

[뉴시스] 참석자들과 악수하는 한정애 의원

[뉴스1] 민주노총 사무총장과 인사 나누는 한정애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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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셋째 주인 15~19일, 민주당은 사회적대타협을 위한 경제계·노동계와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기관씩 함께 하며 현 노동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함께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간담회 일정은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


- 1월 15일(월) : 대한상공회의소

- 1월 16일(화) : 한국노총

- 1월 17일(수) : 한국경영자총협회

- 1월 18일(목) : 민주노총

- 1월 19일(금) : 중소기업중앙회 


상세 내용은 각 기관의 간담회 사진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15일(월) : 대한상공회의소


15일 오후 한정애의원과 우원식 원내대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포함한 참석자들이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 자리에 만났습니다. 민주당은 이날 혁신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회적 대화와 대타협이 필수적임을 밝히며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기업과 노동자가 협력하며 상호 성장하는 사회적 대타협으로 가는 길에 대한상의의 역할을 강조하고, 당과 정부 역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경제정책을 추진해나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현안에 대한 정부여당의 입장 설명과 대한상의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6일(화) : 한국노총


둘째날인 16일(화)는 노동계와의 간담회가 예정되어 있었는데요. 양대 노총 중 한국노총과의 간담회를 먼저 시작하였습니다 :) 본격적으로 간담회가 시작되기 전에 막간을 이용한 차담회도 함께했구요~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 노동 현안과 관련된 한국노총의 입장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맞잡은 두 손처럼, 사회적대타협의 길로 갈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





  17일(수) : 한국경영자총협회


17일(수)에는 한국경영자총협회와의 간담회 일정이 있었습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박병원 경총 회장은 경총이 사회적 대타협을 위한 조직임을 밝히며, 사회적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임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







  18일(목) : 민주노총


사회적 대타협 간담회의 네 번째 일정으로 민주노총과의 간담회에 함께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노동시간 단축,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혁신성장 동력 마련 등 현안과 관련한 정부여당의 입장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 관련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역시 진정성 있는 사회적 대타협의 의지가 있음을 밝히며, 사회적 대화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발언하기도 하였습니다. 






한정애 의원 역시 민주노총의 적극적인 의견을 환영하며, 환노위 여당 간사로서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









  19일(금) : 중소기업중앙회 




<사회적 대타협>이란 이익집단과 국가 간 정치적 의견 교환을 통해 노사 등 이해집단의 이익, 가치와 갈등 등을 조정하는 시스템을 이야기합니다. 이는 시민사회와 시장, 국가를 수평적으로 연결하는 방식인데요. 해외에서는 사회적 타협과 대화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선례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


이번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우리나라에도 좋은 선례가 남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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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참여연대 정책제안 받아

오늘은 민주노총 만나 의견 듣기로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양대 노총인 한국노총, 민주노총과 시민단체인 참여연대를 만나 정책 건의를 받으며 소통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국정기획위는 사회분과의 김연명 위원장(중앙대 교수)과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태수 꽃동네대학교 교수 등 일부 자문위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사무실에서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 자리에서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은 “(대통령께서) 인천공항에서 말씀하셨던 비정규직 문제, 최저임금 문제 등이 코앞에 놓여 있다. (정부가) 한국노총과 협약했던 내용들이 5년간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국정기획위원회가 그림을 잘 그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고, 김연명 사회분과 위원장은 과거 10년처럼 노동 배제 사회를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 대통령의 의지다. 한국노총과 정책협약한 내용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정기획위 사회분과위원회는 2일엔 서울 중구의 민주노총 사무실을 방문해 정책협의회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과 각 산별 조직 대표자들이 참석해 노동존중 국정기조를 요구하고, 민주노총이 제시하는 의제들을 국정기획위에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기간 중 노동계의 의견에 따라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 등을 공약했으며, 국정기획위는 고용노동부에 이들 공약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주문한 상황이다.


이날 오후엔 참여연대의 이태호 정책위원장, 안진걸 사무처장 등이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국정기획위 사무실을 찾아 김연명 위원장에게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2의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등 90개 개혁과제 제안서를 전달했다.


윤형중 박태우 기자 hjy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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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노동·시민사회와 소통 나선 국정기획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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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

5월 1일(월), 한정애의원은 한국노총회관 13층에서 열린 <제127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 및 제20차 중앙위원회>에 함께했습니다. 이날 한국노총에서는 제19대 대통령선거 한국노총 지지 후보로 문재인 후보가 결정되었음을 발표하고, 문재인 후보와 함께 '대선승리-노동존중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노동절을 맞이해 노동이 존중받는 나라를 세우겠다며 "다음 정부 성장정책 맨 앞에 노동자의 존엄 노동의 가치를 세우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어 "정경유착과 노동탄압의 암울한 과거로의 회귀와 희망찬 미래로의 도약의 갈림길"에서 문재인후보에게 지지해줄 것을 호소하였습니다. ^^


그러면 행사 장면을 보실까요~



노총가를 제창중인 한정애의원의 모습~



자리에 함께한 문재인 후보의 모습도 보입니다. 뭔가 귀여우신(?) 매력도 있으신듯 ^^ (feat.재이니?)




1부에 진행된 127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을 이렇게 지켜보고~





2부에는 제20차 중앙위원회를 열고, 안건을 보고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보고되는 안건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보고 안건1>

총투표 결과 보고 및 대선승리를 위한 전조직 실천방안의 건


<보고 안건2>

정책협약 체결의 건

- 지지 후보 인사

- 정책협약서 서명 및 교환

- 노동법 전면개정 촉구 서명용지 전달

- 노동희망본부 발족 선언


정책협약 체결을 마치고, 문재인 후보가 한국노총의 지지에 대한 감사 인사를 했습니다.

그 후 다함께 엄지 척~! 하며 기념 사진도 찍었습니다 ^^





두 분 표정도 너무 좋습니다~ 

문재인 후보와 한국노총, 앞으로도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



엄지 엄지 척~!



해맑은 문재인 후보의 모습도 ㅎㅎ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늘 노동자와 더불어~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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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한국노총을 찾아 "함께 세상을 바꾸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문 후보는 지난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회관을 찾아 김주영 위원장과 지도부, 산별대표자들을 만나 "대통령이 돼도 혼자 힘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노총은 25일까지 대선 지지후보 결정을 위한 조합원 총투표를 한다. 투표 마감 열흘을 앞두고 자신을 한국노총 지지후보로 뽑아 달라고 러브콜을 보낸 것이다.

 

이날 문재인 후보는 한국노총과의 인연을 재차 강조했다. 한국노총과 함께 민주통합당을 창당한 일과 1987년 노동자 대투쟁 당시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고문변호사를 했다는 사연은 문 후보가 노동계를 만날 때마다 거론하는 단골 레퍼토리다.

 

문 후보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노정 간 파트너십을 복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노동이 완전히 배제됐다""한국노총·민주노총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만약 민주노총이 정부와 대화에 나서지 않는다면 한국노총을 붙잡고라도 몇 날 며칠을 대화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문 후보는 "노조 조직률과 단체협약 적용률을 높이는 데 정부가 앞장서겠다""노조 전임자와 전임자급여는 노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확실히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정인사(일반해고) 지침과 취업규칙 해석 및 운영지침 폐기도 공약했다.

 

문 후보는 "정권교체 과정에서 노동이 큰 역할을 하면 할수록 정권교체 이후에 노동의 발언권이 그만큼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정권교체를 함께 이뤄 달라"고 호소했다.

 

김주영 위원장은 "한국노총은 100만 조합원 총투표로 지지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문재인 후보가 한국노총의 정책요구를 잘 담아내 대한민국이 한 단계 도약하는 데 힘써 달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영표·김영주·김경협·한정애·이용득·김경수·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석행 당 노동위원회 상임공동위원장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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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 "함께 세상 바꾸자" 문재인, 한국노총에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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